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을 쓸 때는 스톱워치를 사용하자

글을 쓸 때 감으로 매일 쓰는 것보다 스톱워치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매일 포스팅을 1~2개씩 한다고 정하는 것보다 스톱워치를 통해 시간을 규칙적으로 지키면 덜 지친다.

원래 포스팅을 1개만 써도 금방 지치는 사람도 스톱워치로 딱 30분만 정해두고 매일 글을 쓴다면 나중에는 1개에서 2개까지 늘릴 수 있다. 운동의 경우도 비슷하다. 매일 개수를 정하는 것보다 스톱워치를 켜두고 운동 시간을 측정하면 팔굽혀펴기 개수를 많이 채워도 생각보다 시간이 차지 않은 것을 보고 더 노력하기도 한다.

필자도 처음에는 스톱워치를 썼다 안 썼다 하면서 포스팅을 둘 다 해봤다. 충분한 데이터가 쌓이기 전에는 잘 몰랐는데 장기적으로 볼수록 스톱워치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으로 느껴졌다.

물론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스톱워치를 쓰면 글을 2~3개씩 써도 확실히 덜 지치는 느낌을 받았다.

글을 쓰는 입장에서 포스팅 개수도 중요하기 때문에 글 쓰는 시간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어떤 사람은 매일 1개만 써도 만족하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그런데 1개씩만 쓰고 만족하는 사람들도 장기적으로 꾸준히 글을 쓰면서 스톱워치를 활용할 경우 포스팅 양이 늘어날 수 있다.

사실 나도 특정 유튜버로부터 전해 들은 얘기이긴 하지만 공감이 많이 된다. 매일 1~2개만 쓰는 것보다 글쓰기에 숙련된 시점부터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해 2~3개씩 쓰는 것이 더 빨리 성장한다고 본다.

지금이야 뭐 집이든 카페에서든 항상 스톱워치를 가지고 다니며 글을 쓰는데 조금 더 체계적으로 빠르게 스톱워치 방식을 적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스스로한테 많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