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로서 스타크래프트 글쓰기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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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는 게임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플레이를 글로 정리해서 전달하는 과정도 중요하다. 유용한 글로 적어내는 순간 단순 콘텐츠를 뛰어넘어 독자들에게 재미와 지식이 담긴 선물로 전달될 수 있다. 우선 스타크래프트 글을 적으려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야 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보는 것과 하는 것은 엄연히 달라서 밀리든 팀플이든 유즈맵이든 게임 판수를 충분히 채워야 한다. 다음으로 독서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게임 내용을 글로 직접 써나가야 하기 때문에 매일 최소 10~20분의 독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 꼭 지식이 담긴 책들이 아니어도 좋다. 다양한 책들을 읽으면서 여러 문장을 접하다 보면 여러 스타일의 글을 익힐 수 있으므로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책을 읽어야 한다. 게임을 반복하다 보면 이해도가 높아져 글쓰기가 쉬워진다. 보험이나 대출 같은 어려운 분야는 공부할 내용이 많아 복잡한데 스타 같은 게임은 가볍게 즐긴 내용을 바탕으로 글을 쓰면 돼서 매일 게임을 즐기는 것이 효과적인 비법이라 할 수 있겠다.

블리자드 감성 듬뿍! BlizzCon 2023 백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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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zzCon 2023 행사에서 다양한 굿즈가 판매되면서 백팩이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다. 블리자드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소장 욕구가 들 정도로 디자인도 심플하고 세련되어 밖에서 매고 다니기에도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가방이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백팩 리뷰 BlizzCon 2023 가방의 모습이다. 검은색과 회색이 주를 이루며 색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다. 가방 상단에는 BlizzCon 로고가 영어로 새겨져서 정품 블리자드 가방의 감성을 담고 있다. 가방 하단부에는 블리자드 게임 로고 6개가 표시되어 있고 SC라고 적힌 스타크래프트 로고가 가장 눈에 띈다. 가방의 뒷모습이다. 앞면과는 다르게 블리자드의 특성을 나타낼 만한 요소가 보이지 않는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만들려고 노력한 모습이 가방에 보이며 착용감은 부드럽고 편해서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가방 측면에는 음료수를 담을 수 있는 그물망이 있다. 등산을 하지 않는 이상 크게 중요하지는 않으나 여행을 갈 경우에도 충분히 쓸 만한 가방이다. 가방의 안쪽은 스트랩이 달려 있어 안정적으로 물건을 담아 이동할 수 있다. 스트랩이 필수는 아니어도 내부 디테일까지 신경 쓴 모습이다. 두 번째 지퍼 공간을 열면 스트랩은 따로 없고 물건을 담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가방 안에는 하늘색 게임 로고가 새겨져 있어서 블리자드 특유의 감성을 담은 시원한 디자인이다.

블리자드 이벤트 경품!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커스텀 백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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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블리자드 가맹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가장 많이 플레이한 상위 5000명에게 커스텀 백팩을 제공했다. 일반 판매가 아닌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되어 현재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한정판 백팩이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테란 키링 리뷰 스타크래프트 커스텀 백팩의 모습이다. 회색 바탕에 X자 표시가 새겨져 있고 노란색 탑 핸들이 달려 있다. 지퍼는 회색 바탕과 색 대비가 뚜렷해 한눈에 들어온다. 가방 정면과는 다르게 뒷면은 세련되어 보인다. 윗부분에 StarCraft라고 영어로 적혀 있고 디자인이 깔끔하다. 실제 착용감은 굉장히 부드러웠으며 팔굽혀펴기를 할 때 사용하려고 구입한 가방인데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가방보다 착용감이 부드럽고 가벼워 메고 다니기에도 만족할 만한 가방이다. 측면에는 스타크래프트 로고와 히드라리스크 그림이 새겨져 있다. 다른 스타크래프트 커스텀 백팩에는 마린 그림이 있었던 것을 보면 가방마다 디자인 차이가 있는 듯하다. 저그와 테란 유닛이 있는 것을 볼 때 질럿 디자인도 있을 듯하다. 안쪽에는 블리자드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그물망 같은 수납공간이 있어서 물건을 휴대하기 편하다. 단지 X자가 가방 정면 부분에 너무 크게 보여 밖에서 메고 다니기에는 눈치가 살짝 보이나 집에서 물건을 보관하거나 운동용으로 사용할 것이기에 충분히 만족스러운 백팩이다. 연관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초회판 구성품

래더 맵 백룸에서 삼룡이 파일런 심시티를 넓게 한 프로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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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래더 맵에 신규 맵 백룸이 추가되었다. 아직 유저들이 맵에 적응하지 못해 효율적인 심시티가 정립되지 않은 상태이며 게임 내에서 과한 심시티로 인해 게임이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 패배로 이어질 수 있다. 이전 글:   랜덤 유저에게 종족을 물어본 반응은? 백룸 맵에서 벌처가 프로토스의 미네랄 멀티 프로브를 제거하고 있다. 멀티로 이어지는 입구가 넓어 벌처가 난입하기 좋은 구조이다. 마인을 심고 위쪽에 지어진 파일런을 벌처로 공격한다. 이러면 프로토스 입장에서 경보음이 울려 상당히 신경이 쓰인다. 벌처 견제가 성가셨는지 프로토스가 파일런과 포지를 길게 건설해서 벌처의 진입을 막으려 하고 있다. 이때 드라군을 밖에 배치한 것은 프로토스의 실수이다. 다시 프로토스의 미네랄 멀티를 견제하기 위해 테란이 벌처를 보내고 있다. 밖에 배치된 드라군을 잡고 삼룡이에 지어진 파일런을 공격한다. 프로토스가 이렇게 길게 지을 필요 없이 넥서스와 미네랄 사이에 파일런을 대각선으로 지어 심시티 했으면 벌처 피해도 줄이면서 추가 멀티도 가져가기 좋았을 것이다. 결국 이번 프로토스는 심시티에 과하게 투자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연관 글:  매너 파일런 셀프 감옥 토스

APM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블리즈컨 2018 스킨 착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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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2018 스킨은 2017 스킨에 이어서 출시된 스킨으로 APM에 따라 실시간으로 색상이 변하는 특별한 스킨이다. 2017 스킨이 반짝이는 효과를 보여줬다면 2018 스킨은 네 가지 색상으로 자유자재로 변해 스타크래프트 게임 화면을 화려하게 연출한다. 이전 글:  마린으로 번데기 파괴하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메인 화면에 들어오면 좌측 하단의 Collections를 클릭해 가지고 있는 스킨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Collections에 들어가면 블리즈컨 2018 콘솔 스킨이 보인다. 2018 콘솔 스킨은 블리즈컨 2018 가상 입장권 코드를 등록한 사람만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이다. 스킨을 장착하고 게임을 플레이했다. 스타를 시작하고 APM이 낮을 때는 스킨이 연두색으로 보여서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조금 더 APM을 올려보았다. 이번에는 연두색이었던 스킨 색상이 노란색으로 변했다. 슬슬 스킨이 APM에 따라 유동적으로 색상이 바뀌고 있다. APM이 더 높아지니 색상이 주황색으로 변했다. 스킨 색상이 주황색으로 바뀌는 것을 보니 손이 빨라지는 느낌이다. APM을 최대치로 올리니 붉은색으로 변했다. 손이 빠른 만큼 색상도 강렬해 착용한 스킨이 멋져 보인다. 블리즈컨 2018 스킨은 총 4가지 색상을 가지고 있는데 밀리 이외에도 팀플과 유즈맵에서 스킨을 착용하고 게임하면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연관 글:  블리즈컨 2017 스킨 장착하기

래더 맵 옥타곤에서 마린으로 번데기 바로 파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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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맵에는 입구에 다 자란 번데기가 배치되어 있다. 언덕 중간쯤에 배치되어 있어 유닛이 이동할 때 붐비게 만드는 요소이다. 상대의 초반 찌르기 공격이 없으면 여유가 있을 때 빠르게 파괴할수록 좋다. 이전 글:  블리즈컨 코드 입력시 콘솔 스킨이 생길까? 옥타곤 맵에서 각 입구마다 다 자란 번데기가 하나씩 위치해 있다. 지금도 언덕에 번데기가 보여 마린을 옆으로 보내 공격하고 있다. 만약 마린이 언덕 아래에서 번데기를 공격하면 언덕 대미지 효과로 파괴하는 데 더 오래 걸린다. 본진 배럭에서 생산한 추가 마린을 합류시켜 번데기를 공격하고 있다. 이때도 마린을 바로 옆에 배치한 다음 번데기를 공격한다. 마린 2기로 공격하니 체력 250짜리 번데기가 파괴되었다. 이제 좁았던 입구가 확실히 넓어져서 유닛이 이동할 때 시원시원하게 움직일 수 있게 된다. 만약 번데기를 파괴하지 않은 상태에서 프로토스한테 본진 리콜이라도 당한다면 그때는 정말 게임이 터질 수 있으니 시간이 날 때 번데기를 빠르게 제거하자!

블리즈컨 2018 코드를 입력하면 콘솔 스킨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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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2018 가상 입장권에 보상 아이템으로 스타크래프트 2018 콘솔 스킨이 포함되어 있다. 스타 유저들 사이에서도 보기 힘든 희귀 콘솔 스킨으로 가상 입장권 코드를 입력하면 정말 인벤토리에 스킨이 생기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 이전 글:  공방은 왜 래더보다 시끄러울까? 스타크래프트 메인 화면에 접속해 현재 보유한 스킨을 확인했다. 이전에 구했던 블리즈컨 2017 콘솔 스킨이 목록에 표시되고 있다.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블리즈컨 2018 가상 입장권 코드를 입력하고 Redeem Code를 눌러 보도록 한다. 입력한 코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서 블리즈컨 2018 가상 입장권이 화면에 나왔다. 마지막으로 확인 버튼만 누르면 된다.  코드가 성공적으로 등록되었다. 이제 스타크래프트를 다시 실행해서 블리즈컨 2018 콘솔 스킨이 정상적으로 추가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스타크래프트를 실행하고 콘솔을 클릭해 보니 블리즈컨 2018 스킨이 인벤토리에 추가되어 있다. 블리즈컨 2018 콘솔 스킨을 적용했다. APM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독특한 스킨으로 아주 희귀한 스킨인 만큼 블리즈컨을 기념하는 특별한 아이템이다. 시간이 갈수록 구하기 어려워져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연관 글:  블리즈컨 2017 스킨 장착하기

스타크래프트 공방은 왜 래더보다 채팅창이 시끄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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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공방 유저들은 래더 유저보다 확실히 채팅을 많이 친다. MMR 기반의 래더 매칭과 다르게 공방은 아무런 제약 없이 방에 사람들이 입장할 수 있어서 래더 게임보다 훨씬 더 어수선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이전 글:  파이썬 미네랄 겹친 맵 구별법 공개방으로 방을 만들었다. 공방과 래더의 가장 큰 차이점은 대기실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매칭이 시작되면 바로 경기가 시작되는 래더와 달리 대기실이 있어서 서로 채팅을 주고받거나 잡다한 수다를 떠는 시간이 생겨 불필요하게 시간이 낭비될 수 있다. 경기를 시작해도 공방에서는 확실히 래더보다 채팅이 많다. 점수를 목표로 걸고 게임을 하는 래더는 평균적으로 유저들의 채팅이 굉장히 적다. 딱 필요한 말만 하거나 게임에서 지면 gg만 치고 나가는 경우가 많아 서로 험담하는 일도 적다. 래더 매칭이 잡히면 이런 식으로 상대 아이디와 종족이 보인다. 공방처럼 대기실이 존재하지 않아 게임 시작 전까지 단 한마디도 나눌 수 없으며 게임이 시작되면 바로 일꾼을 나누기 바쁠 정도로 래더 시스템은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다. 자신의 실력을 냉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점수를 걸고 하는 래더 게임과 재미로 가볍게 즐기는 공방 게임은 애초에 플레이어들의 마인드가 달라서 공방이 더 시끄러울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