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을 적당히 잘 사용해야 하는 개인 입구 방어하기 5.0
개인 입구 방어하기 5.0은 시민을 통해 유닛을 뽑을 수 있다. 시민을 사용하지 않으면 누적되어 다음 라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라운드별 적 유닛과 자신의 유닛을 보고 시민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전 글: 4대4 컴까기 여름 리뷰 개인 입구 방어하기 5.0을 시작하면 시민 8개가 등장한다. 시민을 아래로 보내면 유닛이 랜덤으로 뽑힌다. 첫 라운드에 시민 3기를 사용해서 유닛을 뽑았더니 그중에 드론이 생산되었다. 드론이 나오면 해처리와 성큰 콜로니를 지을 수 있다. 언덕에 성큰 콜로니 4개를 짓고 파이어뱃과 골리앗으로 적 병력을 맞이하고 있다. 성큰 콜로니가 몸빵 역할을 하고 있어서 수비가 안정적이다. 다음 라운드에서 유닛을 뽑았을 때는 마린과 레이너가 나왔다. 개인 입구 방어하기 5.0은 이렇게 일반 유닛뿐만 아니라 영웅 유닛도 등장해서 적 유닛을 막을 때 수월하다. 파이어뱃과 고스트가 나오는 라운드에서 질럿, 벌처, 리버, 캐리건으로 수비하는데 외줄타기를 하듯이 되게 아슬아슬하다. 다행히 리버로 고스트랑 파이어뱃 점사를 잘해주면서 다음 라운드로 넘어가게 된다. 4라운드에서는 울트라와 벌처에 이어 제라툴이 나오면서 아칸을 쉽게 제거하고 있다. 5라운드에서는 조금 욕심을 내서 시민을 3기만 사용하다가 낭패를 보게 되었다. 영웅 드라군 패닉스가 나오긴 했으나 일반 유닛이 조금 나오는 바람에 저글링과 마린에 녹아버리고 패닉스 1기만 남게 되었다. 패닉스로 최대한 컨트롤을 하면서 다음 라운드로 넘어가려 했으나 물량 차이가 너무 커서 패닉스가 제거되고 6라운드까지 도달하는 데 실패했다. 개인 입구 방어하기 5.0은 시민을 아끼는 것도 중요한데 자신이 뽑은 유닛을 보면서 시민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연관 글: 개인성큰디펜스 HELL 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