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가 상당한 화이트스톤 빨업 컴까기
화이트스톤 컴까기는 업그레이드를 빠르게 할 수 있어 다른 컴까기 맵보다 업 효율이 좋다. 초반에 컴퓨터가 매섭게 공격을 몰아칠 때는 방어력 업그레이드가 낮아 위험해도 업그레이드 속도가 빨라서 위기 상황을 금방 피할 수 있다. 이전 글: 어메이징 터렛 가스 6.0.6 버전 나름 괜찮은 위치에 시작했다. 시작하자마자 SCV를 생산하며 옆에 커맨드 센터를 추가로 지어주고 있다. 자원을 빨리 캐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앞마당 커맨드를 지으면서 본진에도 커맨드를 빠르게 지어야 한다. 바이오닉을 하려고 엔지니어링 베이를 빠르게 올렸다. 화이트스톤 컴까기 맵은 업그레이드 속도가 빨라서 엔지니어링 베이를 1개만 지어도 충분하다. 입구를 배럭으로 막고 뒤에 벙커를 지어 초반 저글링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입구를 수비하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저그가 테란 본진에 병력을 드랍한다. 오버로드로 히드라와 러커를 드랍하는데 러커가 상당히 까다롭다. 타이밍에 맞게 본진에 수비 병력을 배치하지 않으면 게임이 그대로 터지게 된다. 저그가 테크를 타서 울트라와 디파일러 조합으로 테란 앞마당에 보냈다. 다행히 다크 스웜이 펼쳐지지 않아 공방업이 잘 된 마린으로 막아낸다. 이어서 뮤탈 3부대 이상이 배럭 주변으로 쏟아져 왔다. 옆에 가디언도 있는데 마린이 이미 방업이 10업을 넘어 쉽게 막을 수 있었다. 가디언과 디바우러가 와서 마린을 폭격하는데 방업이 잘 되어 있어야 막을 수 있다. 공업도 중요하지만 최소 방20업까지는 빠르게 누르는 것이 좋다. 저그의 폭풍 같은 러시를 막아내고 역으로 마린이 빨간색 저그의 본진을 공격하고 있다. 구석에서 저그 지상 유닛이 계속 나와도 바이오닉 업이 잘 되어 있으면 저그 기지를 초토화할 수 있다. 빨간색 저그를 제거하고 나서 갈색 저그를 바이오닉 부대로 처리하고 있다. 저그의 모든 건물을 파괴하면 마지막으로 오버마인드를 터뜨리면 된다. 오버마인드 주변으로 감염된 케리건이 많아 드랍하기가 힘들어서 고스트가 오버마인드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