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노트북 팬 소리 때문에 스타2를 잠시 쉬는 중!

스타크래프트2를 계속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노트북에 무리가 갔는지 팬 소리가 좀 심하게 나서 현재는 스타1만 즐기고 있다. 스타2는 작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재밌어서 7개월 정도 즐기는 중에 노트북이 누적 대미지를 받고 스타2를 당분간 접게 되었다.




White Rabbit LE 맵에서 7시 앞마당 해처리를 공격하는 벙커
애초에 노트북 대신 데스크탑을 샀으면 스타2를 돌리면서도 팬 소리가 크게 나지 않고 장시간 게임을 할 수도 있었는데 게이밍 노트북을 선택해서 지금은 게임을 오래 즐기기 어렵다. 스타2가 아니어도 다른 게임을 할 때도 노트북 발열이 생각보다 심해서 곤란한 상황을 겪고 있다.



7시 변이 중인 가시 촉수를 공격하는 해병
스타2를 하면서 스타1보다 더 속도감 있는 게임과 물량 생산이 편한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스타2 티어도 다이아 티어까지 찍게 되었다. 점수를 올리는 과정에서 당연히 흥미가 생겼고 스타1 대신 스타2 위주로 더 많은 게임을 하려고 했으나 현재는 게이밍 노트북만 있어서 스타1만 하고 있다.



SCV와 해병을 공격하는 드론
현재까지는 블로그 수익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가지고 있는 자금으로 데스크탑 컴퓨터를 구매하기에는 아직 부담이 있다. 남은 돈은 해외 미국 채권과 RP에 투자해서 만기까지 기간이 남아 있고 선뜻 자금을 빼기에는 여러모로 리스크가 있다.



1시 테란 본진에서 저글링을 공격하는 SCV
그래도 최대한 글을 꾸준히 쓰면서 유입을 늘려 수익을 내려고 한다. 수익이 본격적으로 나기 시작하면 데스크탑 컴퓨터를 빠르게 확보하고 스타2 포스팅을 이어서 할 예정이다. 스타2여 조금만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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