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오리지널 첫 미션 – 신병훈련소 튜토리얼 초간단 공략법
스타 오리지널 테란의 첫 미션인 신병훈련소는 게임 내에서 서플라이 디팟을 3개 건설하고 리파이너리를 지은 후 가스를 100까지 채취하면 게임에서 승리합니다. 이번 게임은 처음 시작하는 미션인 만큼 뉴비들의 입장에서 살짝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어떤 식으로 공략하면 되는지 같이 하나씩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미션을 시작한 후 F10을 눌러 메뉴를 들어간 다음 단축키 J를 눌러 임무 목표를 살펴봤습니다. 크게 세 가지 조건으로 나뉘어 있는데 먼저 서플라이 디팟 3개 건설, 리파이너리 건설, 100 베스핀 가스 채취가 이번 게임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했을 때 커맨드 센터가 미네랄과 거리가 너무 멀어 건물을 한번 띄운 후 좌측으로 이동한 후에 SCV를 생산했습니다. 이처럼 건물과 미네랄 사이의 거리가 멀면 자원 수급 효율이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에 스타 미션 진행 중 거리가 육안으로 멀어 보였을 때는 바로 위치를 변경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1시 본진 정비가 어느 정도 정리된 후에 본진에 있던 마린들이 11시로 군대 병력이 행군하듯 전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니맵이 되게 어두컴컴한 상황인데 맵을 둘러보면 혹시 숨겨진 것이 있나?라는 호기심이 들어서 마린으로 조심히 정찰을 나가고 있습니다.
마린 부대로 11시 언덕으로 올라가 보니 스캔이 뿌려지듯 시야가 밝혀지면서 보라색 저글링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위치에 적 유닛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을 줄 알았는데 저글링 1마리만 있었기 때문에 가볍게 제압하고 시간 낭비 없이 바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병력들로 7시 지역까지 경유한 뒤 마지막으로 3시 언덕을 올라가려 하고 있습니다. 언덕 위에 제법 저그 유닛이 많이 있을 것 같은 특유의 쌀쌀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저의 예상일 뿐 마린으로 직접 올라가 봐야 어떤 지역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언덕 위로 올라가니 저글링이 대략 4기 정도 있었는데 마린이 1부대나 있었기 때문에 살짝만 무빙하면서 공격해도 아주 가볍게 적 병력을 제압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미션을 진행하면서 맵 구석구석 다니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게임을 꼼꼼히 플레이하는 게 실력을 늘리는데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린으로 신병훈련소 맵을 돌아다니는 동안 어느새 SCV로 세 번째 서플라이 디팟까지 거의 완성한 상태고, 얼마 지나지 않으면 베스핀 가스마저 100 도달을 앞두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게임을 진행했다면 조금만 시간을 기다리면 미션에서 승리합니다.
서플라이 디팟을 3개 완성하고 베스핀 가스를 100 이상 모으면서 신병훈련소 미션에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경우는 미션을 진행하면서 11시 → 7시 → 3시 이렇게 반시계 방향으로 한 번 돌아봤는데, 이 과정은 임무 목표와는 상관없이 재미로 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병훈련소 미션은 아주 간단히 본진에서 미네랄을 채취해 서플라이 디팟을 3개 건설하고 리파이너리를 지은 뒤 베스핀 가스 100을 모으면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뉴비들의 입장에서 게임을 시작하기 전, 첫 미션이라 부담이 느껴질 수도 있지만 임무 목표를 하나씩 달성해 나가면서 미션을 아주 손쉽게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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