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저전 2스타로 12풀 2해처리 상대하는 꿀팁
테란으로 저그를 상대할 때 2스타를 하다 보면 저그들이 12앞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선풀과 가스를 먼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스타를 했을 때 12풀을 상대하는 꿀팁을 한번 전해보려고 하는데 참고하시고 게임에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상대방 1시 저그입니다. 12앞이 아닌 선풀과 가스로 먼저 빌드를 올렸습니다. 이렇게 되면 530 뮤탈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확실히 12앞보다는 좀 더 뮤탈이 뜨는 타이밍이 빨라서 첫 레이스 견제가 먹히지 않을 수도 있으니 빌드에 따라서 레이스가 저그 기지에 도착할 때 이런 시간적인 부분도 같이 계산해야 합니다.
스샷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레이스로 첫 오버러드를 잡은 후 2번째 오버러드를 공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대가 선풀로 시작했기 때문에 12앞 빌드보다는 라바 숫자도 부족하고 가난한데 레이스로 오버러드를 잘 찾아서 2마리까지 잡게 되면 테란이 게임에서 75% 이상 승기를 잡게 됩니다.
오버러드를 2마리 잡은 후 가난한 상황에서 레이스와 뮤컨의 컨트롤 싸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레이스로 컨트롤할 때는 마린과 메딕을 앞에 세워두고 사거리를 활용해 뮤탈을 치고 빠지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면 레이스의 사거리가 뮤탈보다 더 길기 때문에 이득을 볼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초반에 저그가 오버러드를 2마리 잃었고 이후에도 끊임없는 레이스 견제에 당하게 되어 드론과 뮤탈이 커트당하고 테란이 상당히 유리한 상황으로 흘러갔습니다. 저그는 시간적인 여유가 더 없는 상황에서 테란이 빠르게 레이스, 마린, 메딕으로 같이 러시를 가게 되고 저그 앞마당의 성큰밭을 뚫어내고 경기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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