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앱에서 10초 이내로 스타크래프트를 제거하는 간단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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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앱에서 스타크래프트를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 제거하면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는데 블리자드 런처 내에서 아주 간단하게 버튼 몇 번만 클릭하면 스타크래프트를 신속하게 정리할 수 있다. 이전 글:  블리자드 앱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설치하는 방법 블리자드 앱을 실행시킨 화면이다. 앱에서 스타크래프트로 들어가면 플레이 버튼이 보이고 우측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해 준다. 톱니바퀴를 클릭하면 가장 아래에 제거 항목이 나타나며 이를 클릭하면 된다. 제거를 클릭하면 정말 스타크래프트를 제거할 것이냐고 확인하는 창이 뜬다. 여기서 망설임 없이 네, 제거합니다를 클릭하면 된다. 제거합니다.를 클릭하면 게임 설치와는 다르게 광속으로 스타크래프트 파일이 삭제되고 좌측 하단에는 다시 설치라는 버튼이 나오게 된다. 제어판까지 가서 스타를 지우면 번거로울 수 있으니 앞으로는 블리자드 앱에서 빠르게 스타를 지워보도록 하자

블리자드 앱에서 10초 이내로 스타크래프트를 설치하는 간단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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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홈페이지에서 블리자드 런처를 다운로드하면 아주 쉽게 스타크래프트를 설치할 수 있다. 설치 버튼을 마우스로 딸깍 클릭하면 빠르게 게임을 설치하고 스타크래프트를 실행시킬 수 있다. 이전 글:  하이 템플러 아콘 합체 버그 해결법 블리자드 앱을 설치하고 스타크래프트 항목에 들어가면 좌측 하단에 설치 버튼이 있다. 아직 게임이 다운로드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설치 버튼을 마우스로 클릭하도록 한다. 설치 버튼을 클릭하면 컴퓨터 파일 내 설치 경로가 나온다.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계속 버튼을 눌러서 스타크래프트 설치를 진행하면 된다. 설치를 진행하면 설치 중 화면으로 바뀌면서 천천히 스타크래프트 게임이 설치된다. 컴퓨터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최소 5~10분 정도 걸리며 사양이 안 좋은 경우 그 이상 걸릴 수도 있다. 0%에서 100%까지 진행이 완료되면 바로 게임 시작 버튼을 눌러서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면 된다. 다음 글:  블리자드 앱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제거하는 방법

매치포인트 전진 2게이트 막는 배럭 더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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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프전에서 배럭 더블을 성공하면 무난히 운영으로 흘러갈 경우 테란이 많이 유리하다. 그래서 프로토스가 올인 빌드를 시도할 수 있는데 테란은 이에 맞게 SCV로 정찰을 통해 눈치를 빨리 채야 하고 병력 배치를 타이밍에 맞게 잘 해놔야 전진 2게이트를 막을 수 있다.  이전 글:  마린으로 프로브를 밖에서 잡는 컨트롤 매치포인트 6시 멀티 위에 전진 2게이트가 있는 것을 확인한 상태에서 프로토스가 테란 앞마당으로 치고 들어온다. 셔틀로 질럿을 시즈 탱크 위에 내렸으나 마린이 들어간 벙커가 있어서 질럿을 쉽게 제거한다. 트리플을 하기 위해 지어둔 커맨드 센터를 벙커 좌측에 내려놔 성문을 닫은 것처럼 앞마당 입구를 좁혀버렸다. 이렇게 되면 드라군이 쉽게 들어오지도 못하고 들어온다고 해도 시즈 탱크가 배치되어 있어 막심한 피해를 입는다. 앞마당에서는 토스 병력을 막을 수 있을 정도의 병력만 배치하고 남는 시즈 탱크로 파일런을 포격해 게이트웨이의 전력을 차단했다. 드라군이 벙커를 부수긴 했으나 전진 파일런도 파괴돼서 현재 남아 있는 병력으로 어떻게든 끝장을 봐야 한다. 테란 병력이 많이 없지만 이럴 때는 우리의 예비군 형님 SCV를 현장에 즉각 투입해서 드라군을 공격하면 된다. 역시 스타크래프트에서 제일 사기 유닛은 SCV가 맞는 건가 ㄷㄷ SCV로 시간을 끄는 사이 팩토리에서 후속 병력이 생산되어 프로토스 병력을 방어하는 데 성공한다.

프로브 입구 컷! 마린으로 일꾼을 밖에서 잡는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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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브가 테란 입구로 정찰 올 때 마린을 언덕에 두면 프로브를 잡기 어렵다. 하지만 마린을 밖에다 숨겨서 배치하면 정찰 프로브를 제거할 수 있다. 초반에 프로브 1기를 커트하고 시작하면 게임이 유리해지므로 테란 유저라면 알고 있어야 할 전술이다. 이전 글:  배럭 더블 후 15투 빌드 상대로 쓸 수 있는 바카닉 빌드 SCV로 5시 앞마당 정찰을 하다 정찰 프로브를 발견한다. SCV를 위로 이동시킨 이유는 프로브 근처로 가면 공격을 당할 수 있어서 거리를 두는 게 낫다. 프로브가 7시로 오는 것을 5시 앞마당에서 미리 확인해서 마린을 위로 이동시켰다. 이때 프로브 시야에 마린이 들어왔는데 프로토스가 아무런 의심 없이 테란 기지로 정찰을 하고 있다. 본진 배럭에서 추가로 생산한 마린을 입구에 배치하지 않고 과감하게 앞마당 미네랄 필드 뒤쪽에 쥐도 새도 모르게 숨겨 놓는다. 적 프로토스가 정찰을 하려고 과감히 프로브를 7시 테란 본진 언덕 위로 보낸다. 토스는 지금쯤 마린을 밖에다 숨겨 놓은 것을 꿈에도 모를 것이다. 프로브가 언덕에 올라오기 전에 미리 빼둔 마린으로 앞마당 쪽으로 보내 프로브가 빠질 타이밍에 맞춰 저격하듯 제거해서 소소한 포인트를 따낸다.

LG 게이밍 노트북 4년 사용기 팬 교체 및 써멀 재도포 후 비행기 소음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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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요란하게 소리 치던 팬 소리가 LG전자 서비스 센터에서 수리를 받은 뒤 잠잠해졌다. 노트북을 부팅할 때부터 게임을 하는 동안 쉴 새 없이 나던 비행기 이착륙 소리가 언제 그랬냐는 듯 엄청 조용해졌다. 이전 글: LG전자 중동 서비스센터 방문 후기 LG 15G890-SD76K 노트북을 쿠팡에서 구입한 지 4년이 됐다. 그동안 게임을 많이 하면서 팬이 많이 마모되고 써멀 구리스도 말라서 팬 소리가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귀찮더라도 이번에 굳게 마음먹고 LG 서비스 센터에 가서 팬을 교체하고 써멀을 새로 바르니 처음 샀을 때처럼 노트북이 조용해졌다. 서비스 센터에 게이밍 노트북을 맡길 때 SSD, RAM, HDD를 모두 빼고 맡겨서 집에 온 다음 다시 하나씩 장착한 모습이다. 교체한 팬은 확실히 새것처럼 보이고 먼지도 전혀 끼어 있지 않다. 그동안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지 않았는데 얼마나 기계가 힘들어서 비명을 질렀는지 게이밍 노트북에게 미안했다. 노트북 수명을 오래 유지하려면 적어도 1년에 한 번쯤은 노트북 내부 청소를 받고 써멀 재도포를 받는 것을 추천한다.

과거 시간으로 블로그 글을 발행하면 서치 콘솔 수동 색인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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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글을 쓸 때 순서를 맞추려고 의도적으로 게시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있다. 게시 시간을 조정하면 블로그를 방문하는 크롤러가 최신 글보다 늦게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트래픽이나 색인 속도 측면에서 살짝 불이익을 볼 수 있다. 이전 글:  블리자드 앱에서 사용할 때 2차 인증을 하는 이유 이와 같은 상황에서 게시 시간을 조정한 글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특정 글에서 생각보다 오랫동안 유입이 생기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서치 콘솔에 들어가 돋보기 모양의 검색창에 글 URL을 복사해 붙여 넣고 수동으로 색인 생성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수동으로 요청을 해도 바로 색인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가만히 두는 것보다 확실히 빠르기 때문에 포스팅 조회수가 올라가는 속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글의 순서를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금 귀찮더라도 직접 색인 요청을 하는 것이 블로그 활성화에 많이 도움이 된다.

부천 신중동 LG전자 서비스센터 방문 후기 (게이밍 노트북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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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컴퓨터 수리점에서 팬 청소와 써멀 도포를 받은 지 4개월쯤 지나자 게이밍 노트북의 발열이 심해지고 팬 소리도 비정상적으로 크게 나서 황급히 부천 신중동 LG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게 되었다.   이전 글:  노트북 팬 소음 발생 결국 LG 서비스 센터 방문 신중동역 4번 출구에서 115m 떨어진 LG전자 서비스 센터의 건물 입구이다. 노트북 수리 접수는 3층에서 할 수 있다. 계단을 통해 3층에 올라가니 LG전자 BEST Care 서비스 간판이 보인다. 엘리베이터를 통해서도 올라갈 수 있었지만 이날 사람들이 있어서 조용히 계단을 통해 들어갔다. 센터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키오스크가 보인다. 여기서 게이밍 노트북 수리를 할 것이라 수리 접수를 클릭했다, 수리 접수를 클릭하면 휴대폰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6가지 항목이 나온다, 팬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써멀 도포를 할 것이기에 바로 노트북을 클릭했다. 노트북까지 누르면 이제 방문 접수증이 나온다. 406번 번호를 받았는데 오전 10시에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대기 고객은 0명이었다. 소파에 앉아서 스크린을 보니 PC 아래 대기 중 표에 내 번호인 406번이 보였다. 자신의 차례가 되면 번호에 맞는 창구로 가서 직원과 상담하면 된다. 사진은 대기 중 미리 찍어본 3번 창구이고 노트북의 경우 3번 우측에 있는 4번 창구로 바로 이동하면 된다. 4번 창구로 가니 안경을 착용한 남자 직원분이 계셨다. 직원분께 노트북 팬 소리가 크게 난다고 말씀드리고 팬 교체와 써멀 도포를 요청하니 기계가 오래되긴 했지만 팬 재고가 있어서 교체가 가능하다고 말씀하셨다. 이후 수리 과정이 모두 완료되면 카톡으로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린다고 하셔서 가방을 메고 편한 마음으로 바로 서비스 센터를 나왔다. 다음 글:  게이밍 노트북 팬 교체 후 비행기 소음 해결

사설 수리점 팬 청소·써멀 도포 후 스타크래프트만 켜면 팬 소음 발생 결국 LG 서비스 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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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게이밍 노트북 15G890-SD76K를 사용한 지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기기를 관리하기 위해 사설 수리 업체에 팬 청소와 써멀 도포를 맡기게 되었다. 검증되지 않은 사설 수리 업체였으나 네이버와 구글 리뷰 평점이 좋아 아무런 의심 없이 노트북을 맡겨 보았다. 며칠 후 사설 업체에 들러 노트북을 찾아왔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다. 집으로 가져오니 노트북 바이오스 설정 오류 때문인지 2022년으로 시간이 돌아갔고 이에 수리점에 다시 방문해 시간을 맞추고 다시 왔다. 이후 한동안은 이상이 없었다. 스타크래프트2 같은 고사양 게임을 하면서도 문제가 없는 듯했다. 대략 4~5개월쯤 지나자 노트북에 문제가 발생했다. 게이밍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비행기가 이착륙하듯이 기계에서 팬 소리가 엄청 크게 울리기 시작했다. 분명 수리점에 방문하기 전에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사설 수리점 방문 후 생각보다 크게 났다. 그래서 문제를 살펴보니 팬이 너무 노후화되었고 업체에서 저가형 써멀 구리스를 사용한 것을 파악하게 되었다. 이대로 두면 소리가 커지고 기계가 망가질 것 같아 집 근처 LG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내 소중한 노트북이 팬에서 윙윙 소리를 지르니 더 이상 안심하고 스타크래프트를 할 수 없었다. 과연 공식 서비스 센터에선 어떤 진단을 내렸는지 정확한 점검을 받아보기 위해 출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