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프로토스 공중 유닛 분석 (스카웃, 커세어, 아비터, 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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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왕따이자 왕자인 스카웃입니다. 가격은 미네랄 275 가스 125로 발키리보다 비쌉니다. 스카웃이 하늘의 왕따라고 불리는 이유는 이동 속도가 느리고 공격력도 그닥 높지 않아 다른 공중 유닛보다 선호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브루드워에 새로 추가된 커세어입니다. 미네랄 150 가스 100이라는 비용이 들며 뮤탈리스크를 저격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커세어는 기본 대미지가 5이지만 스플래시 형태의 대미지여서 뭉쳐 있는 공중 유닛을 상대로 아주 막강한 화력을 뽐냅니다.
토스 병력을 한꺼번에 리콜할 수 있는 아비터입니다. 미네랄 100 가스 350이 드는 고급 유닛으로 생산 시간이 길지만 병력을 다른 곳으로 보낼 수 있는 특수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 유닛을 얼음을 이용해 대략 40초 동안 꽁꽁 얼려서 묶어 둘 수 있습니다.
거대한 전함처럼 생긴 스타의 최종병기 캐리어입니다. 미네랄 350 가스 250이 드는 만큼 토스 유닛 중에서 가장 비쌉니다. 이 유닛은 인터셉터를 끌고 다니며 업그레이드를 하면 총 8기까지 운용할 수 있어서 캐리어 숫자가 쌓일수록 적군한테는 감히 대들 수 없을 정도로 공포감을 심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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