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M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블리즈컨 2018 스킨 착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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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2018 스킨은 2017 스킨에 이어서 출시된 스킨으로 APM에 따라 실시간으로 색상이 변하는 특별한 스킨이다. 2017 스킨이 반짝이는 효과를 보여줬다면 2018 스킨은 네 가지 색상으로 자유자재로 변해 스타크래프트 게임 화면을 화려하게 연출한다. 이전 글:  마린으로 번데기 파괴하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메인 화면에 들어오면 좌측 하단의 Collections를 클릭해 가지고 있는 스킨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Collections에 들어가면 블리즈컨 2018 콘솔 스킨이 보인다. 2018 콘솔 스킨은 블리즈컨 2018 가상 입장권 코드를 등록한 사람만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이다. 스킨을 장착하고 게임을 플레이했다. 스타를 시작하고 APM이 낮을 때는 스킨이 연두색으로 보여서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조금 더 APM을 올려보았다. 이번에는 연두색이었던 스킨 색상이 노란색으로 변했다. 슬슬 스킨이 APM에 따라 유동적으로 색상이 바뀌고 있다. APM이 더 높아지니 색상이 주황색으로 변했다. 스킨 색상이 주황색으로 바뀌는 것을 보니 손이 빨라지는 느낌이다. APM을 최대치로 올리니 붉은색으로 변했다. 손이 빠른 만큼 색상도 강렬해 착용한 스킨이 멋져 보인다. 블리즈컨 2018 스킨은 총 4가지 색상을 가지고 있는데 밀리 이외에도 팀플과 유즈맵에서 스킨을 착용하고 게임하면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연관 글:  블리즈컨 2017 스킨 장착하기

래더 맵 옥타곤에서 마린으로 번데기 바로 파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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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맵에는 입구에 다 자란 번데기가 배치되어 있다. 언덕 중간쯤에 배치되어 있어 유닛이 이동할 때 붐비게 만드는 요소이다. 상대의 초반 찌르기 공격이 없으면 여유가 있을 때 빠르게 파괴할수록 좋다. 이전 글:  블리즈컨 코드 입력시 콘솔 스킨이 생길까? 옥타곤 맵에서 각 입구마다 다 자란 번데기가 하나씩 위치해 있다. 지금도 언덕에 번데기가 보여 마린을 옆으로 보내 공격하고 있다. 만약 마린이 언덕 아래에서 번데기를 공격하면 언덕 대미지 효과로 파괴하는 데 더 오래 걸린다. 본진 배럭에서 생산한 추가 마린을 합류시켜 번데기를 공격하고 있다. 이때도 마린을 바로 옆에 배치한 다음 번데기를 공격한다. 마린 2기로 공격하니 체력 250짜리 번데기가 파괴되었다. 이제 좁았던 입구가 확실히 넓어져서 유닛이 이동할 때 시원시원하게 움직일 수 있게 된다. 만약 번데기를 파괴하지 않은 상태에서 프로토스한테 본진 리콜이라도 당한다면 그때는 정말 게임이 터질 수 있으니 시간이 날 때 번데기를 빠르게 제거하자!

블리즈컨 2018 코드를 입력하면 콘솔 스킨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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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2018 가상 입장권에 보상 아이템으로 스타크래프트 2018 콘솔 스킨이 포함되어 있다. 스타 유저들 사이에서도 보기 힘든 희귀 콘솔 스킨으로 가상 입장권 코드를 입력하면 정말 인벤토리에 스킨이 생기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 이전 글:  공방은 왜 래더보다 시끄러울까? 스타크래프트 메인 화면에 접속해 현재 보유한 스킨을 확인했다. 이전에 구했던 블리즈컨 2017 콘솔 스킨이 목록에 표시되고 있다.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블리즈컨 2018 가상 입장권 코드를 입력하고 Redeem Code를 눌러 보도록 한다. 입력한 코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서 블리즈컨 2018 가상 입장권이 화면에 나왔다. 마지막으로 확인 버튼만 누르면 된다.  코드가 성공적으로 등록되었다. 이제 스타크래프트를 다시 실행해서 블리즈컨 2018 콘솔 스킨이 정상적으로 추가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스타크래프트를 실행하고 콘솔을 클릭해 보니 블리즈컨 2018 스킨이 인벤토리에 추가되어 있다. 블리즈컨 2018 콘솔 스킨을 적용했다. APM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독특한 스킨으로 아주 희귀한 스킨인 만큼 블리즈컨을 기념하는 특별한 아이템이다. 시간이 갈수록 구하기 어려워져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연관 글:  블리즈컨 2017 스킨 장착하기

스타크래프트 공방은 왜 래더보다 채팅창이 시끄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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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공방 유저들은 래더 유저보다 확실히 채팅을 많이 친다. MMR 기반의 래더 매칭과 다르게 공방은 아무런 제약 없이 방에 사람들이 입장할 수 있어서 래더 게임보다 훨씬 더 어수선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이전 글:  파이썬 미네랄 겹친 맵 구별법 공개방으로 방을 만들었다. 공방과 래더의 가장 큰 차이점은 대기실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매칭이 시작되면 바로 경기가 시작되는 래더와 달리 대기실이 있어서 서로 채팅을 주고받거나 잡다한 수다를 떠는 시간이 생겨 불필요하게 시간이 낭비될 수 있다. 경기를 시작해도 공방에서는 확실히 래더보다 채팅이 많다. 점수를 목표로 걸고 게임을 하는 래더는 평균적으로 유저들의 채팅이 굉장히 적다. 딱 필요한 말만 하거나 게임에서 지면 gg만 치고 나가는 경우가 많아 서로 험담하는 일도 적다. 래더 매칭이 잡히면 이런 식으로 상대 아이디와 종족이 보인다. 공방처럼 대기실이 존재하지 않아 게임 시작 전까지 단 한마디도 나눌 수 없으며 게임이 시작되면 바로 일꾼을 나누기 바쁠 정도로 래더 시스템은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다. 자신의 실력을 냉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점수를 걸고 하는 래더 게임과 재미로 가볍게 즐기는 공방 게임은 애초에 플레이어들의 마인드가 달라서 공방이 더 시끄러울 수밖에 없다.

마린이 있는 곳까지 살아남기! 메딕 무빙 힐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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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저전에서 마린이 모두 제거되고 메딕만 홀로 살아남는 경우가 있다. 이때 메딕을 살릴 수 있는 상황이라면 따로 컨트롤해서 주요 지점으로 다시 보내는 것이 좋다. 바이오닉 운영 시 메딕을 다시 합류시키면 병력의 화력을 유지할 수 있다. 이전 글:  배틀크루저로 저그 가스 끊기 마린과 메딕을 데리고 공격 갔다가 러커에 마린이 모두 제거되고 메딕만 남아 도망가고 있다. 속업된 저글링이 메딕을 쫓아가는데 앞을 막지 않아 메딕이 쉽게 피하고 있다. 도망가다가 메딕 1기가 잡혀 3기로 줄어들었다. 이때 메딕의 체력이 깎였을 경우 계속 도망가기보다 중간에 A를 눌러 1초 이내로 힐을 해주고 재빠르게 이동하는 컨트롤이 좋다. 이렇게 하면 잠깐 체력을 회복하면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서 메딕을 살려갈 확률이 높아진다. 메딕이 마린 근처에 도착하자 바로 힐을 시작하고 있다. 실피드 맵 특성상 삼룡이 언덕 아래에 메딕을 길막할 수도 있고 다른 맵이라도 마린 주변에 있으면 보호받을 수 있어서 힐을 통해 체력을 회복하면 된다.

테란의 감성이 녹아있는 스타크래프트 키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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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굿즈 중 테란 키링이 있다. 아담한 사이즈로 책상에 두거나 가방에 달기도 좋으며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도 편하다. 스타크래프트 유저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가질 만한 제품으로 테란 감성을 담은 추억의 키링이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블랙박스 은배지 리뷰 테란을 상징하는 마크가 키링에 새겨져 있다. 파란색 배경에 독수리를 닮은 문양이 삼각형 안에 나타나 테란 특유의 날카롭고 뾰족한 스타일을 드러낸다. 타이밍을 중시하는 종족인 만큼 테란의 공격적인 감성이 잘 담겨 있다. 이번엔 키링에 테란의 승리 이미지가 새겨져 있다. 마린이 깃발을 들고 거점을 점령하는 모습이 우주를 배경으로 표현되어 테란의 영토 확장을 보여 준다. 승리를 상징하는 만큼 테란의 패배 키링이 없는 것은 당연하다. 굳이 그런 키링을 가지고 있으면 좋은 기운을 받기 힘들어서 따로 만들지 않은 듯하다. 그럼 승리의 키링을 가지고 게임을 기분 좋게 즐겨보자

파이썬 미네랄 겹친 맵 1초 만에 구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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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밀리나 팀플 게임을 하다 보면 간혹 특정 지역에 미네랄이 겹쳐진 경우가 있다. 정찰을 했을 때 미네랄이 겹친 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게임을 이어가면 굉장히 큰 낭패를 볼 수 있어서 빠르게 사기맵을 구별해 게임을 나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이전 글:  투혼 맵이 국민맵이 된 이유 파이썬 7시에 테란이 위치해 있다. 미네랄이 9덩어리로 평범한 파이썬 맵 같지만 각각의 미네랄 위를 자세히 살펴보면 굉장히 어둡게 그늘져 있다. 스타크래프트를 많이 해본 유저라면 이 정도 명암의 그림자만 봐도 사기맵인 것을 바로 눈치채게 된다. 이번엔 구버전에서 F5 단축키를 눌러 리마스터 버전으로 그래픽을 전환했다. 리마스터 버전이라 해도 미네랄을 3겹 이상 겹치면 너무 티가 많이 난다. 스타크래프트 초보자가 아닌 이상 정찰만 해도 누가 봐도 이상할 정도로 검은색 그림자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번엔 기존 파이썬 맵을 리마스터 그래픽으로 적용했다. 확실히 전 사진들과는 다르게 미네랄 위로 그늘이 진하지 않다. 만약 게임을 하다 미네랄에 그늘이 심한 맵이 보이면 신속하게 게임을 중단하고 나가길 바란다. 어차피 불공정한 맵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으므로 게임을 포기하고 최대한 빠르게 나가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현명한 선택이다.

배틀크루저로 저그 가스를 짜증 나게 끊는 테란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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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저전 후반 게임에서 저그가 가스를 먹게 내버려두면 울트라 물량이 폭발해 테란이 그대로 밀릴 수 있다. 그래도 저그가 본격적으로 가스를 채취하기 전에 최종 유닛 배틀크루저를 이용해 자원을 견제하면 난전을 유도하고 가스 채취도 방해할 수 있다. 이전 글:  테프전에서 벌처 더블을 하는 이유 배틀크루저를 생산해 저그의 스포어 콜로니를 공격하고 있다. 배틀크루저 1기여도 화력이 상당해 저그 입장에서 스커지나 디파일러를 생산해서 가스를 소모하게 된다. 배틀크루저가 저그 앞마당 견제를 하고 있다. 미네랄 필드 뒤에 세워두면 통로가 좁아서 배틀크루저가 더 오래 버틸 수 있다. 새로 생산된 배틀크루저를 11시 본진으로 보내 양방향에서 견제를 시작한다. 한 방향으로 견제하는 것보다 양방향으로 견제하면 저그가 집중력을 잃고 정신이 없어진다. 다시 저그 앞마당 드론을 견제하고 있다. 가스를 캐는 드론을 잡으면서 테란이 조금씩 이득을 쌓고 있다. 뒤늦게 히드라가 생산되어 배틀크루저를 막아보려 했으나 배틀크루저가 히드라의 사거리 밖에서 익스트랙터를 공격하고 있다. 배틀크루저는 사거리가 길어 지상 유닛을 피할 수 있는 곳에서 익스트랙터를 파괴하면 저그의 숨통을 조이듯 답답하게 만들 수 있다. 연관 글:  실피드 트리플 마인으로 프로브 괴롭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