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만들어본 스타크래프트 테란, 저그 이행시 / 프로토스 사행시

스타크래프트에는 세 종족이 있고 각 종족별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에 검색했을 때 의외로 종족과 관련되어 가볍게 정리한 글들이 맣이 나오지 않았는데 제가 한번 간단한 이행시와 사행시를 만들어보았으니 가볍게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테란
테란은 공격 타이밍이 중요한 포인트고
란제리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린다. 

저그
저그의 발업 저글링들은 적 유닛이 보이면 바로 날카롭게 달려들고
그 후는 언제 그랬냐는 듯 절대 뒤돌아보며 피하지 않는다.

프로토스
프로토스의 한방 병력은
로보틱스의 리버 유닛과 조합되면
토네이도의 화력이 갖추어지면서
스릴감 있는 승리를 깊게 맛볼 수 있다.


드립용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테란의 '란'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거의 없는거 같아서 만들때 살짝 멘붕이 찾아왔으나 그냥 대충 만들 수 있는대로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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