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크루저로 저그 가스를 짜증 나게 끊는 테란 전술
테저전 후반 게임에서 저그가 가스를 먹게 내버려두면 울트라 물량이 폭발해 테란이 그대로 밀릴 수 있다. 그래도 저그가 본격적으로 가스를 채취하기 전에 최종 유닛 배틀크루저를 이용해 자원을 견제하면 난전을 유도하고 가스 채취도 방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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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크루저를 생산해 저그의 스포어 콜로니를 공격하고 있다. 배틀크루저 1기여도 화력이 상당해 저그 입장에서 스커지나 디파일러를 생산해서 가스를 소모하게 된다.
배틀크루저가 저그 앞마당 견제를 하고 있다. 미네랄 필드 뒤에 세워두면 통로가 좁아서 배틀크루저가 더 오래 버틸 수 있다.
새로 생산된 배틀크루저를 11시 본진으로 보내 양방향에서 견제를 시작한다. 한 방향으로 견제하는 것보다 양방향으로 견제하면 저그가 집중력을 잃고 정신이 없어진다.
다시 저그 앞마당 드론을 견제하고 있다. 가스를 캐는 드론을 잡으면서 테란이 조금씩 이득을 쌓고 있다.
뒤늦게 히드라가 생산되어 배틀크루저를 막아보려 했으나 배틀크루저가 히드라의 사거리 밖에서 익스트랙터를 공격하고 있다. 배틀크루저는 사거리가 길어 지상 유닛을 피할 수 있는 곳에서 익스트랙터를 파괴하면 저그의 숨통을 조이듯 답답하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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