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앱에서 프로필을 나만 보기로 설정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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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앱에서 등록된 친구들에게 자신의 프로필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면 설정 변경을 통해 간단하게 숨길 수 있다. 이전 글:  블리자드 앱 친한 친구 추가 방법 먼저 블리자드 앱을 실행 시킨 후 배틀태그가 보이는 자신의 계정을 클릭해서 프로필 보기로 들어간다. 프로필 보기에 들어가면 프로필 설정 옆에 있는 연필 아이콘을 클릭한다. 프로필 공개 설정 밑을 클릭하면 공개, 친구, 실명 ID 친구, 나만 보기와 같이 총 4가지가 등장하는데 여기서 나만 보기를 클릭한다. 나만 보기로 설정했으면 이어서 저장 버튼을 클릭한다. 저장 버튼까지 눌렀으면 프로필: 나만 보기라고 표시되며 나의 프로필을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도록 철통 보안이 완료된다. 개인 정보는 소중하니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없게 철저한 보안을 유지하도록 하자.

블리자드 앱에서 등록된 친구를 친한 친구 목록에 추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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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앱에서 등록된 친구가 많은 경우 원하는 친구를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등록된 친구가 적으면 상관없겠지만 10명이 넘어갈 경우 자신과 가장 친한 사람 몇 명 정도는 친한 친구 목록에 추가하는 것이 좋다. 이전 글:  블리자드 앱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제거하는 방법 블리자드 앱을 실행시킨 모습이다. 우측에 직접 등록한 친구 목록이 3명 보인다. 여기서 등록된 친구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가로로 된 점 3개가 나타나는데 이를 클릭하도록 한다. 점 3개를 클릭하면 친한 친구에 추가 메뉴가 나타나니 이를 빠르게 클릭하도록 한다. 친한 친구에 추가를 눌렀더니 실제 친구 목록 위 친한 친구 리스트에 1명이 더 추가되었다. 친한 친구는 일반 친구와는 다르게 우측에 ★표시가 생겨 한눈에 구분할 수 있다. 그러면 앞으로 자신과 게임을 같이할 친구를 따로 등록해서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하자 다음 글:  블리자드 앱 프로필 나만 보기 설정 방법

블리자드 앱에서 10초 이내로 스타크래프트를 제거하는 간단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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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앱에서 스타크래프트를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 제거하면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는데 블리자드 런처 내에서 아주 간단하게 버튼 몇 번만 클릭하면 스타크래프트를 신속하게 정리할 수 있다. 이전 글:  블리자드 앱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설치하는 방법 블리자드 앱을 실행시킨 화면이다. 앱에서 스타크래프트로 들어가면 플레이 버튼이 보이고 우측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해 준다. 톱니바퀴를 클릭하면 가장 아래에 제거 항목이 나타나며 이를 클릭하면 된다. 제거를 클릭하면 정말 스타크래프트를 제거할 것이냐고 확인하는 창이 뜬다. 여기서 망설임 없이 네, 제거합니다를 클릭하면 된다. 제거합니다.를 클릭하면 게임 설치와는 다르게 광속으로 스타크래프트 파일이 삭제되고 좌측 하단에는 다시 설치라는 버튼이 나오게 된다. 제어판까지 가서 스타를 지우면 번거로울 수 있으니 앞으로는 블리자드 앱에서 빠르게 스타를 지워보도록 하자 다음 글:  블리자드 앱 친한 친구 추가 방법

블리자드 앱에서 10초 이내로 스타크래프트를 설치하는 간단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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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홈페이지에서 블리자드 런처를 다운로드하면 아주 쉽게 스타크래프트를 설치할 수 있다. 설치 버튼을 마우스로 딸깍 클릭하면 빠르게 게임을 설치하고 스타크래프트를 실행시킬 수 있다. 이전 글:  하이 템플러 아콘 합체 버그 해결법 블리자드 앱을 설치하고 스타크래프트 항목에 들어가면 좌측 하단에 설치 버튼이 있다. 아직 게임이 다운로드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설치 버튼을 마우스로 클릭하도록 한다. 설치 버튼을 클릭하면 컴퓨터 파일 내 설치 경로가 나온다.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계속 버튼을 눌러서 스타크래프트 설치를 진행하면 된다. 설치를 진행하면 설치 중 화면으로 바뀌면서 천천히 스타크래프트 게임이 설치된다. 컴퓨터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최소 5~10분 정도 걸리며 사양이 안 좋은 경우 그 이상 걸릴 수도 있다. 0%에서 100%까지 진행이 완료되면 바로 게임 시작 버튼을 눌러서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면 된다. 다음 글:  블리자드 앱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제거하는 방법

매치포인트 전진 2게이트 막는 배럭 더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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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프전에서 배럭 더블을 성공하면 무난히 운영으로 흘러갈 경우 테란이 많이 유리하다. 그래서 프로토스가 올인 빌드를 시도할 수 있는데 테란은 이에 맞게 SCV로 정찰을 통해 눈치를 빨리 채야 하고 병력 배치를 타이밍에 맞게 잘 해놔야 전진 2게이트를 막을 수 있다.  이전 글:  마린으로 프로브를 밖에서 잡는 컨트롤 매치포인트 6시 멀티 위에 전진 2게이트가 있는 것을 확인한 상태에서 프로토스가 테란 앞마당으로 치고 들어온다. 셔틀로 질럿을 시즈 탱크 위에 내렸으나 마린이 들어간 벙커가 있어서 질럿을 쉽게 제거한다. 트리플을 하기 위해 지어둔 커맨드 센터를 벙커 좌측에 내려놔 성문을 닫은 것처럼 앞마당 입구를 좁혀버렸다. 이렇게 되면 드라군이 쉽게 들어오지도 못하고 들어온다고 해도 시즈 탱크가 배치되어 있어 막심한 피해를 입는다. 앞마당에서는 토스 병력을 막을 수 있을 정도의 병력만 배치하고 남는 시즈 탱크로 파일런을 포격해 게이트웨이의 전력을 차단했다. 드라군이 벙커를 부수긴 했으나 전진 파일런도 파괴돼서 현재 남아 있는 병력으로 어떻게든 끝장을 봐야 한다. 테란 병력이 많이 없지만 이럴 때는 우리의 예비군 형님 SCV를 현장에 즉각 투입해서 드라군을 공격하면 된다. 역시 스타크래프트에서 제일 사기 유닛은 SCV가 맞는 건가 ㄷㄷ SCV로 시간을 끄는 사이 팩토리에서 후속 병력이 생산되어 프로토스 병력을 방어하는 데 성공한다.

프로브 입구 컷! 마린으로 일꾼을 밖에서 잡는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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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브가 테란 입구로 정찰 올 때 마린을 언덕에 두면 프로브를 잡기 어렵다. 하지만 마린을 밖에다 숨겨서 배치하면 정찰 프로브를 제거할 수 있다. 초반에 프로브 1기를 커트하고 시작하면 게임이 유리해지므로 테란 유저라면 알고 있어야 할 전술이다. 이전 글:  배럭 더블 후 15투 빌드 상대로 쓸 수 있는 바카닉 빌드 SCV로 5시 앞마당 정찰을 하다 정찰 프로브를 발견한다. SCV를 위로 이동시킨 이유는 프로브 근처로 가면 공격을 당할 수 있어서 거리를 두는 게 낫다. 프로브가 7시로 오는 것을 5시 앞마당에서 미리 확인해서 마린을 위로 이동시켰다. 이때 프로브 시야에 마린이 들어왔는데 프로토스가 아무런 의심 없이 테란 기지로 정찰을 하고 있다. 본진 배럭에서 추가로 생산한 마린을 입구에 배치하지 않고 과감하게 앞마당 미네랄 필드 뒤쪽에 쥐도 새도 모르게 숨겨 놓는다. 적 프로토스가 정찰을 하려고 과감히 프로브를 7시 테란 본진 언덕 위로 보낸다. 토스는 지금쯤 마린을 밖에다 숨겨 놓은 것을 꿈에도 모를 것이다. 프로브가 언덕에 올라오기 전에 미리 빼둔 마린으로 앞마당 쪽으로 보내 프로브가 빠질 타이밍에 맞춰 저격하듯 제거해서 소소한 포인트를 따낸다.

LG 게이밍 노트북 4년 사용기 팬 교체 및 써멀 재도포 후 비행기 소음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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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요란하게 소리 치던 팬 소리가 LG전자 서비스 센터에서 수리를 받은 뒤 잠잠해졌다. 노트북을 부팅할 때부터 게임을 하는 동안 쉴 새 없이 나던 비행기 이착륙 소리가 언제 그랬냐는 듯 엄청 조용해졌다. 이전 글: LG전자 중동 서비스센터 방문 후기 LG 15G890-SD76K 노트북을 쿠팡에서 구입한 지 4년이 됐다. 그동안 게임을 많이 하면서 팬이 많이 마모되고 써멀 구리스도 말라서 팬 소리가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귀찮더라도 이번에 굳게 마음먹고 LG 서비스 센터에 가서 팬을 교체하고 써멀을 새로 바르니 처음 샀을 때처럼 노트북이 조용해졌다. 서비스 센터에 게이밍 노트북을 맡길 때 SSD, RAM, HDD를 모두 빼고 맡겨서 집에 온 다음 다시 하나씩 장착한 모습이다. 교체한 팬은 확실히 새것처럼 보이고 먼지도 전혀 끼어 있지 않다. 그동안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지 않았는데 얼마나 기계가 힘들어서 비명을 질렀는지 게이밍 노트북에게 미안했다. 노트북 수명을 오래 유지하려면 적어도 1년에 한 번쯤은 노트북 내부 청소를 받고 써멀 재도포를 받는 것을 추천한다.

과거 시간으로 블로그 글을 발행하면 서치 콘솔 수동 색인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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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글을 쓸 때 순서를 맞추려고 의도적으로 게시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있다. 게시 시간을 조정하면 블로그를 방문하는 크롤러가 최신 글보다 늦게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트래픽이나 색인 속도 측면에서 살짝 불이익을 볼 수 있다. 이전 글:  블리자드 앱에서 사용할 때 2차 인증을 하는 이유 이와 같은 상황에서 게시 시간을 조정한 글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특정 글에서 생각보다 오랫동안 유입이 생기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서치 콘솔에 들어가 돋보기 모양의 검색창에 글 URL을 복사해 붙여 넣고 수동으로 색인 생성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수동으로 요청을 해도 바로 색인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가만히 두는 것보다 확실히 빠르기 때문에 포스팅 조회수가 올라가는 속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글의 순서를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금 귀찮더라도 직접 색인 요청을 하는 것이 블로그 활성화에 많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