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실버 스킨 디자인 살펴보기
스타크래프트 실버 스킨은 2019년 음악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출시되었다. 이름 그대로 실버 색상이며 은은한 스킨이 게임을 할 때 나름의 멋을 보여준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블리즈컨 2017 스킨과 비슷하나 색상이 다른 것이 차이점이다. 이전 글: 아이올로스 맵 리버 스캐럽 대박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기본 스킨 모습이다. 테란의 분위기를 잘 담고 있으며 리마스터 이전 버전을 플레이해 본 유저라면 기본 스킨 모습이 굉장히 익숙할 것이다. 스타크래프트 실버 스킨으로 은색 색상의 스킨이다. 2017 블리즈컨 스킨과는 다르게 반짝이는 효과가 없어서 살짝 아쉽다. 스킨 모양 자체는 깔끔하고 이뻐서 사용하기 괜찮은 스킨이다. 현재 상점에서 5,000원에 팔고 있는 스킨으로 콘서트에 가지 않은 사람도 가질 수 있다. 간지가 좔좔 흐르는 블리즈컨 2017 스킨이다. 과거 KSL 결승전에 참가한 관객에게 제공되었으며 실버 스킨과 비교해서 디자인은 비슷하나 중간중간 반짝이는 효과가 있다. 하늘색 색상이 멋을 더해주며 실버 스킨과는 다르게 상점에서 구매할 수 없어 현재는 따로 구하기 힘든 스킨이다. 연관 글: 블리즈컨 2018 스킨 착용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