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부르드워 토스 미션 8 카운트다운 – 최후의 15분
스타크래프트 부르드워 토스 미션 8 카운트다운은 영웅을 비콘으로 보내고 최후의 15분을 버텨야 합니다. 프로토스의 최종병기 캐리어를 활용하면 젤나가 사원 근처에서 강력한 화력을 뽐낼 수 있는데 캐리어 운영을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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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의 마지막 임무 목표입니다. 먼저 영웅 아르타니스와 제라툴을 중앙에 있는 비콘으로 보내고 최후의 15분을 버텨야 합니다.
7시 저그 기지를 캐리어로 정리합니다. 이 멀티를 확보하면 미네랄이 풍부해 센터에서 시간을 버티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센터로 가는 통로에 성큰 콜로니와 스포어 콜로니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성큰이 유독 많은데 캐리어로 스포어 콜로니만 빠르게 점사해줍니다.
젤나가 사원 주변에도 성큰 콜로니와 스포어 콜로니가 깔려 있습니다. 여기도 캐리어로 제거하면 됩니다.
제라툴과 아르타니스를 사원 옆 비콘으로 보내면 미션 임파서블을 떠올리게 하는 최후의 15분 버티기가 시작됩니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마자 프로브를 통해 사원 옆에 포토 캐논을 대량으로 건설합니다. 캐논은 일종의 안전 보험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많이 지을수록 남은 시간 동안 버티기 쉬워집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자 뮤탈이 부대 단위로 몰려오며 저그가 정말 매섭게 몰아칩니다.
대략 3분 정도 남았을 때 뮤탈이 한 번 더 왔는데 이때는 포토 캐논이 꽃밭처럼 깔려서 철통 수비가 이루어집니다.
마지막 히드라와 가디언 러시가 옵니다. 리버와 캐리어를 통해 적 병력을 깔끔히 처리합니다.
15분 동안 젤나가 사원을 지키며 카운트다운 미션을 승리합니다. 최종병기 캐리어와 포토 캐논을 통해 엄청난 화력을 뽐내며 저그의 폭풍 러시를 남은 시간 동안 막아내며 무사히 클리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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