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프전 11앞 빌드로 전진 1게이트 질럿 막는 방법

저프전에서 토스가 앞마당 선 게이트로 질럿 찌르기를 하면 저그가 막기 까다로운 상황이 나옵니다. 부유한 11앞을 선택해도 컨트롤만 잘하면 큰 피해 없이 막을 수 있어 선 게이트 상대로도 나름 괜찮게 빌드를 출발할 수 있습니다.





앞마당에 건설 중인 게이트웨이
앞마당에 11게이트웨이를 건설하며 1시로 프로브를 정찰 보내고 있습니다. 저프전에서 선 게이트 빌드를 하는 이유는 초반 압박을 통해 저그가 드론을 많이 째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며 선 포지빌드보다 게이트 빌드가 더 유행을 타고 있습니다.



1시 언덕 입구로 올라가는 질럿
앞마당 해처리가 거의 완성될 무렵 저그 본진 입구로 질럿이 등장합니다.



미네랄 필드 주변 질럿을 공격하는 뭉친 드론들
투혼 세로는 위치가 가까워 저글링이 생산되기 전에 질럿이 드론을 공격하는 상황이 나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드론을 여러 마리 가스통을 찍어 뭉친 다음 벌떼처럼 달려들어 질럿을 공격해 체력을 깎아두면 됩니다.



미네랄 필드 뒤에 배치된 질럿을 공격하는 저글링
체력이 깎인 질럿이 미네랄 필드 뒤로 숨었으나 저글링이 곧바로 붙어 질럿을 잡아냅니다.



앞마당 베스핀 가스 위 질럿을 공격하는 저글링
후속 질럿이 도착했으나 첫 번째 질럿이 너무 허무하게 잡혀서 두 번째 질럿도 바로 잡힙니다.


12시 멀티 지역에 건설 중인 해처리
질럿을 피해 없이 안전하게 막고 미네랄이 남으면 돈이 되는 대로 바로 세 번째 해처리를 트리플 지역에 과감히 지어줍니다. 



1시 앞마당에서 질럿을 감싼 채 공격하는 저글링
보통 두 번째 질럿까지 잡히면 프로토스는 세 번째 질럿을 수비용으로 건물 근처에 두는데 상대 유저가 무리하다 저글링에 잡히고 바로 게임이 끝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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