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군을 숨겼다 벌처를 앞마당에서 잡는 컨트롤
벌처 더블을 하는 테란을 상대로 프로토스가 드라군 배치만 잘하면 테란의 벌처를 초반부터 1마리 따고 시작할 수 있다. 벌처 더블은 벌처 움직임이 생명인데 초반부터 토스가 벌처를 1기 잡고 시작하면 트리플 멀티를 빠르게 가져가거나 테란 앞마당 라인으로 공격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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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이 벌처를 11시로 보내고 있다. 벌처 더블을 하는 테란은 벌처를 수비적으로 두기보다 밖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드라군을 앞마당에 배치하지 않고 트리플로 이동하는 경로에 1기 이동시켰다. 테란이 7시 위치라 토스가 트리플로 이동하는 라인에 드라군을 배치하면 여기에 유닛이 배치된 것을 테란이 예상하기 어렵다.
드라군을 앞마당에 두지 않고 언덕에 매복하듯 숨겨두니 테란은 드라군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다가 입구에서 공격받고 있다.
미리 빼둔 드라군으로 벌처가 입구로 이동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앞마당으로 이동해 벌처를 공격한다.
벌처가 욕심을 부리며 너무 깊게 들어와서 드라군으로 벌처를 제거하며 소소한 포인트를 따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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