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1 전프로 정명훈 ASL 복귀 예고
SKT1 전프로 스타크래프트 테란 프로게이머 정명훈 선수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 ASL 대회에 도전할 것을 시청자들한테 알렸다. 최근 정명훈 선수의 유튜브 채널에 웅장한 느낌의 영상이 올라와서 시청자들이 ASL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그 직감이 맞아떨어졌다. 이전 글: 전프로 스타크래프트 게이머 정명훈의 복귀? 정명훈 선수는 방송을 통해 ASL에 출전할 것을 직접 밝혔으며 현재 스타크래프트 래더와 전프로들과의 매칭으로 실력을 천천히 향상시키고 있다. 복귀한 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나름 괜찮은 실력을 보여주면서 클래스는 여전한 것을 팬들한테 보여주었다. 시청자들은 방송을 지켜보며 정명훈 선수가 연습을 통해 실력을 되찾는 것을 기대하고 있고 ASL 대회에 나가 멋진 경기를 펼치길 바라고 있다. 일반적으로 게임을 오래 쉬다 실력을 복귀하는 데에는 최소 1~2달은 걸리며 길면 4~6개월까지 걸릴 수 있다. 다음 ASL 대회까지 기간이 최소 몇 개월은 남아 있어서 이 기간 동안 열심히 연습하면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병기 이영호 선수가 ASL에 빠진 시점에 저그가 역사상 최고의 강세를 타고 있는데 정명훈 선수가 ASL 대회에 출전하면 테란 라인에 상당한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저그와 프로토스 게이머들은 상대적으로 압박감을 가질 수 있는 만큼 ASL 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여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최고의 테란이 ASL 대회에 등장하는 만큼 스타크래프트가 어떤 분위기로 흘러갈지는 봐야 알겠지만 팬들은 저그의 연속 우승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의견도 등장하고 있다. 연관 글 테란 정명훈 드디어 유튜브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