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soul 진영수, 김윤환, 김구현, 김윤중의 현역 시절 연봉은 얼마였을까?
스타1 프로리그에서 STX soul 팀은 나름 괜찮은 성적을 거둔 팀으로 종족별 밸런스가 괜찮은 팀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진영수, 김윤환, 조일장, 김윤중 선수는 팀을 대표하는 선수였는데 이번 글에서 그들의 연봉이 대략 얼마였는지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진영수 - 7000만 원
STX soul 팀의 테란 에이스이자 오래 활동했던 진영수 선수는 연봉이 7000만 원이었다. 그는 레드스나이퍼라는 별명으로 개인리그 16강과 8강에 여러 번 진출하며 프로리그에서도 괜찮은 승률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특정 사건에 연루되어 빛나던 프로게이머 생활을 씁쓸하게 접게된다.
김윤환 - 8700만 원
STX soul 팀의 최종 에이스로 개인리그 MSL 우승 커리어까지 가지고 있는 김윤환 선수는 최대 8700만 원까지 연봉을 찍은 기록이 있다. 개인리그에서 1회 우승 타이틀과 3회 4강 진출이라는 좋은 성적을 가진 그는 특유의 최적화 운영으로 프로리그에서도 40승을 찍는 대기록을 달성해서 연봉이 무려 9천만에 가까운 금액을 달성했다.
김구현 - 1억(추정)
소울 팀에서 가장 잘했던 프로토스 선수로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둘 다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이다. 붉은 셔틀의 곡예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경기에서 체력이 낮아진 빨간 셔틀로 외줄타기를 하듯 아슬아슬하게 살려내며 견제를 하는 모습으로 스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조일장 - 4000만 원
김윤환 선수와 같이 팀 내의 저그 라인을 구축하던 조일장 선수는 연봉을 대략 4000만 원을 받았다. 그는 바투 스타리그에서 4강 진출을 한 경험이 있고 프로리그에서도 나름 준수한 성적을 보여주어 4000만 원이라는 연봉을 찍을 수 있었다.
김윤중 - 4000만 원
현역 시절 개인리그 커리어는 크게 화려하지 않았으나 32~16강의 성적으로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로 활약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선보였다. 다른 종족전보다 테란전을 특히 잘하며 연봉을 4000만 원까지 받으며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프로게이머를 은퇴한 후에는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데 ASL에 진출하며 현역 시절보다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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