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아둔 3게이트 발업 질럿 5해처리 뮤탈로 완벽하게 막기
프저전에서 커세어를 생략하고 아둔을 빨리 올려 발업 질럿 타이밍을 앞당기며 저그에게 러시를 보내는 경우가 있다. 뮤탈리스크를 배제한 반올인성 빌드로 오버로드를 통해 프로토스의 의도만 빠르게 간파하면 뮤탈리스크와 성큰 콜로니로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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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 대각선 위치에서 11해처리를 하고 4저글링을 생산했다. 저그는 아직 토스의 빌드를 정찰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추가 저글링을 생산해야 한다.
저글링 1기로 프로토스의 게이트 더블 빌드를 확인하고 질럿이 3기까지 나온 것을 파악한다.
질럿이 나오는 것을 본 상황이라 1해처리에서 계속 저글링을 쉬지 않고 뽑아야 한다. 상대도 1게이트이기 때문에 저글링으로 질럿 수를 맞추는 것이 필수이다.
본진 해처리에서 저글링을 꾸준히 생산해서 9시 멀티에 질럿이 도착했을 때 무난하게 잡아낼 수 있었다. 대각선 위치인 만큼 토스가 무리해서 질럿이 나올 필요는 없었다.
오버로드를 프로토스 본진 구석 깊숙이 투입해 선 아둔 빌드를 확인한다.
뮤탈리스크 빌드를 타기 위해 앞마당 가스를 빠르게 지으면서 2가스를 확보한다. 추가적으로 미네랄이 쌓이면 앞마당과 트리플에 성큰을 기본으로 1개씩 짓는다.
질럿이 9시로 오는 것을 확인하고 미리 뽑아두었던 저글링을 입구 위에 배치하며 뮤탈로 질럿을 공격한다. 좁은 입구에 저글링을 배치하면 질럿이 들어오는 시간을 벌 수 있다.
질럿이 저글링을 잡고 해처리 주변까지 이동했으나 뮤탈과 성큰 콜로니 2기가 공격하여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다.
도망가는 질럿을 뮤탈로 공격하면 피해를 계속 줄 수 있고 뮤탈이 쌓이면 커세어가 느려서 프로브까지 타격을 입히며 주도권을 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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