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원을 훌쩍 넘어가는 스타크래프트 미개봉 초회판
2017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출시되면서 초회판이 상품으로 같이 나왔다. 출시 당시에는 정가가 약 3만 원에 판매되었으나 한정판이어서 현재는 30만 원이 넘는 고가 제품이 되었다. 이전 글: 대한항공 보잉 737-900 스타크래프트2 비행기 집에 스타크래프트 미개봉 초회판을 하나 가지고 있다. 뽁뽁이로 포장해서 내부 비닐이 상하지 않게 잘 보관 중이다. 초회판에는 스타크래프트 코드가 들어 있어 블리자드 계정에 등록하면 종족별 본진 건물 스킨을 얻을 수 있다. 초회판 코드를 입력하고 메인 메뉴에서 Collections로 들어가면 Pre-Order Skins 부분에서 EQUIP을 눌러 화려한 스킨을 장착할 수 있다. 한정판 스킨을 적용하면 게임에서 코랄 커맨드 센터가 나온다. 원래 커맨드 센터는 심플한데 황금색 스킨을 적용하면 고수 느낌이 들기도 한다. 리마스터 초창기와 비교하면 현재는 제품이 나온 지 오래되어 본진 건물 스킨을 적용한 유저들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초회판은 매물이 희소해져 가격이 더 오를 듯하다. 연관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초회판 구성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