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부르드워 테란 미션 6 황제의 도주 – 스트레스 줄이는 빠른 클리어 방법

이번 미션은 초반에 등장하는 건물을 본진에 안착시킨 후 멀티를 확보하며 병력으로 공격가면서 1시 근처에 있는 노란색 커맨드 센터를 파괴하면 게임에서 승리합니다. 단지 미션이 진행될수록 자꾸 맵이 더 넓어지면서 길을 잃어버릴 것만 같은 느낌이 크게 들기도 하는데 사실 뭐 미션에서는 임무 조건만 잘 달성하면 항상 승리할 수 있습니다.




스타팅 지점에서 빨간색 적 뮤탈리스크 부대와 전투 중인 연두색 발키리 부대
미션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발키리 여러 마리가 등장하였습니다. 다수의 발키리가 적의 뮤탈리스크와 전투를 하고 있는데 상성상 발키리가 뮤탈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많은 수의 뮤탈이 있어도 발키리와 교전하는 순간 스커지가 없으면 순간적으로 녹게됩니다.


미션 6 '황제의 도주' 임무 목표: 레이너의 커맨드 센터 파괴
역시 미션을 처음 하면 임무 목표를 살펴보았습니다. 임무 목표가 간단하게 딱 한가지만 나와있는데 레이너의 커맨드 센터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미니맵을 보면 현재 노란색 지점이 보이고 있는데 저쪽 위치에 레이너의 커맨드 센터가 조용히 숨어있습니다.



본진에 지어진 아머리에서 메카닉 공격력 업그레이드 진행
게임을 시작하면서 먼저 본진 옆에 있는 멀티를 확보했습니다. 이후 자원적으로 여유가 돼서 메카닉 유닛들을 빛의 속도처럼 빠르게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2아머리를 서플 근처에 건설하고 바로 공업과 방업을 동시에 눌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적 스타게이트 근처에서 파란색 캐리어를 공격 중인 발키리 부대
업그레이드가 되자마자 센터에 있는 적의 길목을 칼날 같은 기세로 뚫고 바로 위로 올라가 병력들로 공격했습니다. 원래 메카닉 운영을 하면 골리앗을 해도 되는데 필자의 경우 초반에 발키리가 있어서 지상은 벌처, 탱크 조합으로 상대했고 적의 캐리어는 그냥 발키리로 상대했습니다.



미니맵 기준으로 노란색 커맨드 센터 인근에서 파란색 토스 건물을 공격하는 벌처와 탱크들
메카닉 병력과 사이언스 베슬을 계속 앞으로 전진하다 보니 어느새 커맨드 센터 근처 위치까지 거의 다 왔습니다.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노란색 커맨드 센터가 보이게 되는 상황인데 현재 게임 흐름상 거의 90% 정도로 진행 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레이너의 커맨드 센터를 집중 공격 중인 벌처와 탱크 부대
스크린샷에서 보이고 있는 노란색 커맨드 센터가 바로 게임에서 찾아야 하는 레이너의 커맨드 센터입니다. 현재 업그레이드가 잘 된 메카닉 병력들로 공격을 해서 불이 나고 있는데 대략 5초 정도의 시간만 지나면 바로 파괴될 것 같은 모습입니다.



미션6 '황제의 도주' 승리
커맨드 센터를 파괴한 후 미션에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커맨드 센터만 파괴하면 게임에서 승리하게 되므로 불필요하게 5시 건물을 파괴하거나 11시 쪽으로 동선 낭비를 할 필요 없이 1시 방향으로만 쭉쭉 밀고 가면 미션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번 미션에서 처음 시작할 때 저그 건물과 뮤탈을 제압한 후 안정하시키고 병력을 뽑아 1시에 있는 커맨드를 깨면 이길수 있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맵이 되게 넓어보여 길을 잃은 허탈한 느낌으로 이곳 저곳을 다 공략해야 할것처럼 보이기도 했는데 실제로는 미니맵에 보이는 핵심 포인트 지점만 공격가면 넓은 맵도 하나의 길로 보이면서 미션을 깰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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