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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보잉 737-900 스타크래프트2 비행기 구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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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에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대한항공에서 후원하던 시절 제작된 대한항공 스타크래프트 한정판 비행기 모형을 가지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한 사이트에서 비행기를 발견하고 구입하게 되었다. 이전 글:  자유의 날개 한정판 북미 버전 구입 성공 대한항공 스타크래프트2 비행기 제품의 박스이다. Korean Air라 박스 윗면에 적혀있고 아래에는 Starcraft2가 적혀있다. 짐 레이너가 등장한다는 점에서 자유의 날개 일반판과 느낌이 비슷하다. 박스 뒷면은 스타크래프트2 로고와 Limited Edition이라 적혀있다. 어두운 색깔이 우주의 광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박스를 개봉하니 작은 비행기 모형이 비닐에 담겨 있었고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작아서 귀여운 장난감 같았다. 400:1 모델은 이번 기회에 구하게 되어서 스타크래프트 비행기 모델에 대한 갈증은 당분간 풀릴 듯하지만 진짜 간지는 역시 제트 엔진이 4개 달린 200:1 모델이라고 본다. 연관 글:  자유의 날개 일반판 구입하다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한정판 북미 버전 밀봉판 구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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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가 출시될 당시 한정판으로 등장한 북미 버전을 구입하게 되었다. 출시된 지 16년이 지난 현재는 매물이 상당히 희소한데 운이 좋게도 해당 제품을 발견하고 바로 구입해서 집까지 무사히 도착하게 되었다. 이전 글:  스타2를 잠시 쉬는 중 택배로 받은 물품이라 안전하게 뽁뽁이로 포장되어 있다. 뽁뽁이 없이 가벼운 비닐 밀봉 상태로 왔다면 배송 과정에서 비닐이 손상될 수도 있었다. 비닐이 조금이라도 뜯기는 순간 한정판이라도 가치가 폭락해서 조심해야 한다. 한정판 뒷면을 보니 자유의 날개 짐 레이너가 언뜻 보인다. 뽁뽁이로 인해 시야가 가려져도 중앙 상단 부분에 파란색 레이너가 보여 굉장히 반갑다. 인터넷으로만 보던 제품을 직접 가지게 되니 고급 선물을 받은 것처럼 마음에 든다. 아직 세 가지 세트 중 자유의 날개 북미판만 가지고 있어서 당분간 장롱에 보관할 예정이다. 나중에 군단의 심장과 공허의 유산 북미판까지 한정판으로 갖추게 되면 밀봉된 자유의 날개 제품을 개봉할 것이다. 마음속으로는 끝까지 소장하고 싶은 심정이나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서라면 결국 뜯어야 한다.

게이밍 노트북 팬 소리 때문에 스타2를 잠시 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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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를 계속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노트북에 무리가 갔는지 팬 소리가 좀 심하게 나서 현재는 스타1만 즐기고 있다. 스타2는 작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재밌어서 7개월 정도 즐기는 중에 노트북이 누적 대미지를 받고 스타2를 당분간 접게 되었다. 이전 글:  스타2 자유의 날개 일반판 구입 애초에 노트북 대신 데스크탑을 샀으면 스타2를 돌리면서도 팬 소리가 크게 나지 않고 장시간 게임을 할 수도 있었는데 게이밍 노트북을 선택해서 지금은 게임을 오래 즐기기 어렵다. 스타2가 아니어도 다른 게임을 할 때도 노트북 발열이 생각보다 심해서 곤란한 상황을 겪고 있다. 스타2를 하면서 스타1보다 더 속도감 있는 게임과 물량 생산이 편한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스타2 티어도 다이아 티어까지 찍게 되었다. 점수를 올리는 과정에서 당연히 흥미가 생겼고 스타1 대신 스타2 위주로 더 많은 게임을 하려고 했으나 현재는 게이밍 노트북만 있어서 스타1만 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블로그 수익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가지고 있는 자금으로 데스크탑 컴퓨터를 구매하기에는 아직 부담이 있다. 남은 돈은 해외 미국 채권과 RP에 투자해서 만기까지 기간이 남아 있고 선뜻 자금을 빼기에는 여러모로 리스크가 있다. 그래도 최대한 글을 꾸준히 쓰면서 유입을 늘려 수익을 내려고 한다. 수익이 본격적으로 나기 시작하면 데스크탑 컴퓨터를 빠르게 확보하고 스타2 포스팅을 이어서 할 예정이다. 스타2여 조금만 기다려라! 다음 글:  스타2 자유의 날개 북미판 한정판 구입

스타2 자유의 날개 일반판 구하는데 드디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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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자유의 날개 일반판을 드디어 구하게 되었다.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지인을 통해 얻게 된 제품으로 CD키는 이미 사용한 상태이지만 박스를 소장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스타2 RTS 감성이 방 안에 깊게 느껴진다. 이전 글:  테란으로 골드 달성 2010년에 출시된 자유의 날개 일반판 박스 전면부 모습이다. 가끔 마린으로 생각하는 유저들이 있는데 수염이 난 인물은 짐 레이너이다. 뒷면을 보니 이제 다시 시작이다. 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스타1에서 스타2로 넘어가는 만큼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를 나타내는데 문득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 가사가 떠오른다. 미리 집에 고이 모셔둔 리마스터 초회판과 스타2 자유의 날개 일반판 패키지를 같이 세트로 모아 사진을 찍었다. 이제 일반판 기준으로 군단의 심장과 공허의 유산을 모으면 세트가 완성되는데 구하기 쉽지 않아 아직 갈 길이 멀다. 다음 글:  스타2를 잠시 쉬는 중

[스타2 일기 #1] 테란으로 골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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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를 한 후 골드1을 찍게 되었다. 원래 스1에서 나름 래더 상위권까지 찍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스2도 쉽게 점수를 올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는 나의 큰 착각이었다. 생각보다 스2 래더 올리는 것이 힘들었고 래더 유저들도 실력이 좋다는 것을 게임을 많이 하며 느끼게 되었다. 이전 글:  스타2 래더에서 핵 사용 24년쯤에 스타2를 처음 시작하면서 테란으로 몇 판 래더 게임을 돌리긴 했는데, 사실 거의 뭐 띄엄띄엄해서 그런지 실력이 크게 늘지 않았다. 그러다 이번 연도에 1주일 전부터 하루에 1~2판씩은 꼭 했는데, 갑작스럽게 나 자신도 신기할 정도로 실력이 많이 늘었다. 스1과 스2는 거의 다른 게임이긴 하지만 RTS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어서 그런지 공격 가는 타이밍과 최적화, 손 빠르기가 스1에서 이미 감각을 익혀놔서 이상하게도 갑자기 게임이 잘 풀리고 있다. 원래 스2를 처음 할 때만 해도 아무것도 몰랐는데 대략 150판 정도 게임을 하게 되니 유닛의 상성이 보이고 공격 타이밍이 느껴지면서 최근에는 거의 8연승을 찍고 있다.  아직 골드 티어라 점수 구간이 많이 낮아서 연승을 하는 것이 의미 없을 수 있지만 확실히 게임을 하면서 이전보다 실력 상승이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 한 단계 더 높은 티어인 플래티넘에 도전하려고 한다. 다음 글:  스타2 자유의 날개 일반판 구하기 성공

스타2 래더 매칭에서 저그한테 핵을 한번 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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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에서 래더 매칭을 하는데 어떤 저그와 매칭이 되었다. 초반부터 내가 유리하게 시작했는데 서로 실력차가 크게 나지 않아 상대가 나를 따라잡지 못했는데 내가 일부로 경기를 끝내지 않고 상대한테 더 시간을 주었다. 공격을 가지 않고 방어만 하면서 상대가 살아나게 계속 내버려두었다. 이런 게임의 상황에서 나는 그냥 게임하면 재미없어서 핵을 한번 쏘려고 했다. 상대가 먹은 멀티 근처에 유령을 배치해서 핵을 조준하려고 하는 모습이다. 이건 핵을 상대 멀티 근처에 핵을 쏘는데 성공한 모습이다. 아마 상대도 이 모습을 봤을 것이라 생각한다. 경기가 유리한 상황에서 멀티만 먹고 일부로 게임을 끝내지 않고 계속 끄는 것도 직접 해보니 재미있었긴 한데 상대방은 아니었는지 나갈 때 나한테 영어로 한 소리를 하고 나갔다. 간만에 스타2를 하면서 장기전이 나와서 재미있었다. 다음 글:  스타2 골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