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오디세이 맵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이란?

ASL22 신맵에 오디세이 빠른무한 맵이 생기면서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이 등장했다. 빠른무한 맵 특성상 프로토스의 미네랄 수급이 빨라 극초반 러시를 막기 위해 센터 이동 경로에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을 배치하게 되었다.





오디세이 맵에서 센터 다리에 있는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을 채취하는 SCV
오디세이 맵 센터로 이어지는 다리에 놓인 미네랄이 바로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이다. 겉으로 보았을 때는 22가 남은 미네랄로 보이며 SCV를 통해 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미네랄이 그림자처럼 사라진다.



미네랄을 수급하고 이동하는 SCV
50이었던 미네랄에서 할루시네이션 미네랄 8을 채취하니 58로 증가했다.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이라 자원 변화가 없을 줄 알았는데 미네랄이 증가하여 신기했다.



하늘색 연기로 사라지는 할루시네이션 미네랄
시간이 좀 지나자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이 증발했다. 할루시네이션 유닛이 사라질 때와 똑같은 스킬 효과가 적용되어 미네랄이 사라졌다.



센터 다리에 놓인 푸른색 할루시네이션 미네랄
이번에는 리플레이에서 할루시네이션 미네랄을 확인해 보았다. 게임 내에서 본 것과는 다르게 푸른빛을 띠고 있다. 미네랄 필드 밑에는 영어로 Hallucination이라고 적혀 있으며 102/135로 수치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센터 넓은 언덕에 놓인 할루시네이션 미네랄 7덩어리
센터 쪽 넓은 입구에 할루시네이션 미네랄 7덩어리가 줄지어 있다. 1덩어리일 때보다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푸른빛이 더 눈에 띈다. 빠른무한처럼 전진 게이트로 게임이 터지는 상황을 방지하려고 미네랄을 배치했으나 프로토스가 테란이나 저그보다 자원 효율이 빨라서 오디세이는 토스 맵으로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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