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정찰 간 일꾼을 살려오기 좋은 맵 컬러리스 페이트
2인용 맵 컬러리스 페이트는 상대 본진으로 정찰을 보내도 일꾼을 살려 오기 좋은 맵이다. 앞마당에 저그 에그가 세로로 배치되어 통로가 좁아 이 점을 활용해 타이밍에 맞게 정찰 보낸 일꾼을 본진으로 보내면 높은 확률로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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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로 프로토스 본진 깊숙이 들어왔다. 일반 맵에서는 테란이 토스 본진에 들어가면 드라군이 나와서 SCV를 제거하므로 본진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드라군이 생산되자 SCV를 공격한다. 이때 SCV는 체력이 10 깎였으므로 재빠르게 도망쳐야 한다.
SCV가 체력이 깎인 상태에서 입구를 내려가 재빠르게 도망치고 있다. 투혼이나 파이썬 같은 맵이었으면 드라군이 끈질기게 따라가서 일꾼을 공격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맵은 하얀색 눈맵 컬러리스 페이트이기 때문에 SCV가 본진 미네랄을 찍어서 저그 에그를 가볍게 통과해버린다. 이러면 에그 밑의 좁은 통로로 드라군이 들어갈 수 없어 SCV가 그대로 살아갈 수 있다.
SCV가 언덕 위까지 무사히 올라오는 데 성공한다. 드라군은 몸집이 커서 5시로 돌아서 센터로 올라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앞마당에서 가만히 멈춘 상태로 쳐다보며 SCV를 보내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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