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무한 오디세이 맵에서 일꾼으로 자원 최적화하는 비결
오디세이 맵은 스타팅 포인트에 본진 미네랄이 8덩어리가 겹쳐 있는 특별한 맵이다. ASL 시즌 22에서 신개념 맵으로 등장하게 되었는데 자원 최적화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상대 빌드 타이밍에 밀리지 않고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1시 본진에서 SCV로 미네랄을 채취하고 있다. 겉으로 볼 때는 빠른무한 맵처럼 미네랄이 겹쳐져 있어서 10덩어리 이상으로 많을 것 같으나 8덩어리밖에 되지 않아 일꾼 8기로만 채취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본진에 미네랄을 채취하는 일꾼 8마리가 채워져서 본진 커맨드 센터에서 앞마당으로 랠리 포인트를 찍고 있다. 이러면 생산된 일꾼이 바로 앞마당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본진 커맨드 센터에서 생산된 SCV가 앞마당 미네랄을 채취하러 입구를 지나고 있다.
SCV가 앞마당에 도착하면 미네랄을 채취하면 된다. 본진에서 미네랄 8기 가스 3기 정도로 일꾼이 배치되면 바로 앞마당으로 보내서 미네랄을 채취하면 된다. 본진에서 건물을 짓는 상황이 생기면 자원 채취 일꾼을 1~2기씩 빼는 경우도 있어 일꾼을 9~11마리 정도 배치해도 큰 상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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