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play asl21 4강 이영호 vs 이재호 5월 12일 시작 및 관전 포인트

5월 12일 저녁 7시부터 4강 B조 이영호 vs 이재호의 경기가 시작된다. 동족전인데도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스타 팬들의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번 대회는 이영호의 손목 부상으로 인해 마지막 투혼 정신으로 참가하고 있어서 더욱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적 벌처를 점사하는 벌처 3기

8강에서 이제동 선수를 이긴 이재호 선수와 장윤철 선수를 꺾은 이영호 선수가 4강에서 만나게 되었다. 양 선수는 현역 시절부터 테테전을 잘하기로 유명한 선수여서 4강에서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호 선수는 현역 시절부터 스타 판에서 테테전을 가장 잘했던 선수로 정명훈 선수가 아니면 다전제에서 그를 꺾을 자는 없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그가 손목 부상으로 인해 연습량이 평상시 같지 않아 이 점이 변수로 작용한다. 

이재호 선수도 워낙 테테전을 잘하기 때문에 이영호 선수가 결승 진출을 할 것이라 100% 확신할 수는 없다. 단지 이재호 선수의 몇 개월 전 래더 경기에서 정명훈 선수와 매칭이 된 적이 있었는데 후반으로 가서 정명훈 선수를 운영으로 제압했기 때문에 지금 기량으로서는 이재호 선수도 폼이 많이 올라와 있다.

그래도 많은 스타 팬들은 이영호 선수가 이길 것이라 예상한다. 실제 이번 대회 16강 테테전에서 압도적인 스피드를 보여주었고 갓은 원래 모든 종족전 중에서 테테전을 가장 잘하기 때문에 연습량이 부족하다고 쳐도 물량 최적화,  다전제 심리전, 빠른 경기 스피드로 이재호 선수를 누르고 결승으로 갈 것이라 예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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