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 2026 티켓 종류와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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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블리즈컨 2026이 개최되면서 공식 티켓을 판매했다. 티켓은 총 4종류였음에도 불구하고 블리자드 게임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판매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매진되었다. 이전 글:  블리즈컨 2026 티켓 완판 얼리 버드 티켓은 블리자드에서 가장 먼저 판매하는 티켓이라고 보면 된다. 가격은 249.99달러로 티켓 구입 시 2일 동안 블리즈컨 대회 현장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고 한정판 기념품과 게임 내 특별한 보상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다. 스탠다드 티켓은 얼리 버드 티켓을 구입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판매되는 티켓이다. 블리즈컨은 워낙 인기가 좋아 티켓이 빨리 매진되기 때문에 기회를 놓친 사람들을 위해 좀 더 오랜 기간 동안 블리자드에서 높은 가격으로 티켓을 판매한다. 티켓 구입 시 혜택은 얼리 버드와 동일하다. 채리티 나이트 티켓은 블리즈컨 티켓의 VIP 티켓이라고 보면 된다. 가격이 무려 500달러로 웬만한 일반인들은 함부로 살 수 없는 가격이다. 티켓 구입 시 블리자드 관계자들과 행사에 함께 참여할 수 있고 지정석도 제공된다. 게다가 블리자드 관련 한정판 제품에 친필 사인이 담긴 굿즈를 획득하기도 한다. 중고 거래 사이트에 가끔씩 친필 사인이 들어간 블리자드 제품이 나오는데 그런 물품들의 출처가 이곳이라고 보면 된다. 다크문 페어리 에프터 아워 티켓은 다른 티켓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티켓을 구입한 사람은 블리즈컨 행사 종료를 앞두고 보랏빛 밤에 펼쳐지는 다크문 축제에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다크문 축제는 블리자드와 관련된 콘텐츠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블리즈컨 대회를 화려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 구입하고 입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이미지 출처: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

블리즈컨 2026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인기! 이번에도 티켓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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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오는 2026 블리즈컨 티켓이 판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모두 품절됐다. 100달러가 넘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블리즈컨의 인기는 식을 줄 몰랐고 티켓은 순식간에 매진되었다. 블리즈컨 2026은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게임의 성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유료 티켓을 구입해야 현장 참여가 가능하고 여기서 블리즈컨 축제의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블리자드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3가지 티켓이 모두 품절되었다. 가장 비싼 블리즈컨 자선 경매 티켓의 경우 무려 500달러나 하는데 이마저도 품절된 것을 보면 블리즈컨의 인기는 상상 초월이다. 500달러는 현시점 환율 기준으로 70만 원이 넘는 금액인데 바로 매진된 것을 보면 블리즈컨에 대한 팬들의 애정은 정말 남다른 것 같다. 다음 글:  블리즈컨 2026 티켓 종류와 가격 이미지 출처: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

3질럿 생넥 상대로 2마린 벙커를 하면 게임이 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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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가 생넥 빌드를 선택하며 초반 방어를 안전하게 하려고 3질럿까지 찍는 빌드가 있다. 이는 초반 SCV와 마린 찌르기를 대비하기 위함이며 테란이 초반 찌르기를 하지 않아도 3질럿을 앞세워 테란한테 공격적으로 한타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이전 글:  디파일러 없는 저그? 배틀크루저가 정답 SCV를 통해 5시 앞마당 넥서스를 확인하고 프로토스가 노게이트 넥서스 더블 빌드를 선택한 것을 보게 된다. 배럭 더블로 시작한 테란이라 그래도 따라갈 만하지만 7:3 정도로 불리하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격차를 줄이려고 테란은 벙커에 마린을 2기만 넣는다.  프로토스는 드라군 대신에 질럿을 뽑아서 테란의 벙커를 톡톡 두드리듯 공격해 본다. 이때 벙커 안에 마린이 2기밖에 없으므로 테란이 일꾼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질럿으로 벙커를 수리하는 SCV를 공격하니 SCV가 잠시 옆으로 빠지게 된다. 뒤늦게 벙커에 마린이 3기까지 들어갔으나 그 사이 SCV 피해가 발생했다. 질럿과 드라군으로 나머지 SCV까지 잡아내며 프로토스가 상당한 이득을 거둔다. 생넥으로 시작해서 배럭 더블보다 빌드까지 앞섰는데 일꾼까지 추가로 잡아내면 프로토스가 질 수 없는 상황이다. 테란은 일꾼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정찰을 통해 질럿이 2기 이상 보이면 마린을 4기까지 찍는 것이 정석이다.

투혼 테테전 1시 앞마당 배럭을 막는 서플라이 디팟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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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 1시 앞마당은 커맨드 센터 우측 아래에 배럭을 내리면 길이 막히므로 테테전에서 서플을 미리 지어 심시티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메카닉 병력이 SCV가 미네랄을 캐는 길을 통해 멀리 이동하게 되어 시간이 오래 걸려 한타 싸움에서 밀릴 수 있다. 이전 글:  디파일러 없는 저그? 배틀크루저가 답 5시 테란이 1시 테란의 앞마당으로 배럭을 보내서 커맨드 주변에 착륙시키려 하는데 서플라이 디팟이 절묘한 위치에 미리 지어져 있어 원하는 곳에 내릴 수 없는 상황이다. 서플라이 디팟 바로 위에 배럭을 내렸으나 여기에 내리면 우측 좁은 통로 사이로 메카닉 병력이 지나갈 수 있어 1시 테란에게 아무런 피해가 없다. 만약 서플을 짓지 않아서 배럭이 서플이 있는 곳에 내렸으면 벌처 싸움에서 밀려 게임에서 바로 GG를 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5시 앞마당 같은 경우는 7시와 11시처럼 커맨드 주변에 배럭을 내려도 한 번에 막을 수 없다. 심시티 측면에서 1시는 다른 위치와 달리 배럭 1기로도 쉽게 막히기 때문에 테테전을 하기 전에 미리 서플라이 심시티 위치를 숙지하고 있어야 허무한 패배를 막을 수 있다.

끌어당김 법칙으로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 게임을 하면서 시력을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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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번 시크릿 책에 시력을 회복했다는 사례가 나온다. 안경을 쓸 정도로 시력이 나빴는데 시크릿의 원리를 깨우치고 또렷이 보인다는 마음을 가지자 얼마 지나지 않아 기적적으로 시력이 회복됐다는 내용이다. 이전 글:  성장판 닫혀도 키 크는 방법? 왓칭과 경험담 내가 시크릿 책을 보고 따라 했을 때만 해도 사실 시력이 좋아지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나의 경우 시력이 워낙 나빴고 책에서 나온 것처럼 1주일도 안 돼서 안경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회복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시크릿에 나온 사례처럼 바로 되지는 않더라도 시력 회복이 가능하다는 마인드로 밖에서 길을 걸을 때 안경을 벗고 걸었고 매일 최소 10~20분이라도 맨눈으로 멀리 보는 습관을 가졌다. 그러면서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조급함을 버린 채 계속 훈련을 이어갔다. 이런 상태에서 오메가3도 먹고 금욕도 하면서 매일 꾸준히 노력하니 몇 개월이 지나자 시력이 서서히 좋아지는 듯했다. 예전에는 안경 없이는 바깥 생활이 안 될 정도였는데 지금은 이전보다 선명해져서 안경 없이도 바깥에서 생활이 가능할 정도가 되었다.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서서히 좋아지고 있기에 시크릿에 나온 내용은 한 번 희망을 가지고 노력해 볼 만한 값어치는 된다고 본다. 바로 시력이 좋아지지 않더라도 스타크래프틑 즐기듯이 꾸준히 노력해 보자!

디파일러 없는 저그? 배틀크루저가 정답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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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가 테란을 상대로 울트라 체제로 넘어갈 때 안전하게 디파일러를 확보하고 가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수비가 안정적인 상황에서는 디파일러 없이 바로 가는 경우도 있다. 이때 디파일러를 생략하는 저그는 테란이 드랍쉽과 배틀크루저로 카운터치는 것이 포인트이다. 이전 글:  3멀티 해처리 잡는 선아카 3배럭 저그가 드랍쉽에 피해를 입었음에도 울트라 방업을 누르고 있다. 디파일러 마운드가 저그 본진에 보이지 않는데 이는 저그가 도둑놈 심보로 상당히 째는 것이다. 드랍쉽을 통해 6시 미네랄 아래에 마린과 메딕을 공수부대처럼 드랍시켰다. 디파일러가 없어서 다크 스웜으로 드론을 가리지 못해 일꾼 피해가 누적되고 있다. 드랍쉽으로 피해를 준 다음 스타포트 2기에서 배틀크루저를 생산한다. 디파일러가 없으면 플레이그를 사용할 수 없어 배틀크루저를 막기 까다롭다. 확실히 디파일러를 생략한 만큼 누적된 가스가 울트라에 투자되면서 물량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 마린, 메딕으로만 저그를 상대했으면 진짜 한 번에 훅 갈 뻔했다. 이어서 저그가 배틀크루저를 제거하려고 스커지를 보냈는데 오히려 스커지만 불쌍하게 죽어나가고 있다. 공1업된 배틀이 여러 기 쌓이고 울트라가 공격받고 있다. 배틀이 이 정도로 계속 쌓이면 디파일러가 없는 저그는 더 이상 답이 없다. 멀티 지역을 마린, 메딕, 배틀로 방어한 다음 배틀크루저를 통해 6시 저그의 가스 멀티를 파괴하면서 전장을 장악했다. 저그가 디파일러를 뽑고 히드라와 스커지를 생산했다면 배틀크루저를 막을 수도 있었지만 울트라 위주로 병력을 구성한 탓에 테란의 강력한 배틀크루저에 무너져 버렸다. 다음 글:  투혼 1시 앞마당 배럭을 막는 서플라이 디팟 위치

게이밍 노트북 팬 소리 때문에 스타2를 잠시 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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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를 계속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노트북에 무리가 갔는지 팬 소리가 좀 심하게 나서 현재는 스타1만 즐기고 있다. 스타2는 작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재밌어서 7개월 정도 즐기는 중에 노트북이 누적 대미지를 받고 스타2를 당분간 접게 되었다. 애초에 노트북 대신 데스크탑을 샀으면 스타2를 돌리면서도 팬 소리가 크게 나지 않고 장시간 게임을 할 수도 있었는데 게이밍 노트북을 선택해서 지금은 게임을 오래 즐기기 어렵다. 스타2가 아니어도 다른 게임을 할 때도 노트북 발열이 생각보다 심해서 곤란한 상황을 겪고 있다. 스타2를 하면서 스타1보다 더 속도감 있는 게임과 물량 생산이 편한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스타2 티어도 다이아 티어까지 찍게 되었다. 점수를 올리는 과정에서 당연히 흥미가 생겼고 스타1 대신 스타2 위주로 더 많은 게임을 하려고 했으나 현재는 게이밍 노트북만 있어서 스타1만 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블로그 수익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가지고 있는 자금으로 데스크탑 컴퓨터를 구매하기에는 아직 부담이 있다. 남은 돈은 해외 미국 채권과 RP에 투자해서 만기까지 기간이 남아 있고 선뜻 자금을 빼기에는 여러모로 리스크가 있다. 그래도 최대한 글을 꾸준히 쓰면서 유입을 늘려 수익을 내려고 한다. 수익이 본격적으로 나기 시작하면 데스크탑 컴퓨터를 빠르게 확보하고 스타2 포스팅을 이어서 할 예정이다. 스타2여 조금만 기다려라!

블리즈컨 2017 콘솔 스킨을 적용하면 생산 대기열 색상이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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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기본 스킨을 적용하면 유닛 생산 대기열이 연두색으로 표시된다. 다른 스킨을 적용해도 같은 연두색으로 고정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블리즈컨 2017 콘솔 스킨을 적용하면 생산 대기열이 시원한 하늘색으로 변화한다. 이전 글:  리플레이 UI 숨기는 단축키 Shift+A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기본 스킨을 적용하면 유닛 생산 대기열의 테두리가 연두색으로 보인다. 스타를 오래 즐긴 유저라면 누구나 익숙한 색상이다. 이번엔 블리즈컨 2017 콘솔 스킨을 장착한 모습이다. 같은 리플레이 화면을 봐도 유닛 생산 대기열이 하늘처럼 푸르게 보여 훨씬 눈에 띈다. 처음에는 블리자드에서 스타크래프트를 갑작스럽게 패치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콘솔 스킨을 적용해서 색상이 바뀐 것이었다. 콘솔 스킨을 적용하고 인게임 화면에서 SCV를 생산해 봤더니 여기서도 유닛 생산 대기열이 하늘색으로 보인다. 블리즈컨 2017 콘솔 스킨의 하늘색 빛깔이 강해서 잘 드러나지 않을 뿐 인게임과 리플레이 화면에서도 유닛 대기열은 여전히 하늘색으로 표시된다. 마린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보여주는 아이콘 테두리도 하늘색이다. 생산 대기열뿐만 아니라 유닛의 능력을 보여주는 아이콘도 하늘색으로 표시돼 게임을 할 때도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 개인적으로 현재까지 스타크래프트에서 나온 스킨 중 콘솔 스킨이 간지로는 1등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