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찌르기 전략! 뒷마당 군수공장 땅거미 지뢰 이렇게 막아보자
테테전을 하던 중 상대의 건설로봇이 본진으로 정찰을 왔고 별다른 위협이 없다고 판단해 그대로 두었는데 뒷마당에 몰래 군수공장을 건설하고 땅거미 지뢰 견제가 들어왔습니다. 처음 겪는 전략이라 순간적으로 움찔했지만 해병과 사이클론으로 침착하게 대처하며 큰 피해 없이 막아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막았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사령부 주변 땅거미 지뢰를 침착하게 정리한 후 해병과 사이클론으로 뒷마당 군수공장을 공격해 기지를 밀어내고 땅거미 지뢰 전략을 큰 피해 없이 막아내는 데 성공하며 1시 테란 쪽으로 승기가 완전히 기울게 됩니다.
7시 테란의 건설로봇이 정찰을 나가고 있습니다. Celestial Enclave LE 맵은 타 맵과 달리 뒷마당을 통해서도 일꾼 이동이 가능한데 이 경로를 이용하면 일반 동선을 벗어나 보다 은밀하게 상대 본진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정찰한 건설로봇으로 입구에서 병영을 짓는 일꾼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초반부터 이런 견제를 해주면 건물을 짓는 입장에서 상당히 성가시고 빌드 타이밍이 꼬이게 됩니다.
건설로봇으로 일꾼 견제를 하다 백업 일꾼이 오자 뒷마당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때 저는 건설로봇이 뒤로 빠져 본진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했을 뿐 몰래 군수공장을 지을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치 못했습니다.
뒷마당으로 간 건설로봇이 군수공장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통할지 안 통할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상대는 도박을 걸듯 과감히 시도하고 있습니다.
군수공장을 짓고 생산한 땅거미 지뢰가 건설로봇 근처로 가서 잠복하고 있습니다. 저는 게임을 하던 중 갑자기 땅거미 지뢰가 뒷마당에서 나오자 상당히 놀랐습니다.
정제소 주변에 잠복한 땅거미 지뢰가 건설로봇을 타겟으로 잡고 한 방 폭발했습니다. 마치 폭죽이 터지는 모습이지만 첫 타에 생각보다 건설로봇 피해는 크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땅거미 지뢰도 건설로봇을 향해 폭발했지만 기대만큼 피해를 주지 못했고 곧바로 해병에게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땅거미 지뢰는 잠복하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스캔을 뿌린 뒤 해병으로 이어서 공격합니다.
이어서 군수공장에서 생산한 사이클론을 합류시켜 남은 땅거미 지뢰를 청소하듯 깔끔히 정리합니다.
사령부 주변 땅거미 지뢰를 침착하게 정리한 후 해병과 사이클론으로 뒷마당 군수공장을 공격해 기지를 밀어내고 땅거미 지뢰 전략을 큰 피해 없이 막아내는 데 성공하며 1시 테란 쪽으로 승기가 완전히 기울게 됩니다.
Latest
Next Post
Next Post »
Next Post »










댓글
댓글 쓰기
✍️혹시 오타나 수정할 부분 있으면 편하게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