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 2.0에서 삼룡이 미네랄이 5덩어리에서 6덩어리로?
스타크래프트 옥타곤 맵이 처음 나왔을 때 삼룡이 미네랄이 5덩어리였는데 2.0으로 개편되면서 삼룡이 미네랄이 6덩어리로 늘어났다. 앞마당과 삼룡이 미네랄을 합하면 14덩어리로 물량 싸움하기 좋은 맵이 되었다. 이전 글: 앞마당 미네랄 뒤편에서 견제하기 좋은 백룸 옥타곤 맵은 앞마당 미네랄이 8덩어리로 일반 맵보다 1덩어리 더 많다. 참고로 예전 스타리그 맵에서 사용했던 태풍의 눈 맵도 앞마당 미네랄이 8덩어리였다. 옥타곤 초창기 버전은 삼룡이 멀티에 미네랄이 5덩어리 놓여 있는데 보통 삼룡이 멀티는 미네랄이 6덩어리 배치되어 있다. 옥타곤 1.0 버전은 앞마당 미네랄이 1덩어리 많은 만큼 삼룡이 미네랄을 1덩어리 줄여서 자원 밸런스를 맞춘 것으로 보면 된다. 옥타곤 2.0 버전이 되면서 삼룡이 미네랄 개수가 6덩어리로 1덩어리 추가되었다. 이로써 앞마당 8덩어리에 삼룡이 6덩어리 자원을 확보해서 정면 힘 싸움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