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이영호, 2달간의 공백 깨고 다시 복귀!

최종병기 이영호 선수가 2달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스타 방송을 하게 되었다. 이영호 선수는 복귀를 하면서 지난 2달 동안의 공백 이유를 밝혔는데 자신이 식중독과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 눈병이 걸린 것을 이유로 2달 동안 공백 기간이 발생한 것을 드러냈다.




테란의 승리를 상징하는 마린 부대

복귀에 성공한 이영호 선수는 바로 SKT1 전 프로게이머 저그 임홍규 선수와 5판 3선으로 경기를 맞붙게 되었는데 홍구는 꾸준히 연습을 해서 이영호 선수와는 다르게 기량이 거의 최고조인 상황에서 경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확실히 연습량이 받쳐주지 않았던 것이 영향이 있었는지 최종적으로 3:2 세트 스코어로 홍구가 승리하면서 자신이 "영호형 나야 나 홍구, 영호형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야!"라면서 경기가 끝난 후 세레머니를 아주 화끈하게 날렸다.


비록 경기 결과는 아쉽게 3:2로 패배하긴 했지만 역시 갓, 최종병기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게이머만큼 공백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반반 승률이 나오는 것이 역시 이영호라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

그는 이번 방송을 복귀하면서 다음번 개최되는 ASL21을 향해 출전한다는 자신의 열망을 강하게 드러냈는데 이어지는 스타크래프트 대회에 참가하는 만큼 복귀를 선언한 이후부터 누구보다도 열심히 게임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그의 모습에 기대하는 스타 팬들은 앞으로 갓이 대회에서 어떤 성적을 보여줄지 많은 기대를 하며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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