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저전 앞마당 서플라이 디팟 SCV로 완벽하게 짓는 타이밍

저그를 상대로 테란이 앞마당 입구를 심시티하고 운영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초반 9드론과 같은 저글링 찌르기를 막기 위해서는 첫 서플라이를 지으러 가는 SCV의 타이밍을 정교하게 맞추어야 한다.





폴리포이드 11시 앞마당으로 이동하는 SCV
본진에서 미네랄을 캐다가 인구수가 8일 때 자원이 32가 모이면 SCV 1기를 앞마당 쪽으로 보낸다. 여기서 자원이 32를 넘어 SCV를 늦게 보내면 4드론이나 9드론과 같은 초반 저글링 찌르기에 치명적일 수 있다.



앞마당 입구에 서플라이 디팟을 건설하는 SCV
미네랄이 32일 때 나간 SCV가 앞마당에 도착할 즈음이면 미네랄 100이 모여서 서플라이 디팟을 바로 건설해 주면 된다.



배럭을 건설하는 SCV
첫 서플라이 디팟이 완공되면 서플 옆에 붙여서 배럭을 추가로 지어주면 된다.



두 번째 서플라이 디팟을 건설하는 SCV
배럭이 완성되면 마린을 생산하고 이어서 심시티에 맞게 두 번째 서플라이 디팟을 건설해 주면 된다. 저티어 테란 유저들 중에서 감으로 플레이하는 경우도 있는데 처음 인구수 8에 미네랄 32일 때 SCV를 보내면 건물 타이밍이 최적화되어 저그의 초반 공격 러시를 막는 것이 한결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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