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시간으로 블로그 글을 발행하면 서치 콘솔 수동 색인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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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글을 쓸 때 순서를 맞추려고 의도적으로 게시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있다. 게시 시간을 조정하면 블로그를 방문하는 크롤러가 최신 글보다 늦게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트래픽이나 색인 속도 측면에서 살짝 불이익을 볼 수 있다. 이전 글:  블리자드 앱에서 사용할 때 2차 인증을 하는 이유 이와 같은 상황에서 게시 시간을 조정한 글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특정 글에서 생각보다 오랫동안 유입이 생기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서치 콘솔에 들어가 돋보기 모양의 검색창에 글 URL을 복사해 붙여 넣고 수동으로 색인 생성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수동으로 요청을 해도 바로 색인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가만히 두는 것보다 확실히 빠르기 때문에 포스팅 조회수가 올라가는 속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글의 순서를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금 귀찮더라도 직접 색인 요청을 하는 것이 블로그 활성화에 많이 도움이 된다.

부천 신중동 LG전자 서비스센터 방문 후기 (게이밍 노트북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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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컴퓨터 수리점에서 팬 청소와 써멀 도포를 받은 지 4개월쯤 지나자 게이밍 노트북의 발열이 심해지고 팬 소리도 비정상적으로 크게 나서 황급히 부천 신중동 LG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게 되었다.   이전 글:  노트북 팬 소음 발생 결국 LG 서비스 센터 방문 신중동역 4번 출구에서 115m 떨어진 LG전자 서비스 센터의 건물 입구이다. 노트북 수리 접수는 3층에서 할 수 있다. 계단을 통해 3층에 올라가니 LG전자 BEST Care 서비스 간판이 보인다. 엘리베이터를 통해서도 올라갈 수 있었지만 이날 사람들이 있어서 조용히 계단을 통해 들어갔다. 센터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키오스크가 보인다. 여기서 게이밍 노트북 수리를 할 것이라 수리 접수를 클릭했다, 수리 접수를 클릭하면 휴대폰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6가지 항목이 나온다, 팬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써멀 도포를 할 것이기에 바로 노트북을 클릭했다. 노트북까지 누르면 이제 방문 접수증이 나온다. 406번 번호를 받았는데 오전 10시에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대기 고객은 0명이었다. 소파에 앉아서 스크린을 보니 PC 아래 대기 중 표에 내 번호인 406번이 보였다. 자신의 차례가 되면 번호에 맞는 창구로 가서 직원과 상담하면 된다. 사진은 대기 중 미리 찍어본 3번 창구이고 노트북의 경우 3번 우측에 있는 4번 창구로 바로 이동하면 된다. 4번 창구로 가니 안경을 착용한 남자 직원분이 계셨다. 직원분께 노트북 팬 소리가 크게 난다고 말씀드리고 팬 교체와 써멀 도포를 요청하니 기계가 오래되긴 했지만 팬 재고가 있어서 교체가 가능하다고 말씀하셨다. 이후 수리 과정이 모두 완료되면 카톡으로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린다고 하셔서 가방을 메고 편한 마음으로 바로 서비스 센터를 나왔다.

사설 수리점 팬 청소·써멀 도포 후 스타크래프트만 켜면 팬 소음 발생 결국 LG 서비스 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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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게이밍 노트북 15G890-SD76K를 사용한 지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기기를 관리하기 위해 사설 수리 업체에 팬 청소와 써멀 도포를 맡기게 되었다. 검증되지 않은 사설 수리 업체였으나 네이버와 구글 리뷰 평점이 좋아 아무런 의심 없이 노트북을 맡겨 보았다. 며칠 후 사설 업체에 들러 노트북을 찾아왔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다. 집으로 가져오니 노트북 바이오스 설정 오류 때문인지 2022년으로 시간이 돌아갔고 이에 수리점에 다시 방문해 시간을 맞추고 다시 왔다. 이후 한동안은 이상이 없었다. 스타크래프트2 같은 고사양 게임을 하면서도 문제가 없는 듯했다. 대략 4~5개월쯤 지나자 노트북에 문제가 발생했다. 게이밍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비행기가 이착륙하듯이 기계에서 팬 소리가 엄청 크게 울리기 시작했다. 분명 수리점에 방문하기 전에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사설 수리점 방문 후 생각보다 크게 났다. 그래서 문제를 살펴보니 팬이 너무 노후화되었고 업체에서 저가형 써멀 구리스를 사용한 것을 파악하게 되었다. 이대로 두면 소리가 커지고 기계가 망가질 것 같아 집 근처 LG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내 소중한 노트북이 팬에서 윙윙 소리를 지르니 더 이상 안심하고 스타크래프트를 할 수 없었다. 과연 공식 서비스 센터에선 어떤 진단을 내렸는지 정확한 점검을 받아보기 위해 출격했다.

황제 임요환 vs 몽상가 강민 블리즈컨 2026에서 재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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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2~13일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행사에서 레전드 프로게이머 황제 임요환과 몽상가 강민이 맞붙는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대회라 블리자드 게임 팬이라면 모두 기다리고 있는 전설적 매치이다. 이전 글:   블리자드 여름 기념 스타크래프트 세일 시작 임요환과 강민 선수는 블리즈컨 2026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두 선수는 현재 유튜브에서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꾸준히 진행하며 래더 A~S 초반 수준의 준수한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대회 현장에서 이벤트 매치를 앞두고 있는 만큼 두 선수 모두 스타크래프트를 연습하며 팬들에게 최고의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변칙적인 전략을 잘 사용하는 스타일의 선수들이 맞붙는 매치인 만큼 이번 블리즈컨 스타크래프트 이벤트 경기는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지 출처: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

블리자드 여름 기념 스타크래프트 세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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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에서 무더운 여름을 맞아 유저들의 화끈한 스트레스를 날려주기 위해 여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중에는 인기 게임 스타크래프트 제품도 포함되어 있으며 7월 9일까지만 할인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필요한 물품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확실히 잡는 것이 좋다. 이전 글:  박상현 갓영호를 4:3으로 격파하며 ASL21 우승 배틀넷 앱을 통해 접속하니 여름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기간은 7월 9일까지로 블리자드에서 여러 게임을 할인하고 있다. 인기 게임 스타크래프트도 30% 할인 중이다. 스타크래프트 관련 제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지금 사는 것이 경제적이다. 스타1뿐만 아니라 스타2 캠페인 컬렉션 제품도 할인하고 있다. 기존 3만 6천 원과 5만 6천 원이었던 가격을 2~3만 원대로 파격 할인하고 있다. 노바 비밀 작전, 리마스터, 카툰 등 스타 관련 다양한 제품들을 유저들에게 할인하고 있다. 배틀넷 앱 샵에서 스타크래프트 관련 굿즈도 판매하고 있다. 모든 제품에 세일이 적용되지는 않지만 반팔 티셔츠와 스카프, 후드티는 현재 세일 중이다. 스타 굿즈에는 스타크래프트 로고가 박혀 있어 블리자드 공식 굿즈다운 분위기를 풍긴다. 그러니 필요한 사람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잡길 바란다. 다음 글:  임요환 vs 강민 블리즈컨 2026에서 재격돌 이미지 출처: Blizzard 공식 홈페이지

뮤탈리스크와 퀸으로 커맨드 센터 감염시켜서 게임 터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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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성이 좋은 뮤탈리스크와 퀸을 조합해 그림자처럼 들어가 커맨드 센터를 감염시키고 빠르게 치고 빠지는 것이 가능하다. 뮤탈이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되고 부대 단위로 모이게 되면 커맨드 주변으로 치고 들어가 순식간에 감염시킬 수 있다. 이전 글:  프로토스 본진에 몰래 박는 비밀 해처리 전략 뮤탈이 2부대 이상 모이고 퀸까지 갖춰 테란 본진 커맨드 센터 주변으로 출격할 준비를 마쳤다. 이제 테란 기지로 진입만 남은 상황이다. 골리앗이 아래 배치되어 있었는데 그대로 정면으로 쌩까고 들어가 커맨드만 집중 공격한 뒤 퀸으로 감염시키는데 성공한다. 골리앗이 얍삽하게 도망가는 뮤탈을 저격하지만 이미 본진과 앞마당 커맨드가 모두 날아가서 남은 골리앗으로 어떻게든 승부를 봐야 한다. 이제 테란은 진퇴양난의 상황이다. 세레모니 식으로 인페스티드 커맨드 센터에서 자폭병을 생산한다. 커맨드 주변에 SCV가 있는데 미네랄과 가스통을 물고 있어 감염된 커맨드 센터로 자원 수급이 될 것만 같은 착각이 든다. 테란 본진에서 뽑은 자폭병으로 스플래시 피해를 노리며 서플라이 디팟 사이에 샌드위치를 힘껏 던지듯 투척했다. 한 번 더 자폭맨이 다가가서 터지니 서플 2개가 불이 나며 와장창 터뜨리는데 성공! 화난 골리앗은 분풀이를 하기 위해 하이브와 오버로드를 향해 집중 사격을 퍼붓는다. 얼마 지나지 않아 8해처리에서 쏟아져 나온 뮤탈로 골리앗을 뒤덮으며 테란의 역전 시나리오를 무참히 짓밟고 멋진 승리를 가져간다.

랜덤 유저에게 종족을 물어봤을 때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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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더 게임은 무작위로 상대가 배치되기 때문에 랜덤 종족을 만나는 경우가 공방보다 훨씬 많습니다. 공방은 상대가 랜덤을 하면 강퇴하거나 게임을 나가면 되는데 래더는 상대를 피할 수 없어서 종족을 한 번 물어보는 것도 가만히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전 글:  래더 2000점에서 승리한 경기 채팅을 쳐서 종족을 물어봤는데 상대가 답변하지 않아 다시 한 번 종족을 물어봅니다. 다시 물어보니 저그라고 과감히 답변하는 상대. 사실 이래도 믿을 순 없습니다. 예전에 랜덤 유저한테 종족을 물었는데 정찰을 하니 다른 종족이 나와 뒤통수를 맞은 적이 있어서 애매합니다. 의심이 되어 한 번 더 믿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ㅇㅇ라고 답하면서 조금 더 신뢰를 주는 상대...  마린을 입구 밑으로 보내다 언덕에 있는 오버로드를 발견하고 저그 종족인 것을 확인합니다. 상대가 거짓말을 치지 않고 신뢰가 나름 좋은? 유저였습니다. 실제 종족을 바꿔 거짓으로 말하면 게임이 꼬이는 경우가 있는데 다행히도 정당하게 승부 보려는 래더 유저였습니다. 랜덤으로 시작한 만큼 타 스타팅 앞마당에 해처리를 과감히 짓는 모습을 SCV로 정찰합니다. 경기 결과는 상대가 하이브까지 멀티를 째다가 메카닉 테란을 상대로 1시에 드랍하는데 오버로드가 전부 털리면서 제가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여담이지만 랜덤은 주종으로 하기보다 낮은 점수대에서 취미로 즐기는 게 좋습니다. 다음 글:  노트북 팬 소음 발생 결국 LG 서비스 센터 방문

4:4 헌터 테프전에서 계속 오는 SCV 뭉치기 러시 이렇게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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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헌터 종족전에서 비매너로 일꾼 뭉치기 러시를 하는 상황이 은근히 자주 발생합니다. 수비 유닛이 나오기 전까지 상당히 취약할 수밖에 없는데 이런 허점을 노려 SCV를 뭉쳐서 공격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5시에서 게이트웨이와 어시밀레이터를 올리고 무난한 운영을 준비하는데 갑자기 농민 봉기가 와서 SCV 주변으로 프로브를 보내 유인합니다. 프로브로 SCV를 조금 유인하고 나머지는 추가 프로브를 보내 SCV를 전기 충격기 지지면 됩니다. 질럿이 나올 때까지 시간을 잘 버티다가 프로브와 같이 싸우면서 한숨을 돌립니다. 흰색 테란이 첫 러시가 실패하자 재차 농민 봉기 러시를 시도합니다. 입구에서 또 오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징글징글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2질럿이 있어서 일꾼 러시가 이번에도 막힙니다. 그래도 SCV가 몸빵이 좋아 넥서스 체력이 74까지 토마토처럼 빨갛게 물들었습니다. 이미 2번이나 왔기 때문에 3번째까지 다시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입구에 파일런과 포지를 짓고 병력을 세워 성벽을 세우듯 수비 라인을 갖춥니다. 마지막으로 테란이 일꾼을 모아 넥서스 테러를 시도하지만 프로토스보다 일꾼 컨트롤 스킬이 부족해 실패할 느낌입니다. 운이 좋게 넥서스 체력이 8이 남은 상태로 농민 봉기 방어에 성공합니다. 보통은 한 번만 막히면 바로 GG를 치고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세 번이나 반복적으로 시도하는 것을 보니 넥서스 테러에 엄청 집착이 강한 테란처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