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스타 정보인 게시물 표시

스타크래프트에서 피할 수 없는 무한 디스 유저들

이미지
스타크래프트 밀리나 래더에서 가끔씩 비매너 유저들이 등장한다. 대부분은 패배하더라도 깔끔하게 조용히 게임을 나간다. 그런데 간혹 무한 디스를 거는 유저들도 있어서 게임하는 입장에서 골치 아픈 경우가 많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컴퓨터 쉽게 이기는 방법 저테전에서 12시에 있는 3가스 멀티를 저지하고 게임이 테란 쪽으로 확 기울어지자 갑자기 상대가 디스를 걸기 시작했다. 근데 하필 무한 디스여서 45초가 지나서 Drop Players를 눌러도 창이 없어지지 않았다. 조금 기다리다 보니 다시 드랍창이 풀려서 12시 저그 건물을 마린으로 마저 정리하고 있다. 그래도 드랍을 이미 걸었기에 언제 다시 게임이 멈출지 모른다. 예상대로 시간이 조금 흐르자 드랍창이 다시 켜지고 게임이 멈추게 되었다. 상대가 디스를 일부러 거는 것 같은데 게임에서 시간이 소모되니 상당히 답답하다. 상대가 디스를 걸다가 게임에서 튕기게 되었다. 운이 나쁘면 진짜 1~2시간도 디스가 걸릴 수 있는 상황에서 5분 안으로 생각보다 빠르게 게임이 끝났다. 래더 게임을 이겼어도 상대방이 튕기면 점수가 오르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씁쓸하기만 하다. 연관 글:  래더 게임에서 늘 만나는 디스 유저들

스타크래프트 컴퓨터 쉽게 이기는 방법

이미지
스타크래프트 컴퓨터는 초반에 일꾼으로 정찰을 보내서 공격하면 일꾼이 모두 따라오게 된다. 이러면 자원을 채취하지 못해 초반 발전 속도가 늦어지고 5드론 빌드로 저글링을 공격 보내면 빠르게 승리할 수 있다. 이전 글:  생각보다 허술한 스타크래프트 컴퓨터 2인용 Ice Floes 맵에서 드론이 센터 언덕을 올라가고 있다. 미네랄 50원으로 드론을 뽑아서 보내면 된다. 드론으로 정찰을 보내는 동안 자원이 200 모이자 바로 스포닝 풀을 건설하고 있다. 초반에 5드론 빌드를 타서 최대한 빠르게 공격 갈 수 있다. 테란 본진에 도착한 드론으로 배럭을 건설하고 있는 SCV를 공격하고 있다. 일꾼으로 적의 유닛이나 건물을 공격하면 컴퓨터가 자원을 채취하던 SCV가 모두 드론을 쫓아가게 된다. SCV들이 미네랄을 채취하다가 드론을 쫓아가고 있다. 초반에 미네랄을 채취하는 일꾼이 없으면 배럭을 건설해도 마린을 뽑을 수 없어서 테란이 저글링에 털릴 수밖에 없다. 5드론 빌드로 생산한 6저글링으로 테란의 SCV를 공격한다. 드론으로 6저글링이 컴퓨터 본진에 도착할 때까지 시간만 잘 끌면 컴퓨터를 손쉽게 끝장낼 수 있다.

생각보다 허술한 스타크래프트 컴퓨터

이미지
스타크래프트 컴퓨터는 사람과 다르게 허술한 점이 있다. 유닛이 공격받으면 해당 유닛을 계속 쫓아간다는 점이다. 벌처로 적 유닛을 공격하면 컴퓨터가 집착하듯이 특정 유닛만 공격 대상으로 삼기도 한다. 이전 글:  우주 타일 위에 커맨드 센터를 앉히면? 아이올로스 맵에서 12시 저그의 히드라를 벌처로 공격하고 도망가자 컴퓨터의 히드라가 따라오고 있다. 마인을 매설한 지점까지 벌처가 도망가니 히드라가 주변 마인이 있든 말든 벌처를 따라가다 마인을 밟아버렸다. 남은 잔몹은 벌처로 깔끔하게 처리해 주고 있다. 히드라가 다수일 때는 상대하기 힘들어도 소수만 남으면 벌처로도 히드라를 충분히 잡는다. 다시 한 번 속업 벌처로 다가가 저그 유닛을 공격하니 저글링과 히드라가 벌처가 있는 쪽으로 몰려오고 있다. 마인이 이미 터진 상황에서도 히드라는 벌처만 보고 달려온다. 저글링과 히드라가 마인을 다시 밟으며 폭사한다. 저글링과 히드라 같은 일반 유닛 외에도 컴퓨터의 일꾼을 초반에 SCV로 공격하면 모조리 따라오는 경우도 있어서 사실 컴퓨터의 지능이 사람처럼 그리 높다고 볼 수는 없다.

스타크래프트 우주 타일 위에 커맨드 센터를 앉히면?

이미지
스타크래프트 우주 타일 맵에서는 일반적으로 건물을 놓을 수 없다. 특정 유즈맵에서는 맵 제작자가 이를 수정해 신기하게도 우주 타일 위에서도 커맨드 센터를 앉힐 수 있고 SCV까지 생산이 가능하다. 이전 글:  빠른무한 오디세이 맵 자원 최적화 비결 유즈맵을 밀리로 설정해 게임을 시작했다. 커맨드 센터를 들어 올린 상태에서 건물을 착지하려 하니 연두색으로 표시된 커맨드 센터가 보이면서 착지가 가능하다. 원래 일반 우주 타일 맵이면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커맨드 센터를 앉힐 수 없다. 커맨드 센터를 우주 타일 위에 앉히고 SCV를 생산했다. 신기하게도 건물이 앉혀지고 코랄 커맨드 센터가 반짝반짝 빛나면서 SCV가 생산되고 있다. SCV로 우주 타일 위를 움직여 봤는데 SCV가 공중 유닛처럼 타일 위로 이동할 수 있었다. 원래 스타크래프트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상황으로 맵 제작자가 따로 수정해서 가능한 일이다. 일꾼이 회색 평지 지형으로 돌아가고 다시 우주 타일 위로 지나가려 하니 이번에는 SCV가 움직이지 않았다. 애초에 우주 타일에서 일꾼을 생산해서 그렇지 스타 내에서는 공중 유닛만 지나갈 수 있게 설정된 부분이라 SCV가 더 이상 지나갈 수 없게 되어버렸다.

빠른무한 오디세이 맵에서 일꾼으로 자원 최적화하는 비결

이미지
오디세이 맵은 스타팅 포인트에 본진 미네랄이 8덩어리가 겹쳐 있는 특별한 맵이다. ASL 시즌 22에서 신개념 맵으로 등장하게 되었는데 자원 최적화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상대 빌드 타이밍에 밀리지 않고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이전 글:  오디세이 맵 컴샛 옆에 커맨드 센터를 지으면? 1시 본진에서 SCV로 미네랄을 채취하고 있다. 겉으로 볼 때는 빠른무한 맵처럼 미네랄이 겹쳐져 있어서 10덩어리 이상으로 많을 것 같으나 8덩어리밖에 되지 않아 일꾼 8기로만 채취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본진에 미네랄을 채취하는 일꾼 8마리가 채워져서 본진 커맨드 센터에서 앞마당으로 랠리 포인트를 찍고 있다. 이러면 생산된 일꾼이 바로 앞마당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본진 커맨드 센터에서 생산된 SCV가 앞마당 미네랄을 채취하러 입구를 지나고 있다. SCV가 앞마당에 도착하면 미네랄을 채취하면 된다. 본진에서 미네랄 8기 가스 3기 정도로 일꾼이 배치되면 바로 앞마당으로 보내서 미네랄을 채취하면 된다. 본진에서 건물을 짓는 상황이 생기면 자원 채취 일꾼을 1~2기씩 빼는 경우도 있어 일꾼을 9~11마리 정도 배치해도 큰 상관은 없다. 연관 글:  아이올로스 8시 일꾼 3기와 4기 가스 채취 비교

오디세이 맵 컴샛 스테이션 옆에 커맨드 센터를 지으면 컴샛이 테란 것이 될까?

이미지
ASL 22 신맵에 빠른무한 오디세이 맵이 등장했다. 이 맵은 빠른무한처럼 본진에 미네랄이 겹쳐 있어 커맨드 센터에 컴샛 스테이션을 건설할 수 없다. 이런 점은 테란한테 단점으로 작용하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1시와 7시 본진 구석에 컴샛 스테이션을 배치하였다. 이전 글:  아이올로스 8시 일꾼 3기와 4기 가스 채취량 비교 1시 구석에 컴샛 스테이션 건물이 놓여 있다. 일반적인 맵에서는 컴샛 스테이션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오디세이 맵에서는 본진에서도 컴샛을 연결할 수 있게 건물이 놓여 있다. 미네랄 400을 모아 SCV로 컴샛 스테이션 옆에 커맨드 센터 건설 위치를 정한다. SCV로 커맨드 센터를 열심히 짓기 시작한다. 건물이 지어지는 동안에는 컴샛이 연결이 되지 않아서 기다려야 한다. 커맨드 센터를 지으니 컴샛의 마나가 150이나 차 있었다. 보통 컴샛을 연결하면 마나가 50인데 오디세이 맵에서는 구석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해 컴샛에 연결하면 150이 차 있어서 3방이나 주요 위치에 스캔을 뿌릴 수 있다. 컴샛 스테이션이 완성되자마자 7시 저그 본진에 스캔을 1방 뿌렸다. 이후에도 마나가 100이 남아서 다른 곳에도 두 번 더 뿌릴 수 있다. 스캔을 뿌리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적 저글링이 쳐들어와서 컴샛을 공격한다. 초반에 무리하게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다 저글링 공격을 당한 거니 오디세이 맵에서 타이밍에 맞게 커맨드 센터를 건설해서 스캔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올로스 8시 일꾼 3기와 4기 가스 채취량 비교 결과

이미지
아이올로스 맵 스타팅 포인트 8시는 가스가 아래로 배치되어 있어 자원 채취 효율이 떨어진다. 그래서 일꾼 3기와 4기로 같은 시간 동안 채취했을 때 가스 채취량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비교해 보려고 한다. 이전 글:  빠른 무한을 하려다 2시에 걸려 나간 상대 SCV 3기가 가스통을 든 상태로 대기하다가 1분부터 가스를 채취하기 시작했다.  가스를 2분 동안 채취해 3분이 되자 10560이 쌓였다. 이번에는 SCV 4기로 가스를 채취하려 한다. 정확한 가스 채취량을 비교하기 위해 SCV 4기 중 3기가 가스통을 든 상태에서 1분부터 일꾼 4기로 가스를 채취했다. 3분이 되자 가스가 10616이 모였다. SCV 3기로 채취했을 때는 10560이었는데 같은 시간 동안 약 56 정도 더 채취했다. 이 정도 차이면 메딕 2기나 골리앗 1기 정도를 생산할 수 있는 가스량이라 초반 게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연관 글:  8시 가스 채취 효율이 낮은 아이올로스 맵

파이썬에서 빠른 무한을 하려다 2시에 걸려 나간 상대

이미지
스타 공방 파이썬에서 1:1을 하다가 빠른무한을 하려는 상대를 만나게 되었다. 방에 처음 들어갈 때부터 4인용 맵이 2인용으로 되어 있어 수상했는데 예상한 것처럼 방장이 자신한테 유리하게 만든 파이썬 맵이었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실버 스킨 디자인 살펴보기 1:1 파이썬 gogo라는 방에 들어갔다. Players 창을 보니 자리가 총 2칸이다. 파이썬은 4인용 맵이라 4칸이 남아 있어야 하는데 게임 유형이 Melee임에도 불구하고 2칸만 남은 것은 맵 제작자가 파이썬을 수정했다는 것이다. 파이썬 맵 7시 스타팅 포인트 위치만 살펴봐도 보라색 아래에 하늘색 점이 찍혀 있는 것이 무언가 이상하다. 경기를 시작하고 7시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게임 시작 전에 지도에 하늘색 점이 있는 것을 보고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실제로 7시가 걸리니 커맨드 센터 아래에 미네랄이 겹쳐 있어서 난감했다. 상대는 7시에서 게임할 생각이어서 2시에 걸리자마자 아무 말도 없이 바로 나가버렸다. 맵을 본인한테 유리하게 해서 게임을 하는데 그래도 미네랄을 여러 덩어리 겹쳐서 빠른무한처럼 하는 것은 게임 밸런스를 상당히 무너뜨리는 행위이다. 공방에서 게임하면 이런 점이 단점이다. 방장이 맵을 직접 선택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서 상대가 어떤 맵을 사용할지 모르기 때문에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빠르게 눈치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연관 글:  파이썬 미네랄 겹친 맵 구별하는 방법

스타크래프트 실버 스킨 디자인 살펴보기

이미지
스타크래프트 실버 스킨은 2019년 음악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출시되었다. 이름 그대로 실버 색상이며 은은한 스킨이 게임을 할 때 나름의 멋을 보여준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블리즈컨 2017 스킨과 비슷하나 색상이 다른 것이 차이점이다. 이전 글:  아이올로스 맵 리버 스캐럽 대박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기본 스킨 모습이다. 테란의 분위기를 잘 담고 있으며 리마스터 이전 버전을 플레이해 본 유저라면 기본 스킨 모습이 굉장히 익숙할 것이다. 스타크래프트 실버 스킨으로 은색 색상의 스킨이다. 2017 블리즈컨 스킨과는 다르게 반짝이는 효과가 없어서 살짝 아쉽다. 스킨 모양 자체는 깔끔하고 이뻐서 사용하기 괜찮은 스킨이다. 현재 상점에서 5,000원에 팔고 있는 스킨으로 콘서트에 가지 않은 사람도 가질 수 있다.   간지가 좔좔 흐르는 블리즈컨 2017 스킨이다. 과거 KSL 결승전에 참가한 관객에게 제공되었으며 실버 스킨과 비교해서 디자인은 비슷하나 중간중간 반짝이는 효과가 있다. 하늘색 색상이 멋을 더해주며 실버 스킨과는 다르게 상점에서 구매할 수 없어 현재는 따로 구하기 힘든 스킨이다. 연관 글:  블리즈컨 2018 스킨 착용 방법

아이올로스 맵 리버 스캐럽 한 방으로 SCV 대박!

이미지
3인용 맵 아이올로스는 본진과 뒷마당 사이 거리가 멀어 프로토스가 리버를 사용하기 좋다. 일반적인 맵에서 테란이 미사일 터렛을 3~4개만 지어도 수비가 쉽게 되는 것과 달리 아이올로스 맵은 다른 맵보다 수비 라인이 넓어 리버에 털리기 쉬운 맵이다. 이전 글: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이란? 프로토스가 미사일 터렛의 사거리를 벗어나 리버를 드랍해 SCV 1기를 제거했다. 시즈 탱크가 나오기 전에 리버로 뭉쳐 있는 SCV를 공격한 뒤 바로 셔틀에 태워버렸다. 이 정도면 거의 마인 대박 수준으로 스캐럽 잭팟이 터진 상황이다. 다시 프로토스가 셔틀에 리버를 태우고 테란의 기지를 향하여 움직이고 있다. 아이올로스 맵 특성상 미사일 터렛으로 수비 라인을 갖추기 어려워 셔틀이 빈틈을 찾기 쉽다. 커맨드 센터 주변에 리버를 내려서 SCV를 다시 대박 내는 데 성공한다. 보통 스타팅 포인트가 벽에 붙어 있는 맵은 수비하기 좋은데 아이올로스 맵처럼 본진이 개방된 위치면 3방향을 방어해야 하므로 리버 견제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연관 글:  시즈 탱크 한 방에 터진 프로브 대박

스타크래프트 오디세이 맵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이란?

이미지
ASL22 신맵에 오디세이 빠른무한 맵이 생기면서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이 등장했다. 빠른무한 맵 특성상 프로토스의 미네랄 수급이 빨라 극초반 러시를 막기 위해 센터 이동 경로에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을 배치하게 되었다. 이전 글:  일꾼으로 저그 에그를 지나가는 방법 오디세이 맵 센터로 이어지는 다리에 놓인 미네랄이 바로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이다. 겉으로 보았을 때는 22가 남은 미네랄로 보이며 SCV를 통해 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미네랄이 그림자처럼 사라진다. 50이었던 미네랄에서 할루시네이션 미네랄 8을 채취하니 58로 증가했다.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이라 자원 변화가 없을 줄 알았는데 미네랄이 증가하여 신기했다. 시간이 좀 지나자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이 증발했다. 할루시네이션 유닛이 사라질 때와 똑같은 스킬 효과가 적용되어 미네랄이 사라졌다. 이번에는 리플레이에서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을 확인해 보았다. 게임 내에서 본 것과는 다르게 푸른빛을 띠고 있다. 미네랄 필드 밑에는 영어로 Hallucination이라고 적혀 있으며 102/135로 수치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센터 쪽 넓은 입구에 할루시네이션 미네랄 7덩어리가 줄지어 있다. 1덩어리일 때보다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푸른빛이 더 눈에 띈다. 빠른무한처럼 전진 게이트로 게임이 터지는 상황을 방지하려고 미네랄을 배치했으나 프로토스가 테란이나 저그보다 자원 효율이 빨라서 오디세이는 토스 맵으로 볼 수 있겠다.

컬러리스 페이트 일꾼으로 저그 에그 넘는 꿀팁!

이미지
2인용 맵 컬러리스 페이트는 앞마당 통로가 저그 에그로 막혀 있어 초반에 일꾼이 바로 이동할 수 없다 이로 인해 5시와 11시 지역을 경유해서 정찰을 가면 1분이나 걸리는데 가스통을 찍어 에그를 넘어가면 35초 정도에 상대 본진을 빠르게 정찰할 수 있다. 이전 글:  블리즈컨 2018 스킨 착용 방법 컬러리스 페이트 맵 앞마당에 세로로 저그 에그 3개가 배치되어 있다. 에그 사이 길목으로 마린 같은 소형 유닛은 지나가지만 SCV는 지나갈 수 없어서 11시 길목을 통해 둘러가야 한다. 극초반에 둘러서 가기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가스를 이용해 에그를 넘어가려고 한다. 먼저 일꾼으로 가스를 우클릭하고 바로 시프트를 누른 상태에서 다시 가스를 우클릭한다. 그다음 시프트를 누르고 미니맵에서 상대의 스타팅 포인트 2시 위치를 우클릭하면 된다. 가스 클릭 스킬이 제대로 성공했다면 SCV가 저그 에그를 공기처럼 가볍게 넘어가게 된다. 에그를 넘어 언덕으로 올라가면서 SCV가 적의 스타팅 포인트까지 향하게 된다. 미니맵에서 상대의 스타팅 포인트 위치만 제대로 우클릭했다면 2시 앞마당에 있는 에그도 무사히 지나가면서 빠르게 적 본진을 정찰할 수 있다. 연관 글:  SCV 일꾼 뭉치기 대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