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터렛 가스 6.0.6 버전 프로브 비밀번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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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터렛 가스 6.0.6 버전에서 비콘에 놓인 유닛을 저글링으로 뽑고 나면 1p가 비밀번호 3241을 입력할 수 있다. 프로브를 획득하면 12시에서 가스를 채취해서 미네랄을 빨리 모을 수 있다. 이전 글:  탱크 vs 드라군 Ver 1.7 시민으로 코드를 입력하는 위치로 4군데에 순서대로 시민이 정확히 움직여야 한다. 프로브 비밀번호는 3241이며 순서대로 시민을 이동시키지 않으면 시민이 제거되며 프로브를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진다. 시민으로 비밀번호 3241을 입력하면 프로브가 생기게 된다. 여러 명이서 게임하면 팀원들도 같이 프로브가 생기고 12시에서 가스를 채취하면 건물을 더 많이 지을 수 있다. 포톤 캐논은 30원으로 미사일 터렛보다 3배 비싼데 공격력이 무려 700이나 달해서 화력이 막강하다. 후반으로 갈수록 적 유닛이 강해지므로 프로브로 고급 건물을 건설해 적 유닛을 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관 글:  개인 파이널 디펜스 코드별 게임 종류

빠르게 끝낼 수 있는 탱크 vs 드라군 Ver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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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vs 드라군 Ver 1.7은 게이트웨이가 5개로 팩토리 2개보다 많아 초반을 잘 노리면 생각보다 빠르게 게임을 끝낼 수 있다. 테란이 시즈 탱크를 모으기 전에 공격적으로 유닛을 센터로 전진하면 프로토스가 주도권을 잡아 팩토리 주변을 점령할 수 있다. 이전 글:  BOMB 50업 컴까기 4인용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 이외에 다른 유닛을 생산할 수 있다. 유닛은 생산 비용이 따로 들지 않으며 게이트웨이 5개가 주어진다. 5시에서는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공격력 1업을 진행하는데 가스가 2 소모되었다. 센터에 테란의 스파이더 마인이 있을 수도 있어서 옵저버로 먼저 센터 지역을 정찰하고 있다. 옵저버로 마인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드라군으로 전진하다 적 시즈 탱크를 센터에서 만난다. 팩토리 주변에서 시즈 탱크를 모아야 할 타이밍에 너무 무리하게 전진해 테란이 병력을 한꺼번에 잃는다. 연두색 테란이 무리하게 전진하다 병력을 잃고 팀 탓을 하며 왜 안 오냐는 식으로 채팅을 치다가 결국 보라색 테란을 상대로 팀킬까지 저지르게 된다. 이러면 프로토스의 승리이다. 주변에 남은 시즈 탱크마저 정리하며 기지를 점령하자 테란이 경기를 포기하고 게임을 시작한 지 1분 40초 만에 프로토스가 가볍게 승리한다. 연관 글:  탱크vs울트라 밸런스 버전

빠른무한 오디세이 맵에서 왜 본진 견제가 필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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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맵은 빠른무한처럼 본진 미네랄이 겹쳐 있어 일꾼이 뭉친 상태로 미네랄을 채취한다. 이런 점으로 인해 스플래시 공격 형태의 유닛한테 녹을 수 있어 심하면 한 번에 일꾼이 모두 잡힐 수도 있다. 대박을 노린다면 본진 빈틈을 파고드는 견제는 필수적이다. 이전 글:  정찰 일꾼을 살리기 좋은 컬러리스 페이트 프로토스가 속업 셔틀 2대로 미사일 터렛의 공격을 맞으며 테란의 본진 깊숙이 들어가고 있다. SCV 주변에 드라군과 리버를 드랍해서 뭉쳐 있는 일꾼을 파괴한다. 오디세이 맵에서는 미네랄 좌측에 일꾼 1기가 자원을 채취하면 우측에서 일꾼이 생산된다. 이때 우측에서 스캐럽이 터지면 뭉친 일꾼이 한 번에 모두 폭사해버린다. 본진 SCV를 한순간에 털린 테란도 이를 갈며 복수를 하기 위해 1탱크와 2벌처를 드랍쉽에 태워 역공을 노린다. 넥서스 주변에 1탱크와 2벌처가 드랍한 다음 탱크로 뭉쳐 있는 프로브를 점사해 프로브가 폭사해버렸다. 프로브의 파란색 이펙트가 진하게 번져 보이는 것은 테란한테 대박이 터진 것이다. 드라군이 뒤늦게 나와 시즈 탱크와 벌처를 정리하는데 테란은 이미 프로브 견제를 성공한 상황이다. 오디세이 맵은 빠른무한처럼 견제를 하면 대박을 낼 수 있는 맵이니 속도감 있는 견제가 필요하다.

2:2 파이썬 팀플 본진 몰래 배럭 막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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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팀플에서 초반에 SCV를 빼서 본진 배럭을 하는 경우가 있다. 4인용 팀플 맵은 적 스타팅 위치가 노출돼서 간혹 본진에 몰래 건물을 짓는데 마린이 나오기 전까지 SCV를 동반해 컨트롤로 적 마린을 쉽게 저지할 수 있다. 이전 글:  헌터 테프전 SCV 뭉치기 러시 막기 7시 테란이 배럭과 가스를 짓고 SCV로 초반에 본진 안쪽을 둘러보며 상대의 몰래 배럭을 발견한다. 파이썬 팀플에서는 상대방 본진을 정찰하지 못했을 경우 일꾼 1기로 본진 구석을 둘러보는 것이 정석이다. 배럭을 발견하고 나서 SCV 6기가 나가 마린 주변에 도착해 거세게 압박하고 있다. SCV를 배럭 밑으로 보내 마린이 생산되는 타이밍에 맞추어 마린을 가두고 있다. SCV로 통로를 막으면 마린이 쉽게 도망가지 못하게 하고 제거할 수 있다. 적 테란이 마린 1기를 살렸다고 해도 추가 마린을 잡은 이상 몰래 배럭 전략은 막혔다고 보면 된다. 몰래 배럭이나 몰래 게이트는 본진 안쪽을 일꾼으로 타이밍에 맞게 잘 정찰하면 아주 쉽게 막을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 우주 타일 위에 커맨드 센터를 앉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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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우주 타일 맵에서는 일반적으로 건물을 놓을 수 없다. 특정 유즈맵에서는 맵 제작자가 이를 수정해 신기하게도 우주 타일 위에서도 커맨드 센터를 앉힐 수 있고 SCV까지 생산이 가능하다. 이전 글:  빠른무한 오디세이 맵 자원 최적화 비결 유즈맵을 밀리로 설정해 게임을 시작했다. 커맨드 센터를 들어 올린 상태에서 건물을 착지하려 하니 연두색으로 표시된 커맨드 센터가 보이면서 착지가 가능하다. 원래 일반 우주 타일 맵이면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커맨드 센터를 앉힐 수 없다. 커맨드 센터를 우주 타일 위에 앉히고 SCV를 생산했다. 신기하게도 건물이 앉혀지고 코랄 커맨드 센터가 반짝반짝 빛나면서 SCV가 생산되고 있다. SCV로 우주 타일 위를 움직여 봤는데 SCV가 공중 유닛처럼 타일 위로 이동할 수 있었다. 원래 스타크래프트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상황으로 맵 제작자가 따로 수정해서 가능한 일이다. 일꾼이 회색 평지 지형으로 돌아가고 다시 우주 타일 위로 지나가려 하니 이번에는 SCV가 움직이지 않았다. 애초에 우주 타일에서 일꾼을 생산해서 그렇지 스타 내에서는 공중 유닛만 지나갈 수 있게 설정된 부분이라 SCV가 더 이상 지나갈 수 없게 되어버렸다.

대한항공 보잉 737-900 스타크래프트2 400:1 한정판 비행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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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에서 스타크래프트2를 출시할 당시 대한항공에서도 이벤트로 비행기에 레이너 캐릭터를 새겼다. 이때 기념품으로 레이너 그림이 들어간 미니 항공기 모형도 제작되어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다. 이전 글:  레이너 은배지 실물 리뷰 대한항공 보잉 737-900 스타크래프트2 비행기는 제트 엔진이 날개 밑에 1개씩 달려 있다. 747-400 모델은 제트 엔진이 2개씩 달려 있는 것과 비교하면 소형 비행기 느낌을 준다. 정면에서 봤을 때는 뒤에 있는 레이너 그림이 잘 보이지 않고 앞에 뾰족한 부분과 조종석의 검은색 윈드 실드가 눈에 들어온다. 측면에는 레이너 모습이 선명하게 보인다. 대한항공 비행기에 스타크래프트2 글자와 레이너 그림이 함께 있어 자유롭게 날아가는 비행기가 연상된다. 반대쪽 측면도 스타크래프트2 글자와 레이너가 새겨져 있어 같은 모습이다. 거의 데칼코마니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주날개와 꼬리날개가 얇아 보이며 회색 날개가 좌우로 뻗어 있어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처럼 보이기도 한다. 대한항공에서 비행기가 자유롭게 잘 날아가는 의미로 콜라보를 했는지 알 수 없으나 파란색 비행기에 레이너가 있어 보호받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연관 글:  대한항공 보잉 737-900 스타크래프트2 비행기 구입

빠른무한 오디세이 맵에서 일꾼으로 자원 최적화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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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맵은 스타팅 포인트에 본진 미네랄이 8덩어리가 겹쳐 있는 특별한 맵이다. ASL 시즌 22에서 신개념 맵으로 등장하게 되었는데 자원 최적화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상대 빌드 타이밍에 밀리지 않고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이전 글:  오디세이 맵 컴샛 옆에 커맨드 센터를 지으면? 1시 본진에서 SCV로 미네랄을 채취하고 있다. 겉으로 볼 때는 빠른무한 맵처럼 미네랄이 겹쳐져 있어서 10덩어리 이상으로 많을 것 같으나 8덩어리밖에 되지 않아 일꾼 8기로만 채취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본진에 미네랄을 채취하는 일꾼 8마리가 채워져서 본진 커맨드 센터에서 앞마당으로 랠리 포인트를 찍고 있다. 이러면 생산된 일꾼이 바로 앞마당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본진 커맨드 센터에서 생산된 SCV가 앞마당 미네랄을 채취하러 입구를 지나고 있다. SCV가 앞마당에 도착하면 미네랄을 채취하면 된다. 본진에서 미네랄 8기 가스 3기 정도로 일꾼이 배치되면 바로 앞마당으로 보내서 미네랄을 채취하면 된다. 본진에서 건물을 짓는 상황이 생기면 자원 채취 일꾼을 1~2기씩 빼는 경우도 있어 일꾼을 9~11마리 정도 배치해도 큰 상관은 없다. 연관 글:  아이올로스 8시 일꾼 3기와 4기 가스 채취 비교

대한항공 보잉 737-900 스타크래프트2 비행기 구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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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에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대한항공에서 후원하던 시절 제작된 대한항공 스타크래프트 한정판 비행기 모형을 가지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한 사이트에서 비행기를 발견하고 구입하게 되었다. 이전 글:  자유의 날개 한정판 북미 버전 구입 성공 대한항공 스타크래프트2 비행기 제품의 박스이다. Korean Air라 박스 윗면에 적혀있고 아래에는 Starcraft2가 적혀있다. 짐 레이너가 등장한다는 점에서 자유의 날개 일반판과 느낌이 비슷하다. 박스 뒷면은 스타크래프트2 로고와 Limited Edition이라 적혀있다. 어두운 색깔이 우주의 광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박스를 개봉하니 작은 비행기 모형이 비닐에 담겨 있었고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작아서 귀여운 장난감 같았다. 400:1 모델은 이번 기회에 구하게 되어서 스타크래프트 비행기 모델에 대한 갈증은 당분간 풀릴 듯하지만 진짜 간지는 역시 제트 엔진이 4개 달린 200:1 모델이라고 본다. 연관 글:  자유의 날개 일반판 구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