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테프전 초반 1질럿 2드라군 찌르기 빌드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로 앞마당에 게이트웨이를 지으면 빠르게 압박할 수 있다. 심시티로 벌처 난입을 쉽게 막으면서 초반 빠른 압박까지 가능해서 배럭 더블 상대로도 괜찮은 빌드이다.
 




애티튜드 11시 앞마당에 건설 중인 사이버네틱스 코어
프로브로 인구수 8 때 앞마당 파일런을 짓고 10에 게이트웨이를 지은 다음 미네랄이 모이는 대로 어시밀레이터와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짓는다. 앞마당에 게이트웨이가 있으므로 코어를 지은 후에 질럿을 뽑아서 테란 본진에 금방 보낼 수 있다.



1시 입구에서 마린을 쫓아가는 질럿
질럿 1기가 테란 입구에 도착하자 마린이 본진 건물 근처로 도망치고 있다.



드라군을 공격하는 마린
1질럿으로 마린을 건물 근처에 묶어둔 다음 드라군으로 마린을 1기 공격하고 있다. 이러면 시즈 탱크가 나올 때까지 테란이 쉽게 못 나온다.



배럭 주변에서 드라군을 공격하는 마린
질럿 1기와 드라군 2기가 되자 6마린을 상대로 적극적 공세를 펼치고 있다. 마린 숫자가 많아도 드라군 2기면 싸워주는 것이 낫다.



마린을 제거한 질럿과 드라군
시즈 탱크가 나오는 타이밍까지 전투를 벌여 마린을 적절한 숫자로 줄이는 데 성공한다. 이러면 테란의 FD 러시가 약해진다.



1시 입구 밑으로 내려가는 드라군
질럿만 소모하고 드라군 2기는 살려서 프로토스 앞마당으로 돌려보내면 된다. 마린 소모에 성공하면 앞마당 멀티를 안전하게 확보하면서 운영을 이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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