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4회 연속 우승! 패왕 저그 김민철벽 단축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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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그가 폐지된 후 ASL에서 4연속 우승이라는 최고의 성적을 보여주었던 저그는 바로 김민철 선수인데 김민철 선수는 과연 어떤 식으로 효율적인 방법으로 단축키를 사용해서 그의 완벽한 철벽 운영이 이루어졌는지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1 테란 가성비 유닛 Top 5 정리 초반 단축키 1번 드론 → 저글링(초반 정찰이 끝난 후 생산되는 저글링으로 부대 지정) 2~3번 정찰 오버로드 4~0번 해처리(해처리를 0번까지 지정하며 생산 최적화) 중반 단축키 VS 테란전 1번 뮤탈, 오버로드 2번 저글링 3번 러커(저글링, 뮤탈 조합이면 3번도 저글링으로 부대 지정) 4~0번 해처리 히드라, 러커 운영일 때 1번 히드라, 오버로드 2번 히드라 3번 러커 VS 토스전 1번 뮤탈, 오버로드 2번 히드라(저글링) 3번 히드라(저글링) 4~0번 해처리 히드라 러커 운영일 때 1번 히드라, 오버로드 2번 히드라 3번 러커 VS 저그전 1번 뮤탈, 스커지, 오버로드 2번 저글링(상황에 따라 스커지만 부대 지정)  3번 저글링 4~6번 해처리 후반 단축키 VS 테란전 1번 저글링, 디파일러(공격할 때 러커, 스커지 같이 부대 지정)  2번 러커 3번 스커지(드랍쉽, 베슬 저격용) 4~0번 해처리 미친 저그 운영 시 1번 저글링, 울트라, 스커지 2번 저글링 3번 저글링 VS 토스전 테란전과 동일 VS 저그전 저그전은 하이브 운영을 대부분의 경기에서 가지 않기 때문에 중반 단축키와 동일합니다. 만약 하이브 운영을 간다면 테란전과 토스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화면 지정 F2 본진 F3 앞마당  F4 삼룡이 멀티

스타크래프트1 테란 가성비 유닛 Top 5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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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에서 테사기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테란이 가진 유닛의 효율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그, 프로토스보다 테란의 유닛은 가성비와 경제성이 뛰어난데 테란 유닛 중 가장 가성비가 뛰어난 Top5 유닛을 살펴보겠습니다. 이전 글:  진영수, 김윤환, 김구현, 김윤중의 현역 시절 연봉은 얼마였을까? 테란의 SCV입니다. 가격은 미네랄 50으로 체력이 60이어서 딴딴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드론과 프로브가 체력이 45인 것과 비교해 무려 15나 더 높아서 몸빵을 하는데 상당히 좋아 일꾼이라기보다 메카닉 유닛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마린은 저그전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유닛이며 미네랄이 50밖에 되지 않습니다. 초반 테란의 수비를 담당하는 유닛으로. 스팀팩 업이 되면 빠른 연사 속도를 자랑해 저그의 소형, 중형 유닛들을 무차별적으로 스피드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얌생이라고 불리는 벌처입니다. 가격은 미네랄 75이며 스타에서 제일 빠른 유닛입니다. 일꾼 견제를 하는 것에 특화된 유닛으로 업그레이드가 될 경우 마인을 3개씩 매설할 수 있어 테란 가성비 유닛 중 부동의 1위라고 할 수 있는 유닛입니다. 시즈 탱크입니다. 미네랄 150, 가스 100으로 가격이 다소 비싼 편이지만 지상 화력 중에선 가히 최강의 유닛입니다. 시즈 모드 시 대미지가 70으로 공업이 될 때마다 5씩 증가하며 공 3업이 된 시즈 탱크 다수가 라인을 잡을 경우 적 병력을 녹일 정도로 화력이 강력합니다. 대공 유닛 킬러 골리앗입니다. 가격은 미네랄 100, 가스 50으로 지상 공격 화력은 그닥 세지 않지만 공중 유닛을 잡을 때 골리앗만큼 스타에서 강한 유닛은 없습니다. 업그레이드가 되면 사거리가 8로 늘어나고 공격력 1업 당 공중 공격 4가 늘어날 정도로 상당한 화력을 보여주는 화끈한 유닛입니다. 다음 글:  저그 김민철벽 단축키 정리

STX soul 진영수, 김윤환, 김구현, 김윤중의 현역 시절 연봉은 얼마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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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1 프로리그에서 STX soul 팀은 나름 괜찮은 성적을 거둔 팀으로 종족별 밸런스가 괜찮은 팀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진영수, 김윤환, 조일장, 김윤중 선수는 팀을 대표하는 선수였는데 이번 글에서 그들의 연봉이 대략 얼마였는지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전 글:  2인용 래더맵 울돌목에서 서치 없이 4드론 막는 방법! 진영수 - 7000만 원 STX soul 팀의 테란 에이스이자 오래 활동했던 진영수 선수는 연봉이 7000만 원이었다. 그는 레드스나이퍼라는 별명으로 개인리그 16강과 8강에 여러 번 진출하며 프로리그에서도 괜찮은 승률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특정 사건에 연루되어 빛나던 프로게이머 생활을 씁쓸하게 접게된다. 김윤환 - 8700만 원 STX soul 팀의 최종 에이스로 개인리그 MSL 우승 커리어까지 가지고 있는 김윤환 선수는 최대 8700만 원까지 연봉을 찍은 기록이 있다. 개인리그에서 1회 우승 타이틀과 3회 4강 진출이라는 좋은 성적을 가진 그는 특유의 최적화 운영으로 프로리그에서도 40승을 찍는 대기록을 달성해서 연봉이 무려 9천만에 가까운 금액을 달성했다.  김구현 - 1억(추정) 소울 팀에서 가장 잘했던 프로토스 선수로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둘 다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이다. 붉은 셔틀의 곡예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경기에서 체력이 낮아진 빨간 셔틀로 외줄타기를 하듯 아슬아슬하게 살려내며 견제를 하는 모습으로 스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조일장 - 4000만 원 김윤환 선수와 같이 팀 내의 저그 라인을 구축하던 조일장 선수는 연봉을 대략 4000만 원을 받았다. 그는 바투 스타리그에서 4강 진출을 한 경험이 있고 프로리그에서도 나름 준수한 성적을 보여주어 4000만 원이라는 연봉을 찍을 수 있었다. 김윤중 - 4000만 원 현역 시절 개인리그 커리어는 크게 화려하지 않았으나 32~16강의 성적으로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로 활약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선보였다. 다른 종족전보다 테란전을 특히 잘하며 연봉...

저그 필독 프저전 2스타 게이트 빌드 견제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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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저전에서 토스가 간혹 2스타 게이트 빌드를 통해 커세어를 많이 생산하기도 합니다. 저그의 뮤탈 빌드를 저격하기 위해 맞춤 사용하는 빌드인데 6해처리 히드라 빌드를 통해서 2스타 커세어 상대로 오버로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전 글:  테저전 SCV 일꾼 뭉치기 완벽 대처법! 프로토스가 캐논 더블 후 코어를 올려 공업을 찍고 2스타에서 커세어를 생산합니다. 가스가 많이 드는 반올인 빌드여서 커세어로 피해를 주지 못하면 토스가 매우 불리해집니다. 커세어 6기를 모아 저그 본진으로 날아가 오버로드를 1기 잡아냅니다. 이어서 앞마당으로 가서 오버로드를 추가로 따려 했으나 히드라가 가시밭처럼 배치되어 있어 추가 오버로드를 잡는 데 실패합니다. 아래쪽으로 커세어를 보내 오버로드를 다시 한번 노려보나 스포어 콜로니 1기와 히드라 다수가 배치되어 있어 아무런 득실 없이 후퇴합니다. 그 사이 저그는 스파이어에서 방 1업이 거의 완료되어 커세어 공 1업 효과를 상쇄할 수 있습니다. 이동하던 커세어까지 잡아내면서 저그가 게임의 주도권을 완전히 쥐게 됩니다. 커세어 공격을 막으면 6해처리에서 히드라를 계속 생산해 정면 압박으로 앞마당 캐논 라인을 뚫을 수 있습니다. 정면 공격이 통하지 않더라도 제인 도 같은 맵은 언덕이 있어 러커 라인을 잡고 히드라로 사수하면 토스의 한방 병력을 막으며 승기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투혼 테저전 SCV 일꾼 뭉치기 빌런 완벽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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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 맵에서 공방 게임을 하다 보면 일꾼 뭉치기 러시를 하는 빌런을 예상 외로 자주 만나게 됩니다. 특히 테란의 SCV는 체력이 60으로 타 종족 일꾼보다 15 더 높아서 일꾼 뭉치기 러시를 자주 시도하는데 드론으로도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7시에서 시작했는데 SCV 1기가 와서 해처리를 공격합니다. 평소보다 SCV 정찰이 빨리 와서 센터 BBS나 8배럭 빌드를 의심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적 테란이 SCV를 가스통을 찍어 뭉쳐서 옵니다. 테란이 완전 끝장을 보겠다는 마인드로 뒤도 안 돌아보고 본진에 있던 모든 SCV를 끌고 옵니다. 저그는 테란 일꾼이 더 이상 뭉치지 못하게 본진에 익스트랙터를 빛보다 빠르게 건설해줍니다. 건물을 지은 뒤 테란 일꾼이 가스통을 때리지 못하게 드론 1기를 빼서 SCV 근처로 움직이며 따라오게 만듭니다. 뭉친 상태에서는 SCV가 우클릭하거나 어택을 찍으면 유닛이 모두 풀리게 되니 이 점을 이용합니다. 본진에서 SCV의 어그로를 끌던 드론을 멀리 보내 앞마당까지 데리고 나갑니다. SCV가 마치 고양이가 쥐를 쫓듯 드론을 따라가는데 그 시간 동안 자원을 채취하지 못하므로 테란의 막심한 손해입니다. 앞마당에서 가스를 찍고 SCV가 재차 러시를 하는데 계속해서 드론으로 일꾼 근처를 맴돌며 시선을 붙잡아둡니다. 더 이상 시간을 끌면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테란이 미네랄을 캐는 드론 근처로 다가와 필사적으로 전투를 벌입니다. 하지만 드론 1기에 시간이 너무 끌린 나머지 저그가 추가 드론을 많이 확보해서 SCV와의 교전에서 승리하고 달콤한 승리를 가져갑니다. 다음 글:  프저전 2스타 게이트 빌드 견제 대처법!

테란 111 빌드로 저그 2해처리 히드라 올인 완벽 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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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저전에서 2해처리 빌드가 대세가 되면서 저그의 찌르기 공격이 점점 날카로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저그가 먼저 주도권을 쥐는 상황이 많아지면서 테란이 111빌드를 꺼내는데 이 빌드로 심시티를 하면서 히드라 올인 빌드를 카운터칠 수 있습니다. 이전 글:  팩더블 애드온 타이밍 벌처 전진이 독이되는 이유 9서플, 11배럭, 12가스 빌드를 타며 팩토리를 안전하게 본진에 짓습니다.  정찰을 간 SCV를 최대한 오래 살려야 합니다. 적어도 레어가 절반 이상 완료될 때까지 살리면 히드라 덴 타이밍이 늦어져 적의 히드라 올인이나 러커 올인 빌드를 막기 한결 수월해집니다. 스타포트에서 생산한 레이스를 저그 본진으로 보내 히드라 덴을 보면서 테란은 올인 빌드인 것을 확신합니다. SCV로 빠르게 앞마당 벙커를 박습니다. 애드온이 우측에 달려서 벙커를 살짝 뒤쪽에 지었는데 애드온 바로 위에 벙커를 붙여서 지어도 됩니다. 시즈 모드 업이 되는 동안 히드라로 성벽을 두드리듯 배럭을 치며 뚫으려고 하는데 팩토리 옆에 퉁퉁포 탱크도 있고 SCV가 리페어를 해서 쉽지 않습니다.   시즈 모드로 뭉쳐 있는 히드라를 점사해 효율적으로 공격합니다. 속업은 되어있지만 사업이 완료되지 않아 팩토리 근처로 와도 히드라가 시즈 탱크를 공격할 수 없습니다. 두 번째 탱크가 시즈 모드를 하면서 히드라 올인을 피해 없이 막아냅니다. 111빌드를 하면 생산 기지가 활성화될 때까지 불안정할 수 있는데 심시티와 시즈 탱크 확보로 2해처리 올인 히드라 빌드를 안정적으로 카운터 칠 수 있습니다.

테테전 팩더블 애드온 타이밍 벌처 전진이 독이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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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전에서 벌처 교전은 굉장히 자주 일어납니다. 벌처로 마인을 심고 기동성과 시야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선 벌처 빌드가 많이 나옵니다. 업글을 하거나 탱크를 뽑으려고 선 애드온을 갈 때 적 벌처 찌르기가 갑작스레 올 수 있는데 전진 벌처가 독이 되는 이유를 보겠습니다. 이전 글:  테테전 4팩 벌처 올인 빌드 손쉽게 막는 법 7시 테란이 3벌처를 먼저 생산하고 5시로 전진시킵니다. 배럭으로 앞마당 입구 쪽 벌처 숫자를 확인하며 선 애드온을 달았다는 것을 파악합니다. 5시 테란이 1마린, 2벌처로 다리 부근에서 수비하는데 3벌처가 사냥감을 잡았다는 듯 깜짝 등장해 마린을 빠르게 점사하고 남은 벌처를 밀어냅니다. 벌처 싸움에서 이기자 바로 앞마당으로 달려가 SCV를 점사합니다. 동실력 기준으로 초반 테테전에서 SCV가 2~3기 이상 벌어지면 70~80% 이상 게임이 터집니다. 후속 벌처로 저항하지만 배럭에서 마린도 생산하고 7시 테란이 계속 벌처를 보내 막기가 쉽지 않습니다. 벌처 공격에 이어 골리앗까지 도달해 5시 테란의 상황은 점점 더 절망 속으로 빠져듭니다. 골리앗이 5기까지 쌓입니다. 탱크가 입구 쪽에서 퉁퉁포로 막아보지만 이미 앞마당 피해가 너무 커서 되돌릴 수 없습니다. 5시 테란이 애드온을 먼저 다는 만큼 벌처를 커맨드 주변에서 수비했으면 안전하게 리페어하면서 3벌처 찌르기 수비가 가능했는데 너무 전진 배치하는 바람에 독이 됐습니다. 다음 글:  111 빌드로 저그 2해처리 히드라 막는 빌드

google play asl21 4강 이영호 vs 이재호 5월 12일 시작 및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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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저녁 7시부터 4강 B조 이영호 vs 이재호의 경기가 시작된다.  동족전인데도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스타 팬들의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번 대회는 이영호의 손목 부상으로 인해 마지막 투혼 정신으로 참가하고 있어서 더욱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전 글:  빌드 유출도 소용 없었다. 신상문한테 처참하게 진 진영수 8강에서 이제동 선수를 이긴 이재호 선수와 장윤철 선수를 꺾은 이영호 선수가 4강에서 만나게 되었다. 양 선수는 현역 시절부터 테테전을 잘하기로 유명한 선수여서 4강에서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호 선수는 현역 시절부터 스타 판에서 테테전을 가장 잘했던 선수로 정명훈 선수가 아니면 다전제에서 그를 꺾을 자는 없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그가 손목 부상으로 인해 연습량이 평상시 같지 않아 이 점이 변수로 작용한다.  이재호 선수도 워낙 테테전을 잘하기 때문에 이영호 선수가 결승 진출을 할 것이라 100% 확신할 수는 없다. 단지 이재호 선수의 몇 개월 전 래더 경기에서 정명훈 선수와 매칭이 된 적이 있었는데 후반으로 가서 정명훈 선수를 운영으로 제압했기 때문에 지금 기량으로서는 이재호 선수도 폼이 많이 올라와 있다. 그래도 많은 스타 팬들은 이영호 선수가 이길 것이라 예상한다. 실제 이번 대회 16강 테테전에서 압도적인 스피드를 보여주었고 갓은 원래 모든 종족전 중에서 테테전을 가장 잘하기 때문에 연습량이 부족하다고 쳐도 물량 최적화,  다전제 심리전, 빠른 경기 스피드로 이재호 선수를 누르고 결승으로 갈 것이라 예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