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테프전 초반 1질럿 2드라군 찌르기 빌드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로 앞마당에 게이트웨이를 지으면 빠르게 압박할 수 있다. 심시티로 벌처 난입을 쉽게 막으면서 초반 빠른 압박까지 가능해서 배럭 더블 상대로도 괜찮은 빌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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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브로 인구수 8 때 앞마당 파일런을 짓고 10에 게이트웨이를 지은 다음 미네랄이 모이는 대로 어시밀레이터와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짓는다. 앞마당에 게이트웨이가 있으므로 코어를 지은 후에 질럿을 뽑아서 테란 본진에 금방 보낼 수 있다.
질럿 1기가 테란 입구에 도착하자 마린이 본진 건물 근처로 도망치고 있다.
1질럿으로 마린을 건물 근처에 묶어둔 다음 드라군으로 마린을 1기 공격하고 있다. 이러면 시즈 탱크가 나올 때까지 테란이 쉽게 못 나온다.
질럿 1기와 드라군 2기가 되자 6마린을 상대로 적극적 공세를 펼치고 있다. 마린 숫자가 많아도 드라군 2기면 싸워주는 것이 낫다.
시즈 탱크가 나오는 타이밍까지 전투를 벌여 마린을 적절한 숫자로 줄이는 데 성공한다. 이러면 테란의 FD 러시가 약해진다.
질럿만 소모하고 드라군 2기는 살려서 프로토스 앞마당으로 돌려보내면 된다. 마린 소모에 성공하면 앞마당 멀티를 안전하게 확보하면서 운영을 이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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