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파이널 디펜스 노말 모드 필승 비법 골리앗으로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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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파이널 디펜스 노말 버전은 아무런 코드도 입력하지 않고 제한 시간 40초가 지나면 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유닛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만큼 자신의 스타일대로 게임을 플레이하면 된다. 이전 글:  개인 파이널 디펜스 코드별 게임 종류 여러 유닛 중에서 골리앗을 생산하기 위해 SCV를 골리앗이 있는 비콘으로 보낸다. 유닛 아래에 표시된 미네랄 덩어리의 개수가 해당 유닛의 가격이다. 골리앗이 나오자마자 바로 벽에 붙여 배치해 브루들링을 공격한다. 저레벨일 때 나오는 유닛들은 대부분 체력이 낮다. 업그레이드 건물은 본진 아래에 있으니 자신의 유닛에 맞게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 된다. 150킬마다 영웅 유닛 1마리를 추가할 수 있다. 메카닉 업그레이드 효과를 받기 위해 영웅 골리앗을 뽑았다. 영웅 골리앗은 업그레이드가 될 경우 대미지가 더 많이 올라간다. 현재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5업인데 대공 공격력이 무려 140이나 추가되어 셔틀이 공중 분해되고 있다. 게임 중간에 보너스로 카카루가 등장한다. 카카루를 잡으면 레벨에 따라 미네랄이 1~2씩 추가되니 일정 수의 유닛을 따로 빼서 어택으로 잡는 것이 좋다. 다크 템플러가 등장하자 골리앗 여럿이 기관총을 난사하듯 집중 공격하고 있다. 체력이 8500이어도 골리앗 수만 많으면 제거할 수 있다. 마지막 라운드에는 고스트와 캐리어가 동시에 등장한다. 2분 40초 동안 모든 유닛을 잡아야 한다. 고스트를 모두 제거하자 공격력 10업 골리앗의 하늘색 미사일이 캐리어에 비처럼 쏟아진다. 이러면 최종 유닛인 캐리어도 별 수 없다. 게임을 클리어하니 시크릿 모드 코드 369가 주어졌다. 노말 모드여도 한 가지 유닛에 집중하면 업그레이드 효율을 극대화해서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개인 파이널 디펜스 코드별 게임 종류 총정리! 어떤 모드가 숨겨져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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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파이널 디펜스는 코드 없이 일반 버전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비밀 코드를 입력하면 색다른 버전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일반 버전을 포함해 총 5개의 게임이 존재하는데 각 게임마다 플레이 방식에 차이가 있다. 이전 글:  내가 컴퓨터의 마린 투혼 게임을 시작하면 제한 시간이 주어지고 40초 안에 7시 다크 템플러를 통해 코드를 입력할 수 있다. 코드 위치는 좌측 상단부터 01234 좌측 하단부터 56789로 구별되어 있으며 코드를 안전하게 입력하려면 센터에서 우클릭하기보다 코드 입구 쪽에 서서 들어가는 것이 안전하다. 시크릿 랜덤 모드로 코드 번호는 369이다. 15킬당 시민이 1기씩 생성되며 일정 수의 유닛이 모이면 자동으로 영웅 유닛이 조합된다. 콤비네이션 모드가 일일이 영웅을 비콘으로 보내고 미네랄을 1원씩 써야 하는 것과 달리 시크릿 랜덤 모드는 자동으로 영웅이 조합된다. 콤비네이션 모드는 코드 번호가 524이다. 40초마다 시민이 1기씩 생성되며 짝수 라운드마다 5원에 1씩 이자가 지급되니 이 점을 잘 활용해 자원을 바로 쓰기보다 최소 5원씩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시크릿 랜덤 모드는 유닛을 팔 수 없는 데 비해 콤비네이션 모드는 비콘으로 보내 유닛을 되팔 수 있다. 행운 모드의 코드 번호는 613이다. 로또를 지를 때 많이 사용하는 모드로 꽝 확률을 줄여 당첨이 더 잘되게 만들어준다. 150킬을 기록할 때마다 등장하는 영웅 유닛 존에서 리버를 1마리씩 추가하면 꽝 확률이 3% 줄어들어 로또 당첨 확률이 더 높아진다. 지원 사격이 이루어지는 서포트 모드로 코드 번호는 780이다. 23렙 이전에 몹의 수가 95일 때 통로 외곽에 배치된 방어 타워에서 지원 사격과 지원 터렛이 작동한다. 대미지는 각각 34464, 34463으로 모든 유닛을 한 방에 제거할 수 있다. 다만 23렙이 넘어가면 지원 사격 모드가 없어져서 사실상 노말 모드랑 비슷하다. 다음 글:  개인 파이널 디펜스 노말 모드

스타크래프트 투혼 맵은 왜 국민맵으로 자리 잡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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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 맵은 2009년 말에 출시된 이후 스타크래프트에서 국민 맵으로 자리잡았다. 기존에는 로스트템플에서 파이썬으로 맵의 흐름이 이어지다가 투혼 맵이 등장하고부터 밀리 경기는 70~80%가 투혼에서 이루어질 정도로 대중화 되었다. 이전 글:  2017 콘솔 스킨 적용 시 생산 대기열 변화? 투혼 5시 스타팅 포인트로 이미지에서는 아랫 부분이 살짝 가려졌지만 본진 미네랄이 9덩어리이다. 벽에 붙은 스타팅 포인트 위치로 안정적인 지형을 나타내 초보자들도 적응하기 쉬운 맵이다.  앞마당도 본진과 마찬가지로 지형이 무난하다. 별다른 구조물이나 방해물이 없어서 기지를 건설하기도 편하고 심시티 하기에도 적당한 사이즈이다. 트리플 멀티는 맵의 3시, 6시, 9시, 12시 방향에 총 4개가 있으며 미네랄 8덩어리와 가스가 1개씩 배치되어 있다. 멀티 수는 적지만 트리플 멀티의 자원이 풍부해서 힘싸움을 하기 좋다. 앞마당 다리를 건너가면 센터로 이어지는 길목이 나온다. 이 위치는 테란이 미사일 터렛을 지을 수 있고 공간도 넓어서 유닛이 버벅이지 않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밸런스도 상당히 잘 맞는 편이다. 투혼 맵이 나온 지 오래되어 테혼이라는 말도 있으나 딱히 테란 유저 입장에서도 특정 종족이 가장 좋다고 말하기에는 잘 모르겠다. 투혼 정도의 맵은 실력 차이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어서 세 종족이 모두 할 만한 편이다.

블리즈컨 2026 티켓 종류와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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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블리즈컨 2026이 개최되면서 공식 티켓을 판매했다. 티켓은 총 4종류였음에도 불구하고 블리자드 게임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판매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매진되었다. 이전 글:  블리즈컨 2026 티켓 완판 얼리 버드 티켓은 블리자드에서 가장 먼저 판매하는 티켓이라고 보면 된다. 가격은 249.99달러로 티켓 구입 시 2일 동안 블리즈컨 대회 현장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고 한정판 기념품과 게임 내 특별한 보상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다. 스탠다드 티켓은 얼리 버드 티켓을 구입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판매되는 티켓이다. 블리즈컨은 워낙 인기가 좋아 티켓이 빨리 매진되기 때문에 기회를 놓친 사람들을 위해 좀 더 오랜 기간 동안 블리자드에서 높은 가격으로 티켓을 판매한다. 티켓 구입 시 혜택은 얼리 버드와 동일하다. 채리티 나이트 티켓은 블리즈컨 티켓의 VIP 티켓이라고 보면 된다. 가격이 무려 500달러로 웬만한 일반인들은 함부로 살 수 없는 가격이다. 티켓 구입 시 블리자드 관계자들과 행사에 함께 참여할 수 있고 지정석도 제공된다. 게다가 블리자드 관련 한정판 제품에 친필 사인이 담긴 굿즈를 획득하기도 한다. 중고 거래 사이트에 가끔씩 친필 사인이 들어간 블리자드 제품이 나오는데 그런 물품들의 출처가 이곳이라고 보면 된다. 다크문 페어리 에프터 아워 티켓은 다른 티켓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티켓을 구입한 사람은 블리즈컨 행사 종료를 앞두고 보랏빛 밤에 펼쳐지는 다크문 축제에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다크문 축제는 블리자드와 관련된 콘텐츠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블리즈컨 대회를 화려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 구입하고 입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이미지 출처: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

블리즈컨 2026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인기! 이번에도 티켓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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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오는 2026 블리즈컨 티켓이 판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모두 품절됐다. 100달러가 넘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블리즈컨의 인기는 식을 줄 몰랐고 티켓은 순식간에 매진되었다. 블리즈컨 2026은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게임의 성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유료 티켓을 구입해야 현장 참여가 가능하고 여기서 블리즈컨 축제의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블리자드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3가지 티켓이 모두 품절되었다. 가장 비싼 블리즈컨 자선 경매 티켓의 경우 무려 500달러나 하는데 이마저도 품절된 것을 보면 블리즈컨의 인기는 상상 초월이다. 500달러는 현시점 환율 기준으로 70만 원이 넘는 금액인데 바로 매진된 것을 보면 블리즈컨에 대한 팬들의 애정은 정말 남다른 것 같다. 다음 글:  블리즈컨 2026 티켓 종류와 가격 이미지 출처: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

3질럿 생넥 상대로 2마린 벙커를 하면 게임이 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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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가 생넥 빌드를 선택하며 초반 방어를 안전하게 하려고 3질럿까지 찍는 빌드가 있다. 이는 초반 SCV와 마린 찌르기를 대비하기 위함이며 테란이 초반 찌르기를 하지 않아도 3질럿을 앞세워 테란한테 공격적으로 한타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이전 글:  디파일러 없는 저그? 배틀크루저가 정답 SCV를 통해 5시 앞마당 넥서스를 확인하고 프로토스가 노게이트 넥서스 더블 빌드를 선택한 것을 보게 된다. 배럭 더블로 시작한 테란이라 그래도 따라갈 만하지만 7:3 정도로 불리하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격차를 줄이려고 테란은 벙커에 마린을 2기만 넣는다.  프로토스는 드라군 대신에 질럿을 뽑아서 테란의 벙커를 톡톡 두드리듯 공격해 본다. 이때 벙커 안에 마린이 2기밖에 없으므로 테란이 일꾼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질럿으로 벙커를 수리하는 SCV를 공격하니 SCV가 잠시 옆으로 빠지게 된다. 뒤늦게 벙커에 마린이 3기까지 들어갔으나 그 사이 SCV 피해가 발생했다. 질럿과 드라군으로 나머지 SCV까지 잡아내며 프로토스가 상당한 이득을 거둔다. 생넥으로 시작해서 배럭 더블보다 빌드까지 앞섰는데 일꾼까지 추가로 잡아내면 프로토스가 질 수 없는 상황이다. 테란은 일꾼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정찰을 통해 질럿이 2기 이상 보이면 마린을 4기까지 찍는 것이 정석이다.

투혼 테테전 1시 앞마당 배럭을 막는 서플라이 디팟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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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 1시 앞마당은 커맨드 센터 우측 아래에 배럭을 내리면 길이 막히므로 테테전에서 서플을 미리 지어 심시티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메카닉 병력이 SCV가 미네랄을 캐는 길을 통해 멀리 이동하게 되어 시간이 오래 걸려 한타 싸움에서 밀릴 수 있다. 이전 글:  디파일러 없는 저그? 배틀크루저가 답 5시 테란이 1시 테란의 앞마당으로 배럭을 보내서 커맨드 주변에 착륙시키려 하는데 서플라이 디팟이 절묘한 위치에 미리 지어져 있어 원하는 곳에 내릴 수 없는 상황이다. 서플라이 디팟 바로 위에 배럭을 내렸으나 여기에 내리면 우측 좁은 통로 사이로 메카닉 병력이 지나갈 수 있어 1시 테란에게 아무런 피해가 없다. 만약 서플을 짓지 않아서 배럭이 서플이 있는 곳에 내렸으면 벌처 싸움에서 밀려 게임에서 바로 GG를 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5시 앞마당 같은 경우는 7시와 11시처럼 커맨드 주변에 배럭을 내려도 한 번에 막을 수 없다. 심시티 측면에서 1시는 다른 위치와 달리 배럭 1기로도 쉽게 막히기 때문에 테테전을 하기 전에 미리 서플라이 심시티 위치를 숙지하고 있어야 허무한 패배를 막을 수 있다.

끌어당김 법칙으로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 게임을 하면서 시력을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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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번 시크릿 책에 시력을 회복했다는 사례가 나온다. 안경을 쓸 정도로 시력이 나빴는데 시크릿의 원리를 깨우치고 또렷이 보인다는 마음을 가지자 얼마 지나지 않아 기적적으로 시력이 회복됐다는 내용이다. 이전 글:  성장판 닫혀도 키 크는 방법? 왓칭과 경험담 내가 시크릿 책을 보고 따라 했을 때만 해도 사실 시력이 좋아지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나의 경우 시력이 워낙 나빴고 책에서 나온 것처럼 1주일도 안 돼서 안경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회복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시크릿에 나온 사례처럼 바로 되지는 않더라도 시력 회복이 가능하다는 마인드로 밖에서 길을 걸을 때 안경을 벗고 걸었고 매일 최소 10~20분이라도 맨눈으로 멀리 보는 습관을 가졌다. 그러면서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조급함을 버린 채 계속 훈련을 이어갔다. 이런 상태에서 오메가3도 먹고 금욕도 하면서 매일 꾸준히 노력하니 몇 개월이 지나자 시력이 서서히 좋아지는 듯했다. 예전에는 안경 없이는 바깥 생활이 안 될 정도였는데 지금은 이전보다 선명해져서 안경 없이도 바깥에서 생활이 가능할 정도가 되었다.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서서히 좋아지고 있기에 시크릿에 나온 내용은 한 번 희망을 가지고 노력해 볼 만한 값어치는 된다고 본다. 바로 시력이 좋아지지 않더라도 스타크래프틑 즐기듯이 꾸준히 노력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