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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전 전쟁 같은 초반 교전 벙커 vs 벙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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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전에서 한쪽이 노배럭 더블로 째면 과감한 초반 벙커 찌르기 전략이 나올 수 있다. 노배럭 더블 빌드상 마린이 늦게 나와서 스타팅 포인트 거리가 가까우면 SCV와 마린 찌르기로 시작해 벙커까지 건설할 수 있다. 이전 글:  성큰 콜로니 체력이 낮을 때 SCV와 마린 찌르기 노배럭 더블을 가져가는 테란을 상대로 벙커를 건설하자 상대가 SCV를 앞마당으로 끌고 나와 수비하고 있다. 일꾼으로 벙커 건설을 방해해도 SCV가 초반부터 앞마당에 나오는 것 자체가 손해이다. SCV끼리 교전 후 벙커가 완성되자 마린 2기가 벙커로 잽싸게 이동하고 있다. 갈색 테란의 벙커는 마린이 1기밖에 없어서 마린 2기가 들어 있는 주황색 벙커에 밀리고 있다. 마린 3기까지 벙커에 들어갔는데 주황색 테란이 마린 1기를 추가로 보내면서 벙커에 마린 4기가 들어가게 된다. 상황이 위급해지자 벙커 주변에 본진 SCV를 끌고 와 주황색 벙커를 공격하고 있다. 그러는 사이 주황색 테란은 팩토리랑 앞마당 커맨드 센터까지 여유롭게 올리고 있다. SCV의 지원으로 인해 벙커가 먼저 깨지긴 했으나 갈색 벙커도 불이 나며 파괴되기 직전이다. 체력이 낮은 벙커가 깨지며 주황색 테란이 승리하게 된다. 벙커 빌드는 테테전에서 SCV로 상대의 빌드를 빠르게 정찰하면 팩더블이 노배럭 더블 상대로 과감히 찔러볼 만한 전략이다.

빙글빙글 터렛 디펜스 스플래시 범위 업그레이드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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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터렛 디펜스에서 미네랄 500을 투자해 스플래시 범위를 업그레이드하면 미사일 터렛의 공격 이펙트가 레이스 지상 공격에서 배틀크루저 야마토 포로 변화한다. 이 공격은 스플래시 범위가 늘어나는 만큼 라운드별 유닛을 쉽게 처리한다. 이전 글:  빙글빙글 터렛 디펜스 미사일 터렛 최대 건설 수 미사일 터렛을 수십 개 겹쳐 놓고 아비터랑 디바우러를 공격하고 있다. EUD 맵이라 미사일 터렛에서 레이스의 지상 공격 모습이 보인다. 여기서 미네랄 500을 투자해 스플래시 범위를 업그레이드하면 미사일 이펙트가 멋지게 바뀐다. 미네랄 500을 투자해 스플래시 범위를 업그레이드하니 배틀크루저 야마토 포 미사일이 나가고 있다. 한눈에 딱 봐도 유닛을 단숨에 녹이는 굉장한 화력이다. 13라운드쯤 되자 스카웃과 가디언이 쏟아져 나온다. 그래도 바로 밑에 업그레이드가 잘된 미사일 터렛이 많이 겹쳐져 있고 스플래시 범위 업그레이드까지 완료되어 있어서 이 정도쯤은 가볍게 잡고 다음 라운드로 넘어갈 수 있다. 연관 글:  투혼에서 1억 저글링 막기

파이썬 2시 위치가 저그한테 개꿀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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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2시는 미네랄 부스팅이 2군데 가능하다. 맨 위 미네랄과 아래에서 두 번째 미네랄이 부스팅돼서 저그가 드론으로 특정 미네랄을 먼저 채취해 초반 빌드를 앞당길 수 있다.  이전 글:  옥타곤 2.0 삼룡이 미네랄이 5덩어리에서 6덩어리로? 파이썬 2시 미네랄 배치는 우측에 배열되어 있다. 이 중 맨 위 미네랄과 아래에서 두 번째 미네랄이 부스팅된다. 일반 맵도 아래에서 두 번째 미네랄은 저그 기준으로 부스팅되는 경우가 많은데 파이썬은 맨 위 미네랄도 부스팅이 가능하다. 미네랄 200을 모아서 스포닝 풀을 건설하면 드론이 스포닝 풀 밑에 붙어서 빠르게 미네랄을 채취한다. 물론 스포닝 풀을 건설하기 전에도 드론으로 부스팅이 가능해서 2시는 자원 채취 효율이 저그한테 나이스한 위치이다. 별거 아닐 수 있지만 국민맵 파이썬에서 부스팅되는 미네랄 위치를 미리 알고 있으면 게임할 때 편하다.

블로그스팟 글 템플릿에 수동 광고 코드를 넣었다

글을 쓰다가 수동 광고 코드 넣는 것을 잊어버린 적이 가끔 있었다. 블로그스팟을 이용하면서 글 템플릿에 광고 코드를 넣지 않고 글을 써서 실수가 발생했고 지금까지 여러 번 그래서 이제는 글 템플릿에 수동 광고 코드를 직접 입력해 두었다. 이전 글:  블로그스팟 사진 업로드 오류 현상 해결 완료 스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글을 자주 수정했고 현재 구글 유입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다. 원래 블로그 글은 발행하고 가급적이면 수정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오랫동안 수정해서 유입이 터지지 않고 있다. 지금도 최근 글 중 몇 개는 HTML로 들어가 수동 광고 코드를 넣지 못한 글로 인해 바로 수정하고 싶은 마음이 크게 들지만 다시 글을 수정하면 구글 유입 회복이 늦어질까 봐 참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던 중 블로그스팟 글 템플릿에 광고 코드를 넣는 방식을 적용해 이제는 다른 실수가 생길 수 있어도 포스팅 서론 최상단에 수동 광고를 빼먹는 실수를 방지하게 되었다.  기존에 블로그스팟 글 템플릿을 통해 광고 코드나 h태그를 적용하는 방법을 알았어도 직접 하는 것이 깔끔해 보여서 템플릿 기능을 쓰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글 템플릿 기능을 이용해 블로그 글을 쓰면서 맞춤법이나 여러 실수가 나올 수 있어도 서론 위 수동 광고 코드를 빼먹는 일을 없애고 한층 더 가볍게 글을 쓸 수 있을 듯하다. 지금 블로그 포스팅을 무수정으로 70일 정도 유지 중인데 빠르게 회복되어 구글 유입이 시작되었으면 한다.

빙글빙글 터렛 디펜스에서 미사일 터렛은 몇 개까지 지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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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D 빙글빙글 터렛 디펜스 유즈맵은 미사일 터렛을 지을 수 있는 개수가 90개로 제한되어 있다. 건물이 많아지면 스타크래프트 게임에서 렉이 걸리거나 미사일을 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제한을 둔 것이다. 이전 글:  마린 키우기 힐링 v0.421 가이드 라운드를 넘어가면서 미네랄을 모으고 미사일 터렛을 최대치로 지었다. 언뜻 봐도 미사일 터렛이 여러 개 겹쳐 있는 것이 보인다. 미사일 터렛을 90개나 지은 상태에서 터렛을 1개 더 지으려고 우측에 위치를 정하고 있다. 미사일 터렛을 추가로 건설하자 90개 이상 지을 수 없다는 문구가 뜨고 있다. 원하는 위치에 1개 건설하긴 했어도 기존에 미사일 터렛이 겹쳐 있던 곳에서 1개가 없어진 듯하다. 미사일 터렛을 건설하면 Z를 눌러 판매할 수 있다. 건물을 회수할 때는 공짜가 아니라 수수료 20%가 든다. 미사일 터렛의 가격이 미네랄 15원이니 대략 3원 정도 미네랄이 깎인다. 터렛의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판매하면 될 듯하다. 연관 글:  어메이징 터렛 가스 6.0.6 프로브 비밀번호는?

옥타곤 2.0에서 삼룡이 미네랄이 5덩어리에서 6덩어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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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옥타곤 맵이 처음 나왔을 때 삼룡이 미네랄이 5덩어리였는데 2.0으로 개편되면서 삼룡이 미네랄이 6덩어리로 늘어났다. 앞마당과 삼룡이 미네랄을 합하면 14덩어리로 물량 싸움하기 좋은 맵이 되었다. 이전 글:  앞마당 미네랄 뒤편에서 견제하기 좋은 백룸 옥타곤 맵은 앞마당 미네랄이 8덩어리로 일반 맵보다 1덩어리 더 많다. 참고로 예전 스타리그 맵에서 사용했던 태풍의 눈 맵도 앞마당 미네랄이 8덩어리였다. 옥타곤 초창기 버전은 삼룡이 멀티에 미네랄이 5덩어리 놓여 있는데 보통 삼룡이 멀티는 미네랄이 6덩어리 배치되어 있다. 옥타곤 1.0 버전은 앞마당 미네랄이 1덩어리 많은 만큼 삼룡이 미네랄을 1덩어리 줄여서 자원 밸런스를 맞춘 것으로 보면 된다. 옥타곤 2.0 버전이 되면서 삼룡이 미네랄 개수가 6덩어리로 1덩어리 추가되었다. 이로써 앞마당 8덩어리에 삼룡이 6덩어리 자원을 확보해서 정면 힘 싸움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스타2 프로게이머 김도우 스타1 테란으로 복귀

오랫동안 스타크래프트2 프로토스 종족으로 활동했던 김도우 선수가 숲 스트리머로 스타크래프트1에 복귀하게 되었다. 김도우 선수는 GSL에서 우승을 거두면서 좋은 활약을 펼치다 스타1 테란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저그의 시대가 열리다 10월 18일 숲 플랫폼에서 공지를 통해 팬들한테 소식을 알렸던 김도우 선수가 10월 20일 방송으로 스타1 방송에 복귀하게 되었다. 다년간 스타2로 화려한 커리어를 쌓다가 원래 주 종족인 테란으로 스타1 방송을 시작했다. 한두 달 전부터 팬들 사이에서 김도우 선수가 스타1을 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이번에 정말 스타1을 하게 되었다. 지금은 배틀넷 유저들과 래더로 테란을 연습하고 있으며 점수도 2300을 넘겼다. 2400부터는 서버 내 순위권 랭크라 아마추어 라인에선 2400을 넘는 사람이 거의 없는 수준인데 전프로 입장에선 무난히 찍을 수 있는 점수라 김도우 선수의 래더 점수도 2400을 넘기고 있다. 기존 스타2 대회인 GSL에 자주 출전했던 만큼 장기간 스타1 연습을 하면 ASL에도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역 시절에도 박상우 선수와 같이 eSTRO의 테란을 이끈 만큼 꾸준히 연습하면 ASL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 ASL이 23시즌을 바라보면서 대회에 참가하는 프로들이 많아지고 본선에 올라가기 어렵게 경쟁 구도가 빡빡해지고 있다. 갈수록 게이머들이 몰리고 있는데 대회에서 특정 조에 잘못 걸리거나 경기에서 허를 찌르는 날빌을 당하면 허무하게 패배할 수 있으므로 ASL에 참가하는 이들은 열심히 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와야 할 것이다. 연관 글:  SKT1 전프로 정명훈 ASL 복귀 예고

저그로 스타크래프트 AI 플루토 테란 상대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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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플루토가 스타크래프트에 생기면서 밀리나 래더에서 만날 확률이 높아졌다. 직접 게임에서 만난 플루토는 투혼 공방에서 테란만 오라고 해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AI였다. 이전 글:  오디세이 토스전 5드론 빌드가 통할까? 초반부터 테란의 마린 타이밍과 움직임이 기계처럼 너무 이상했는데 뮤탈을 테란 본진 쪽으로 보내봤다. 건물 배치가 컴퓨터처럼 배럭 위치가 띄엄띄엄 지어져 있어서 딱 봐도 AI 스멜이 풀풀 풍긴다. 어차피 앞마당은 바이오닉 부대에 뚫린 상황에서 이기려고 하기보다 뮤탈로 재미를 보려고 한다. 뮤탈로 SCV를 공격하고 있고 커맨드 센터 주변에는 미사일 터렛이 많이 지어져 있지 않다. 본진에 마린이 많이 몰려오자 앞마당으로 뮤탈리스크를 재빠르게 보내고 있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이 있는데 분명히 방금까진 뮤탈이 9마리였는데 플루토가 딱 체력이 얼마 남지 않은 뮤탈을 마린으로 정확히 점사해서 8마리만 남았다. 남은 뮤탈로 테란의 앞마당 일꾼 SCV를 공격하고 있다. 여기도 본진과 마찬가지로 미사일 터렛이 거의 배치되어 있지 않다. 이건 순수 마린 컨트롤로 뮤탈을 막을 수 있다는 플루토의 자신감인 듯하다. 뮤탈로 재미를 보는 사이 바이오닉 병력이 저그 본진까지 정리하였다. 게임 느낌이 일반 유저와는 많이 다르고 11시 앞마당이 쉽게 뚫려서 조금 허무했다. 연관 글:  배럭에서 마린을 동시에 생산하는 플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