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오리지널 토스 미션 1 출격 – 첫 전투의 시작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 프로토스 첫 번째 미션인 출격은 토스의 첫 시작을 알리는 구성입니다. 질럿과 드라군으로 안티오크까지 가는 것이 미션의 핵심인데 이동하는 길목에 저글링과 히드라 소수가 대기하고 있어 약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출격 미션을 같이 보겠습니다.
질럿과 드라군을 언덕 아래로 보낸 뒤 전진하니 소수의 저글링이 보여 교전을 벌였습니다.
저글링을 잡고 난 후 앞으로 가니 히드라가 나타났고 수가 많지 않아 빠르게 잡아냅니다.
첫 번째 구역 저그 병력들을 제거하고 질럿과 드라군으로 다리를 지나갑니다.
센터 부근에도 저글링이 보여 전투가 이어졌고 프로토스 병력도 여러 번 교전을 치르다 보니 HP가 깎였습니다.
안티오크에 도착해 드디어 피닉스를 만났습니다. 피닉스는 일반 질럿과 달리 영웅이어서 체력이 480에 달하는데 마치 울트라를 떠올리게 합니다.
입구 안으로 들어가면 넥서스와 포지가 있으며 프로브를 생산하고 남는 자원으로 포지에서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눌러주면 됩니다.
게이트에서 생산한 질럿과 가지고 있는 병력이 모이면 11시 방향 입구로 올라갑니다.
언덕 위로 올라가니 성큰 콜로니가 1개 있습니다. 하지만 든든한 피닉스가 있어서 빠르게 파괴 가능합니다.
저그 본진 안쪽에 저글링, 히드라, 뮤탈, 성큰 콜로니 2기가 있는데 피닉스를 포함한 토스 병력으로 밀어낼 수 있습니다.
레어 근처까지 병력이 들어가는 사이 토스 병력도 피해가 생겼습니다. 질럿과 드라군 몇 기가 손실되었으나 피닉스의 체력은 빵빵해서 드라군으로 뮤탈만 제거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저그의 남은 기지를 계속 공격해 파괴하면 미션에서 승리합니다.
11시 저그의 모든 기지를 파괴하고 출격 미션에서 승리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 이동 미션처럼 질럿과 드라군을 움직이며 길목에 있는 저글링과 히드라를 처리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였고 피닉스가 있는 곳까지만 잘 도착하면 쉽게 마무리할 수 있는 미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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