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버티기 힘든 투혼에서 1억 저글링 막기

저글링 막기 맵을 국민맵 투혼에서 진행할 수 있는 유즈맵이 있다. 바로 투혼에서 1억 저글링 막기 맵으로 스타팅 포인트 위치에서 시작해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 저글링을 막는 맵이다.





투혼에서 1억 저글링 막기 7시 미네랄을 채취하는 SCV
투혼 7시에서 테란으로 시작했고 미네랄과 가스는 투혼 맵과 동일하다.



7시 입구 서플라이 디팟을 공격하는 저글링
서플라이 디팟, 배럭, 팩토리로 입구를 단단히 막고 미사일 터렛으로 저글링을 공격하고 있다. 원래 스타크래프트에서 터렛은 공중 공격만 가능한데 투혼에서 1억 저글링 막기 맵에서는 지상 공격이 가능했다.



저글링을 공격하는 언덕 미사일 터렛
언덕에 미사일 터렛을 여러 기 건설해 초반 저글링을 가볍게 막아주고 있다.



공중 공격 업그레이드 1단계 가격 미네랄 500과 가스 500
공중 공격력 업그레이드 비용이 상당히 비싸다. 미네랄과 가스가 각각 500이 들어 본진 자원으로 업그레이드하기에는 빡빡하다. 저글링을 제거하면 보너스 자원이 주어지는데 앞마당까지는 확보해야 업그레이드를 빠르게 할 수 있다.



입구로 다가오는 저글링을 공격하는 발키리와 미사일 터렛
발키리 2기를 뽑아 저글링을 공격한다. 발키리도 터렛처럼 지상 공격이 가능해서 저글링을 잡는 데 상당히 좋다. 저글링이 지상 공격만 가능해서 발키리로 저글링을 순식간에 녹일 수 있다.



7시 앞마당 다리 라인에서 저글링을 공격하는 발키리
발키리 7기가 모이자 앞마당 입구 근처로 가서 저글링을 제거하고 있다. 발키리의 하늘색 미사일 이펙트가 쏟아지는데 눈덩이가 날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zergling x 100을 공격하는 발키리
10분이 좀 지나자 저글링 100기가 1기로 합쳐진 유닛이 공격해 왔다. 체력이 3500이나 되어서 발키리 여러 기가 쳐도 쉽게 잡을 수 없었다.



아카데미를 공격하는 zergling x 100
발키리로 잘 수비하다가 저글링 100기가 합쳐진 유닛이 와서 입구가 뚫리고 본진 건물까지 털려버렸다. 만약 4명이서 했으면 조금 더 버틸 수 있었는데 혼자서 하니까 생각보다 막기 빡센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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