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우승자 짭제 박상현 선수의 기세가 상당히 매섭다.
최근 이영호 선수를 잡고 ASL21에서 우승한 박상현 선수의 기세가 상당히 매섭다. 최종병기 이영호 선수를 다전제에서 4:3으로 잡은 박상현 선수가 ASL22에서도 무섭게 기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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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22 16강에서 박상현 선수가 노련한 프로토스 김윤중, 도재욱 선수를 상대로 초반부터 저글링으로 빠르게 승리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ASL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만큼 현재 박상현 선수가 최고의 포스를 보여주며 나이도 다른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들보다 젊은 만큼 출중한 피지컬을 뽐내고 있다.
원래 ASL에서 이영호 선수와 김민철 선수가 엄청난 기세를 뽐냈는데 현재 이영호 선수는 지난 ASL21을 기점으로 앞으로 대회에 잘 나오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고 김민철 선수가 그래도 많이 기대되는데 짭제 선수도 현재 포스가 만만치 않다.
현재 저그는 테저전에서도 2해처리 안3 빌드로 7뮤탈을 빠르게 띄우면서 경기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있고 ASL에서도 저그가 연속 우승을 이어가고 있다. 빌드 자체에서도 그 어느 때보다 저그가 최적화 빌드를 이루어낸 만큼 짭제 선수가 앞으로 ASL 시즌이 계속 이어진다면 좋은 성적을 거두고 ASL 최초 5회 우승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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