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오리지널 토스 미션 4 태사다르 추적 – 미궁 속으로
오리지널 토스 미션 4탄 태사다르 추적은 테란 미션 제이콥스 시설, 애국자의 피가 연상되는 미션입니다. 11시에 도착하는 과정과 비콘으로 영웅을 보내는 게임의 흐름 속에서 박진감이 넘치는데 한 번 미션의 미궁 속으로 같이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무 목표입니다. 11시로 가서 태사다르를 발견한 후 다시 5시 위치에 있는 신호소로 태사다르를 보내면 미션에서 승리합니다.
질럿, 드라군, 하이 템플러로 언덕을 올라가서 히드라를 잡고 성큰 옆에 있는 저글링에 사이오닉 스톰을 시원하게 갈겼습니다.
성큰을 제거한 뒤 도로를 따라 앞을 가는데 여기도 저글링이 보여서 역시 하이 템플러로 사이오닉 스톰을 바로 뿌렸습니다.
언덕 위로 올라가서 저글링을 잡고 이동하자 갑자기 버로우 된 저글링이 밖으로 튀어나와서 드라군으로 자리를 잡고 천천히 공격합니다.
저글링까지 다 제거해서 이제 태사다르와 레이너가 있는 11시 토스 건물로 남은 병력을 보내면 됩니다.
기지에 도착하니 친구처럼 반가운 태사다르와 레이너를 만나게 됩니다. 병력이 많이 손실돼 위험한 상황이었는데 여기서 정비를 하고 5시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병력을 출격시키기 전 뒷문을 철저히 수비하기 위해 짐 레이너로 스파이더 마인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마인까지 안전하게 심은 뒤 병력을 전진시키며 하이 템플러로 사이오닉 스톰을 퍼부었습니다.
센터에서 히드라 부대를 만나서 여기서도 뭉친 지점을 향해 사이오닉 스톰을 시원하게 때려 박습니다.
아래로 내려갈 때 퀸이 와서 드라군한테 인스네어를 뿌렸습니다. 인스네어를 맞으면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데 당황하지 말고 유닛 컨트롤을 해주면 됩니다.
꺾는 지점에 뮤탈이 나와 하이 템플러로 사이오닉 스톰을 지졌습니다. 이때 레이너가 앞으로 나가 스톰에 맞긴 했는데 재빠르게 옆으로 피했습니다.
마지막 신호소를 앞두고 적 히드라가 태사다르를 공격합니다. 하지만 영웅 유닛이라 체력이 높아 사이오닉 스톰을 번개처럼 지지며 저그의 마지막 병력까지 제거합니다.
태사다르와 레이너가 마지막 승리의 비콘을 향해 같이 이동합니다.
태사다르와 레이너가 신호소에 도착하면서 미션에서 승리했습니다. 대사다르 추적 미션은 프로토스 병력으로 11시 지역과 다시 5시로 오는 흐름 속에서 긴장감이 넘쳤고 전체적으로 미궁 속으로 들어간 느낌처럼 몰입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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