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지르면 망하는 버전 내가 컴퓨터의 마린 투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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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내가 컴퓨터의 마린 투혼 버전은 난이도가 어렵습니다. 다리를 넘어가면 인페스티드 테란이 나오고 도박을 하면 상대 유닛이 업그레이드되는 리스크가 생깁니다. 게다가 리버 영웅의 대미지가 상당해 마린이 한 번에 녹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어 극한의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이전 글:  개인성큰디펜스 HELL MODE 클리어 후기 투혼 7시 스타팅에서 시작합니다. 입구에 치료소가 배치되어 있으며 마린의 체력이 낮아질 경우 비콘으로 보내면 체력이 회복됩니다. 마린뿐만 아니라 다른 영웅 유닛을 치료소에 보내도 실드와 체력이 모두 회복이 가능합니다. 영웅으로 변환하는 비콘은 5시 입구 아래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배럭에서는 마린, 파이어뱃, 메딕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고스트는 12원의 비용으로 체력을 회복하는 스킬이고 옵저버는 미네랄 500이 필요하며 도박을 지를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드라군은 본진 귀환 용도로 사용합니다. 포지에서 마린의 공업과 방업을 찍을 수 있습니다. 5000원을 지불하면 체력을 +5 시킬 수 있으며 레이너의 경우는 체력이 오르지 않습니다. 유닛이 일정 구역을 넘어가면 인페스티드 테란이 쏟아집니다. 자폭맨은 공격력이 높아서 레이너가 뭉쳐있는 곳에 터지면 영웅 유닛이어도 한 번에 몰살당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여기는 크리스탈 존으로 이쪽으로 유닛을 보내면 수급되는 미네랄의 속도가 증가합니다. 게다가 케리건도 생겨서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배럭에서 500원을 주고 도박을 질렀는데 처음부터 SCV가 당첨됐습니다. 저희 팀이 아무리 복권을 여러 번 질러도 일꾼 당첨이 안 됐는데 100% 확률로 당첨된 저는 역시 행운의 사나이? 리버 영웅입니다. 공격력이 1000이 넘어가므로 방어력 업그레이드가 255업이 되어있어도 레이너가 스캐럽에 녹습니다. 레이너 부대를 통해 앞쪽 라인까지 전진했습니다. 저희 팀 연두색 레이너가 업이 잘 되어 있어 진출에 성공합니다.  6시 지역까지 마저 정리합니다. 옆에 있는 크리...

투혼 저글링만 들어갈 수 있는 바위 속 명당 꿀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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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국민맵 투혼 스타팅 포인트 7시에는 특별한 자리가 있습니다. 구석진 곳에 저글링이 들어갈 수 있는 숨겨진 위치가 존재하며 여기로 들어가면 사거리 유닛이 나오기 전까지 잠시 동안 상대의 어그로를 끌어 시간을 벌 수 있는 명당자리입니다. 이전 글:  왜 스타크래프트 S랭크부터 점수를 올리기 힘들까? 상대 저그 저글링이 본진으로 들어와 프로브 견제를 하지 않고 구석에 숨어버립니다. 바위 사이로 들어가니 저글링이 적게나마 보이기만 할 뿐 질럿이 입구 바위 심시티에 꽉 껴서 들어가지 못합니다. 바위 바로 옆에 질럿이 있으면 저글링이 안 나올까 봐 잠시 질럿을 뒤로 뺐습니다. 이후 저글링이 질럿이 없을 줄 알고 밖으로 나오도록 유인을 시도합니다. 밖으로 나오지 않아서 다시 질럿을 보내 내부를 들여다봤는데 아까 그 자리에서 저글링이 그대로 위를 바라보고 시간이 멈춘 것처럼 가만히 서 있습니다. 드디어 저글링 1마리가 기어나와서 프로브를 견제합니다. 미니맵을 보면 적 앞마당 앞쪽 라인에서도 상대 저글링이 나오는데 멀티태스킹을 유도하면서 숨겨놨던 저글링을 컨트롤하는 저그 유저의 움직임이 귀엽습니다.

공포 유즈맵의 전설 공포의 학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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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학교 유즈맵은 스타 유즈맵을 오래 해본 분이라면 다들 한 번쯤은 플레이해 본 유명한 맵입니다. 제작된 지 20년 가까이 되었으며 어두운 학교 분위기와 특유의 배경 음악 감성이 잘 녹여져 있어 플레이어가 높은 몰입감으로 현장감을 즐길 수 있는 맵입니다. 이전 글:  공포의아파트3 리뷰 학생들이 선생님이 오지 않자 직접 찾으러 나서는 스토리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첫 교실 입구를 지나 길을 따라가면 메딕이 나오는데 치료해 주는 힐 유닛이라 생각한다면 큰일 납니다. 메딕과 가까이 붙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브루들링이 나와 오른쪽 통로로 재빨리 탈출해야 합니다. 메딕을 지나가면 미사일 터렛에 시민을 배치하고 다음 구역으로 넘어갑니다. 통로로 이동하기 전에 열쇠를 구해야 해서 파란색 시민이 용기를 내 미사일 트랩과 파이어뱃의 추격을 뚫고 열쇠가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여기는 음악실로 음악이 재생되는 동안 질럿의 매서운 추격이 이어지는데 책상 사이로 왔다 갔다 하면서 질럿을 따돌리며 시간을 끄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음악실을 지나 다음 구역에서 웬 구석에 드론이 숨어 있어서 가보니 인형을 찾아달라는 까다로운 부탁을 합니다. 여러 군데를 돌다가 5시 구석에 숨어있는 꼬마 귀신 인형을 발견합니다. 인형을 갖다주고 난 다음 길을 따라 앞으로 쭉 가는데 없던 아칸이 갑자기 유령처럼 나타나 깜놀했습니다. 여기서 만약 머뭇거렸으면 바로 시민이 아칸에게 따였을 것입니다. 귀찮지만 출입구 문이 닫혀 있어서 맵 중앙에 있는 컴퓨터실에 들릅니다. 이제 출구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화염 벽 트랩이 시민을 공격하고 있는데 무시하고 앞으로 계속 가면 됩니다. 어느덧 자폭맨이 보이는 곳까지 도달했습니다. 이제 계단을 내려갑니다. 여기서 중앙 계단으로 내려가지 않으면 시민이 그대로 킬을 당합니다. 열쇠를 얻기 위해 나무 사이를 조심해서 지나갑니다. 조금이라도 부딪히면 얄짤없습니다. 나무 구역 왼쪽 끝에 있는 프로브한테 다가가니 자물쇠가 ...

배럭으로 SCV를 가려서 질럿, 저글링 막는 꼼수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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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건물로 입구를 막지 않고도 SCV와 배럭만으로도 적 유닛이 입구로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 입구 심시티가 잘 되지 않는 맵의 경우 활용하기 좋은 방법으로 생각보다 간단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전략입니다. 이전 글:  래더 맵 옥타곤에서 통하는 BBS 빌드 입구 근처에 배럭을 건설한 다음 SCV 2기와 마린을 배치합니다. 일꾼을 3기까지 배치하면 본진 미네랄 채취 효율이 떨어지므로 2기만 끌고 오면 됩니다. 입구 주변에 있던 배럭을 띄워 SCV 앞쪽으로 보냅니다. 배럭을 일꾼으로 우클릭하면 일꾼보다 앞에 도착하므로 일꾼 앞쪽을 찍고 배럭이 일꾼을 가렸을 때 스탑을 눌러 멈추면 됩니다. 일꾼 위에 배럭이 도착하자 스탑을 눌러 SCV을 감쪽같이 가렸습니다. 배럭이 떠 있으니 일종의 장식처럼 보여서 적은 아래에 SCV가 숨어 있는 것을 전혀 알아차릴 수 없습니다. 적의 저글링이 공격해 왔습니다. 겉보기에도 마린보다 숫자가 많아 위협적이나 SCV와 마린을 같이 드래그해 일꾼을 홀드 시킨 채로 공격하면 저글링이 언덕 위로 올라오기 힘들어집니다. 계속 마린의 공격을 받으며 저글링이 1~2기씩 죽어 나갑니다. 사실 이때는 SCV로 스탑이나 홀드를 계속 눌러 저글링과 교전만 일어나지 않게 막아주면 적의 초반 러시를 벙커 없이도 안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제인 도 저저전 오버로드로 저글링 침입을 막은 저그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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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래더 맵 제인 도에서 상대 저그가 입구에 마린, 메딕이 배치되어 있는 점을 활용해 오버로드 가리기 전술을 이용했습니다. 래더 게임에서 처음 당해보는 입장이라 손쓸 방도가 없었고 초반 저글링 러시도 통하지 않아 뮤탈에 그대로 밀리게 됩니다. 이전 글:  저프전 11앞 빌드로 전진 1게이트 질럿 막는 방법 상대보다 먼저 저글링을 확보해 적 본진으로 저글링을 보내는데 이상하게 입구 위로 진입하지 못한 채 저글링이 계속 우왕좌왕합니다. 아무리 클릭해 봐도 이동하지 않다 보니 오버로드가 그냥 떠 있는 것이 아니라 마린, 메딕을 가린 채 홀드 상태로 있다는 것을 파악하게 됩니다. 상대는 오버로드로 가린 것을 이용해 저글링을 딱 2기만 생산하며 수비를 최적화했고 저는 바로 뮤탈 테크를 가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이 순간 100% 확률로 게임이 터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상대로 뮤탈이 바로 나오며 정찰 오버로드를 잡아내고 적 저그 유저가 훨씬 더 게임이 유리해집니다. 본진에서 뮤탈을 뽑긴 했으나 상대가 더 부유한 빌드로 잘 째고 뮤탈까지 많아서 거센 폭풍이 몰아치듯 한방에 교전에서 밀립니다. 뮤탈이 잡히고 공중 장악권을 완전히 뺏기면 더 이상 역전할 수 없기에 깔끔하게 상대의 전술을 인정하며 gg를 칩니다.

개인성큰디펜스 HELL MODE 클리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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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았던 개인성큰디펜스 HELL MODE를 해봤습니다. 제목에 성큰이 들어가서 성큰 위주 플레이일 것이라 예상했으나 대미지가 약하고 추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어서 유닛 위주로 병력을 구성하고 공격력 업그레이드에 투자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전 글:  테란 골라 키우기 헬모드 후기 처음 시작하면 나오는 드론 5기를 크립 콜로니로 건설하면 자동으로 성큰 콜로니로 변태됩니다. 길목에 성큰을 지어 첫 라운드에 나오는 리버를 처치하면 됩니다. 6시는 영웅 유닛과 미네랄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유닛을 일정 킬 수 이상 달성하면 그에 맞게 테란 시민이 생성됩니다. 생성된 시민으로 저글링을 뽑았습니다. 시민 2기로 저글링 1기를 뽑을 수 있는데 이동 스피드가 빠르고 연사 속도가 좋아 유닛을 잡기에 굉장히 좋습니다. 라운드를 한참 넘어가 고스트가 나오기 전 저글링을 가로로 쭈욱 펼쳤습니다. 이렇게 저글링이 1부대를 넘어 가는 상황에서 고스트가 오면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잘 되있어서 고스트를 순삭할 수 있습니다. Level 35에 아칸이 등장합니다. 아칸을 잡을 때는 저글링으로 360도 가둬놓고 공격하면 아칸이 저글링을 공격하니 적당히 가두어서 아칸을 처치하도록 합니다. 아칸을 잡으면 배틀 영웅이 선물로 주어집니다. 배틀을 통해 1기씩 나오는 공중 유닛을 과녁을 맞추듯 점사해서 잡으면 됩니다.  속업 울트라도 나오는데 입구가 좁고 저글링 숫자가 많아 모두 처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보스로 인페스티드 케리건이 등장합니다. 이미 저글링 2부대가 있고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잘 돼있어서 클리어에 성공합니다. 다음 글:  내가 컴퓨터의 마린 투혼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