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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보잉 737-900 스타크래프트2 400:1 한정판 비행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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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에서 스타크래프트2를 출시할 당시 대한항공에서도 이벤트로 비행기에 레이너 캐릭터를 새겼다. 이때 기념품으로 레이너 그림이 들어간 미니 항공기 모형도 제작되어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다. 이전 글:  레이너 은배지 실물 리뷰 대한항공 보잉 737-900 스타크래프트2 비행기는 제트 엔진이 날개 밑에 1개씩 달려 있다. 747-400 모델은 제트 엔진이 2개씩 달려 있는 것과 비교하면 소형 비행기 느낌을 준다. 정면에서 봤을 때는 뒤에 있는 레이너 그림이 잘 보이지 않고 앞에 뾰족한 부분과 조종석의 검은색 윈드 실드가 눈에 들어온다. 측면에는 레이너 모습이 선명하게 보인다. 대한항공 비행기에 스타크래프트2 글자와 레이너 그림이 함께 있어 자유롭게 날아가는 비행기가 연상된다. 반대쪽 측면도 스타크래프트2 글자와 레이너가 새겨져 있어 같은 모습이다. 거의 데칼코마니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주날개와 꼬리날개가 얇아 보이며 회색 날개가 좌우로 뻗어 있어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처럼 보이기도 한다. 대한항공에서 비행기가 자유롭게 잘 날아가는 의미로 콜라보를 했는지 알 수 없으나 파란색 비행기에 레이너가 있어 보호받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연관 글:  대한항공 보잉 737-900 스타크래프트2 비행기 구입

스타크래프트2 레전드 굿즈 레이너 은배지 실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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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에 한정판으로 스타크래프트2 레이너 은배지가 특별 제작되었다. 블리자드 굿즈답게 디자인이 고급스러워 책상 위에 올려두고 싶은 은배지로 보고 있으면 레이너의 강한 기운이 느껴지는 스타크래프트2 굿즈이다. 이전 글:  BlizzCon 2023 백팩 리뷰 스타크래프트2 레이너 은배지가 담긴 파란색 케이스이다. 겉으로 봤을 때 시원한 색감이 느껴지며 촉감은 부드러운 털 같은 느낌이 난다. 케이스 겉면에는 아무 글자가 적혀 있지 않아 심심한 분위기를 풍긴다. 레이너 은배지의 실물 모습이다. 파란색 케이스에 담겨 있으며 오른손에는 대검이 장착되는 C-14 가우스 소총을 들고 있다. 저그 유닛이 달려오면 언제든 공격할 것 같은 레이너의 웅장한 기운이 느껴지며 제식 훈련이 잘 된 군인처럼 보인다. 배지의 뒷면을 보면 LIMITED라 적혀서 희소한 한정판임을 나타낸다. 고유 번호로 2174가 적혀 있어 이와 같은 번호가 적힌 레이너 은배지는 세상에 아마 없을 것이다. 우측에 보이는 핀은 세로로 고정할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어디에 꽂아서 고정하기보다 파란색 박스 안에 소중히 간직하는 것이 더 멋있을 듯하다. 연관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은배지 리뷰

블리자드 감성 듬뿍! BlizzCon 2023 백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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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zzCon 2023 행사에서 다양한 굿즈가 판매되면서 백팩이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다. 블리자드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소장 욕구가 들 정도로 디자인도 심플하고 세련되어 밖에서 매고 다니기에도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가방이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백팩 리뷰 BlizzCon 2023 가방의 모습이다. 검은색과 회색이 주를 이루며 색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다. 가방 상단에는 BlizzCon 로고가 영어로 새겨져서 정품 블리자드 가방의 감성을 담고 있다. 가방 하단부에는 블리자드 게임 로고 6개가 표시되어 있고 SC라고 적힌 스타크래프트 로고가 가장 눈에 띈다. 가방의 뒷모습이다. 앞면과는 다르게 블리자드의 특성을 나타낼 만한 요소가 보이지 않는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만들려고 노력한 모습이 가방에 보이며 착용감은 부드럽고 편해서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가방 측면에는 음료수를 담을 수 있는 그물망이 있다. 등산을 하지 않는 이상 크게 중요하지는 않으나 여행을 갈 경우에도 충분히 쓸 만한 가방이다. 가방의 안쪽은 스트랩이 달려 있어 안정적으로 물건을 담아 이동할 수 있다. 스트랩이 필수는 아니어도 내부 디테일까지 신경 쓴 모습이다. 두 번째 지퍼 공간을 열면 스트랩은 따로 없고 물건을 담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가방 안에는 하늘색 게임 로고가 새겨져 있어서 블리자드 특유의 감성을 담은 시원한 디자인이다.

블리자드 이벤트 경품!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커스텀 백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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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블리자드 가맹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가장 많이 플레이한 상위 5000명에게 커스텀 백팩을 제공했다. 일반 판매가 아닌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되어 현재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한정판 백팩이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테란 키링 리뷰 스타크래프트 커스텀 백팩의 모습이다. 회색 바탕에 X자 표시가 새겨져 있고 노란색 탑 핸들이 달려 있다. 지퍼는 회색 바탕과 색 대비가 뚜렷해 한눈에 들어온다. 가방 정면과는 다르게 뒷면은 세련되어 보인다. 윗부분에 StarCraft라고 영어로 적혀 있고 디자인이 깔끔하다. 실제 착용감은 굉장히 부드러웠으며 팔굽혀펴기를 할 때 사용하려고 구입한 가방인데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가방보다 착용감이 부드럽고 가벼워 메고 다니기에도 만족할 만한 가방이다. 측면에는 스타크래프트 로고와 히드라리스크 그림이 새겨져 있다. 다른 스타크래프트 커스텀 백팩에는 마린 그림이 있었던 것을 보면 가방마다 디자인 차이가 있는 듯하다. 저그와 테란 유닛이 있는 것을 볼 때 질럿 디자인도 있을 듯하다. 안쪽에는 블리자드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그물망 같은 수납공간이 있어서 물건을 휴대하기 편하다. 단지 X자가 가방 정면 부분에 너무 크게 보여 밖에서 메고 다니기에는 눈치가 살짝 보이나 집에서 물건을 보관하거나 운동용으로 사용할 것이기에 충분히 만족스러운 백팩이다. 연관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초회판 구성품

테란의 감성이 녹아있는 스타크래프트 키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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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굿즈 중 테란 키링이 있다. 아담한 사이즈로 책상에 두거나 가방에 달기도 좋으며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도 편하다. 스타크래프트 유저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가질 만한 제품으로 테란 감성을 담은 추억의 키링이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블랙박스 은배지 리뷰 테란을 상징하는 마크가 키링에 새겨져 있다. 파란색 배경에 독수리를 닮은 문양이 삼각형 안에 나타나 테란 특유의 날카롭고 뾰족한 스타일을 드러낸다. 타이밍을 중시하는 종족인 만큼 테란의 공격적인 감성이 잘 담겨 있다. 이번엔 키링에 테란의 승리 이미지가 새겨져 있다. 마린이 깃발을 들고 거점을 점령하는 모습이 우주를 배경으로 표현되어 테란의 영토 확장을 보여 준다. 승리를 상징하는 만큼 테란의 패배 키링이 없는 것은 당연하다. 굳이 그런 키링을 가지고 있으면 좋은 기운을 받기 힘들어서 따로 만들지 않은 듯하다. 그럼 승리의 키링을 가지고 게임을 기분 좋게 즐겨보자

보석보다 고급스러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블랙박스 은배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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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SL 시즌1 코드S 결승전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배지가 증정되었다. 현재는 희귀한 블리자드 기념품으로 소장하고 있는 사람이 드물어 좀처럼 보기 힘든 제품이다. 이전 글:  Razer Viper V2 Pro 화이트 마우스 리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배지의 외관 모습이다. 박스 겉에는 Blizzard Entertainment가 적혀 있는데 영어가 살짝 지워져 있다. 아무래도 나온 지 벌써 10년 가까이 된 제품이다 보니 보관을 아무리 잘해도 미세한 손상을 피할 수 없다. 블리자드 블랙 박스를 열었다. 박스를 열 때 되게 부드럽고 착 열리는 느낌이 들어 명품 보석을 담은 상자 같았다. 안에는 은색 스타크래프트 배지가 있으며 금색 버전도 따로 존재한다. 이번에는 블랙 박스 안쪽을 들여다보았다. STARCRAFT REMASTERED라는 글자가 안쪽에도 새겨진 것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는 유저로서 집에 이런 특별한 기념품을 하나 두면 감성도 챙기고 블리자드의 신선한 기운을 받을 수 있을 듯하다.

가벼움의 끝판왕 Razer Viper V2 Pro 화이트 마우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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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할 때 마우스가 가벼우면 빠르고 정확한 움직임이 가능하다. 스타크래프트 같은 RTS 게임은 다른 게임보다 마우스의 성능이 중요한데 Razer Viper V2 Pro 마우스를 사용하면 굉장히 가볍고 빠른 움직임이 가능해 자신의 게임 실력을 최고치로 발휘할 수 있다. 이전 글:  프리마 익스팬션 가이드북 Razer Viper V2 Pro 화이트 마우스의 박스이다. 검은색 바탕에 흰색 마우스가 중앙에 배치되어 있어 화이트 색상이 더욱 돋보인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마우스인데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59g의 초경량 무게 덕분에 값싼 마우스와는 확연히 다른 성능을 보여준다.   박스를 개봉하면 마우스와 USB가 구성품으로 들어있다. USB를 꽂으면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걸리적거리는 느낌 없이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쓰던 유선 마우스의 경우 선이 어디에 걸리기만 해도 게임을 하면서 참 성가셨는데 무선 마우스가 많아지면서 요즘은 이런 걱정이 확 줄어들었다. 제품 안에 들어있던 케이블을 따로 연결한 모습이다. 마우스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충전할 수 있으며 배터리를 충전하면 동그란 부분에 불빛이 들어온다. 배터리가 충분히 충전되면 연두색 불빛이 들어오며 한 번 풀로 충전하면 최대 80시간이나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배터리 사용 시간이 넉넉하다. 현재 3년 이상 사용했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을 보면 내구성 측면에서도 훌륭한 마우스이다.

스타크래프트 프리마 익스팬션 가이드북 추억의 고전 서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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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 인터넷이 활발하지 않았던 시절 오직 책에 의존하던 때가 있었다.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에 대한 정보를 구하기 힘들 때 가이드북은 심심풀이로 즐기기에도 좋아 서점에서 즐겨 찾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만큼 이 책은 스타에 대한 여러 정보도 담고 있어 게임 팬들에게는 소중한 존재였다. 이전 글:  KT GiGA 마우스 패드 스타크래프트 익스팬션 프리마 가이드북 정면 표지이다. 감염된 케리건이 앞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과거 출시되었던 브루드워 확장판 정식 제품과 이미지가 동일해서 거부감 없이 친근한 느낌이 든다. 책장에 꽂아둔 프리마 스타 가이드북으로 보다시피 영어로 적혀 있다. 해외에서 출판한 서적이라 영어로 제공되며 한글을 기대한 독자들에게는 다소 읽기 까다로운 책이다. 책의 후면부이다. 여기도 감염된 케리건이 있고 밑에는 스타 내부 스샷 3장이 책에 삽입되어 있다. 옆에는 스타 가이드북 시리즈를 함께 보여주며 출판사의 책을 은근히 홍보하고 있다. 아마 이것도 프리마의 홍보 전략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KT GiGA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기욤 패트리 마우스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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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T GiGA 레전드 매치에서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한정판 이벤트로 증정된 마우스 패드입니다. 패드에는 레전드 프로게이머 4인이 담겨 있어 스타크래프트 대회의 특별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기념품입니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익스팬션 고전 엽서 리뷰 KT GiGA LEGENDS MATCH 마우스 패드입니다. 패드 중앙에 영어 문구가 적혀 있고 좌우로 레전드 게이머 4인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특히 임요환 선수와 홍진호 선수가 동그란 원 사이를 두고 있어 라이벌 느낌이 더 강하게 듭니다.  Razer blade viper v2 pro 마우스를 패드에 올렸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틸시리즈 게이밍 패드와 비교하면 질감이 빠르게 느껴져 게임을 플레이할 때는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그냥 레전드 프로게이머 4인이 담겨 있는 것으로 만족하고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마우스 패드 뒷면은 앞면보다 질감이 더 부드럽습니다. 책상 위에 패드를 고정하기 편하게 하려고 질감 차이를 둔 듯합니다. 스타크래프트 2 노바의 C-20A 산탄 소총을 올린 것은 흰색 패드만 두면 단조로워 보여 재미로 올려봤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익스팬션 세월이 묻은 고전 엽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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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한 스타크래프트 익스팬션 엽서를 하나 구했습니다. 스타를 오래 즐기면서 처음 보는 이미지의 엽서로 프로토스 스카웃이 종이에 멋지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엽서에 오래된 흔적이 보이지만 90년대의 독특한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이전 글:  필코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크림치즈 키보드 리뷰 프로토스의 스카웃이 빨갛게 불타는 행성을 향해 불빛을 내뿜으며 비행하고 있습니다. 고전 특유의 그래픽이 엽서에 잘 나타나 리마스터 버전과는 또 다른 클래식한 느낌을 줍니다. 왼쪽 하단부를 확대해서 보니 스타크래프트 익스팬션 세트라고 적혀 있습니다. 글자 위에 기스가 조금 보이는데 그만큼 엽서가 오래된 것을 잘 보여줍니다. 카드의 뒷면을 살펴봤습니다. POST CARD와 STARCRAFT가 적혀 있고 FROM과 TO로 나뉘어 받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뻣뻣한 종이라 질감 자체는 엽서를 글로 쓰기 좋은 편은 아니나 감성 자체는 스타크래프트 분위기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다음 글:  스타크래프트 KT GiGA 마우스 패드 리뷰

필코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크림치즈 키보드 리뷰 – 신세경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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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중에서 예쁜 디자인으로 유명한 필코 마제스터치 크림치즈 키보드는 한 번 눈으로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장하고 싶어지는 키보드입니다. 흰색과 연두색이 조화를 이루며 컬러풀한 감성을 선사하는 필코 크림치즈 키보드의 매력을 감상해 보도록 하죠 이전 글:  래더 승률 높이는 모니터 BenQ GW2283 리뷰 필코 크림치즈 키보드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흰색 키캡과 연두색 키캡이 환상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키보드의 간지가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키캡 리무버를 이용해 키캡을 분리했습니다. 내부에는 적색 체리 MX 스위치가 배열되어 있습니다. 타건감이 무척 부드럽고 사각이는 소리에 서서히 중독되며 빠른 게임 플레이 속에서도 템포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우측을 자세히 보니 녹색 말차 초콜릿이 연상됩니다. Pause 키 아래로 caps와 scroll이 적혀 빈 공간이 있어서 그렇지 여백이 없었으면 말차 초콜릿으로 착각할 정도로 싱크로율이 높습니다. 키보드의 후면부를 살펴보면 건전지 삽입 공간이 있습니다. Bluetooth 버전이라 건전지를 넣고 컴퓨터와 연결하면 무선 키보드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리얼 넘버는 가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상 위에 크림치즈 키보드와 마우스를 두고 스타크래프트 테란 스크린샷을 더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봤습니다. 다음 글:  스타크래프트 익스팬션 엽서 리뷰

스타크래프트 래더 점수에 도움 되는 모니터? BenQ GW2283(22인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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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모니터는 프로게이머들도 연습 시 많이 사용하는 가성비 모니터입니다. 게임 시 화면 전환이 빠르고 부드러우며 화면 크기도 적당해 RTS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벤큐 모니터를 활용해 연습하면 스타크래프트 래더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초회판 화이트 카드 리뷰 벤큐 GW2283 22인치 모니터입니다. 아담한 모니터 사이즈로 노트북 모니터보다는 크고 대형 모니터보다는 작아 스타크래프트를 하기에 적합한 사이즈입니다. 계정에 접속하고 래더 게임을 시작하기 전 대기 화면입니다. 화질도 좋아 게임할 때 눈이 편하고 좌측 미니맵도 잘 보여 유닛을 시야에서 놓치지 않게 해줍니다. 모니터에 BenQ 로고가 멋지게 적혀 있어 명품 브랜드 같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우측 하단에는 손가락으로 누를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며 별빛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버튼을 누르면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BenQ 모니터의 뒷모습으로 앞면보다 로고가 조금 더 크게 적혀 있으며 중앙 아랫부분 좌측에는 전원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고 우측에는 HDMI 단자를 연결해 컴퓨터 본체나 노트북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  필코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크림치즈 키보드 리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초회판 화이트 카드 리뷰 – 클래식 감성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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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초회판에는 화이트 카드 5장이 구성품으로 들어 있습니다. 화이트 카드에는 스타 유닛 위주의 그림이 담겨 있어 생동감 넘치는 전장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초회판 카드 리뷰 테란 파이어뱃입니다. 붉은색 갑옷이 빨간 화염을 연상시키며 마주하는 저그 유닛을 순식간에 통구이로 만들어버릴 용암 같은 열기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인페스티드 테란으로 심각하게 감염됐습니다. 저그에 감염된 마린이 온몸에 촉수가 생기며 저그스럽게 변질됐습니다. 질럿과 라바가 UFC 선수처럼 페이스오프를 합니다. 히드라도 아닌 라바를 상대로 질럿이 체격적인 우위를 앞세워 위에서 아래로 깔보듯이 위협합니다. 저그 지상 메인 유닛 히드라리스크입니다. 히드라의 긴 꼬리가 가장 먼저 돋보이고 입 안에서 산성이 흘러나오는 모습에 시선이 자꾸 갑니다. 저그의 막내 유닛이자 귀염둥이 저글링입니다. 그림으로 보니 이빨과 털이 자세히 표현돼 징그러운 느낌도 납니다. 다음 글:  래더 점수에 도움 되는 모니터 BenQ GW2283 리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초회판 카드 리뷰 – 클래식 감성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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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초회판 패키지에는 컬러풀한 카드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전 스타 이미지를 리마스터 버전으로 재구성한 그림이 담겨 있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구성품입니다. 이전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초회판 구성품 정리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미지로 오리지널 패키지에 등장했던 마린입니다. 리마스터 버전이 되면서 그림이 더욱 선명해졌고 피부가 까무잡잡해졌으며 주름의 디테일도 한층 살아났습니다. 질럿의 모습이 더욱 선명해지고 푸르스름한 빛깔을 띱니다.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는 듯한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입니다. 히드라는 클래식 버전이 훨씬 저그스러운 느낌이 강했는데 리마스터 버전 그림은 깔끔해지면서 장난감 같은 분위기도 들어 괴물 같은 포스가 많이 줄었습니다.  종족별 대표 유닛들 다음 카드로 테란의 승리 카드입니다. 마린 3기가 우주에서 C-14 가우스 소총을 들고 깃발을 꽂는 모습이 테란이 스타크래프트의 주인공인 듯한 느낌을 물씬 풍깁니다. 질럿이 왼손에 주먹을 쥐고 오른쪽 사이오닉 검을 아래로 둔 상태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프로토스 승리를 위한 세레모니를 굳게 펼치고 있습니다. 히드라가 머리만 남은 해골을 밟고 이동해서 적을 섬멸하고 거침없이 전진하는 저그의 승리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7가지 초상화가 한 카드에 담겨있습니다. 카드에 한 가지 그림만 담기던 구성과 달리 여러 그림이 한 군데에 모이면서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을 구매자에게 전달합니다. 다음 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초회판 화이트 카드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